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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 죽었다"의 뜻 | 니체 | 3분 정치철학
      "신은 죽었다"의 뜻 | 니체 | 3분 정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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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시간인데 정말 쉽게 이해되도록 정리하셨네요 대단하세요 현재의 무신론 학자들도 니체의 말은 잘 인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니체는 현대인들의 도덕관이 기독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걸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VtZ1GFQjz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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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론자 김상욱이 생각하는 종교를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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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람들도 알아야 할게 있는데 비종교인이든 종교인이든 서로에게 제대로 된 얘기를 하려면 당장 선입견과 혐오부터 없애야함 특히나 혐오는 요즘 사회에 가장 큰 악인데 혐오를 너무 당연히 여기게 되고 혐오를 너무 잘 표출하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asGKOTRTobE&pp=ygUQ6riw64-F6rWQIOygleumrA==

    • 종교별 사후세계 (full ver.)
      종교별 사후세계 (full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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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고대사에 대한 잘못 된 인식에 대해

      • 익명cabd0
      • 2024.12.29 - 19:23

    그간 제가 끼어 들지 않아도 사람님께서 잘 하시고 계시어 구경만 했는데,
    갈 수록 하도 같잖은 소리를 해 대서 조금 첨언을 해보려고 합니다.
    19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부터 소위 재야 사학자란 사람들이 들고 나온
    "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등이 등장 하며 민족 사학이란게 들불처럼 일어 납니다.
     
    그리고 당시 이런 것들을 퍼트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곳들이
    자칭 민족 종교라던 천도교, 대종교, 증산도등과 박태선씨의 전도관 후신인 천부교,
    그리고 "소설 단"의 열풍을 업고 세를 한참 키우던 정신세계사, 단학선원등이었는데,
    이 중 네 곳이 종교 단체이고, 단학선원도 이승훈씨를 신격화 하는 유사 종교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1990년대 들어 이런 것들을 연구 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민족 사학자라 자처 합니다.
    그리고 처음 이런 주장들이 대두 될 당시만 해도 위에 열거 한 종교 단체들의 신자들이나,
    이런 것들을 맹목적으로 믿는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던 것이 좀 장사가 된다 싶어서인지
    사학자들까지 끼어 들며 마치 이런 것들이 정설이라도 되는냥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는 사실이 지속적으로 지적 되고 있습니다.
    아마 환단고기는 물론, 천부경도 위서란 이야기가 설득력을 가진다는 이야기는 잘 아실겁니다.
    게다가 이들이 하는 황당한 고대사에 대한 여러가지 주장들은 거의가 고고학적 근거가 없을 뿐 아

    니라,
    서지학적 근거도 자기들 입맛에 맞게 짜 맞추기를 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최근 모 대학교 민족 문화 콘텐츠 개발 학과 교수라는 분이 고대사에 대한 강의를 한걸 들었는데,
    강의 제목은 "과학으로 밝혀진 우리 고대사"였습니다만 아쉽게도 강의 내용 중에
    과학적으로 밝혀진 근거는 단 한개도 내 놓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서지학적 근거도 거의 카더라인 것을 보며 정말 황당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 분이 강의 첫 머리에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신의 학과 이름이 민족사학과가 아닌
    민족문화 콘텐츠 개발 학과인 이유가 기존의 사학계에서 반대를 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만약 이런 주장들이 정말 역사학적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한다면,
    사학계에서 반대를 한다고 과 이름 정도도 못 붙일 이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왜 이름을 저렇게 붙였을까? 그건 "문화 콘텐츠 개발"이란 이름에 답이 있다 생각합니다.
    즉 이들이 주장 하는건 실질적인 사학적 근거가 있는 주장이 아니고 민족사란 이름의 문화를
    하나의 상품으로 개발 하는 문화 콘텐츠 사업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있는 것이며,
    정말 근거 있는 역사라면 과를 열지 않을지언정 이런 이름을 붙이진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우리 민족사를 가지고나름의 정체성을 세우자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 아닌 것을 마치 사실인냥 호도 하여 뭔가를 주장 하려 한다면
    이는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중국의 동북아 공정과 다를 바 없는 행동으로
    이런 주장을 함으로써 도리어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 왜곡을 비판할 근거 마저 잃어 버릴 수도 있다

    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역사는 고조선 때부터만 따져도 4400년 가까운 유구한 역사를 자랑 할 수 있으며,
    이 정도의 역사를 가진 나라는 세계적으로 열 손가락 안에 들어 갈만큼 오랜 역사입니다.
    그럼에도 근거도 없는 소설 나부랭이들을 만들어 가며 역사를 늘리려고 황당한 주장을 하는 것이야

    말로
    역사 왜곡을 통해 도리어 현재의 고대사에까지 먹칠을 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흔한 말로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란 말을 씁니다.
    이런 식으로 역사 왜곡을 하는 것은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 왜곡이나,
     자기 민족 정체성을 세우려고 구약이란 소설을 만들어 역사 왜곡을 하는 유대인들,
    그리고 그걸 가지고 인류의 역사라 떠드는 광신 기독들과 다를 바 없는 행동입니다.
     
    하늘님 하나님에 대한 것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근래 들어 기독교와 맞선다는 이유로 이런 국수적 주장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거나
    이런 것들을 아무 비판도 없이 수용 하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느님 하나님의 어원은 제대로 알고 말을 하는 것인지 조차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특히 위에서도 언급 했던 종교 단체들이 이런 주장들을 많이 한다 압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왜 이런 주장을 하는지도 생각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늘 말하지만 기독교를 반대 한다는 이ㅠ만으로 근거도 없는 주장들까지
    무조건적으로 수용 하는 사람들은 이성과 합리를 근간으로 하는 안티라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주장을 받아 들이고 수용 할 때엔 그 주장을 충분히 숙지 한 뒤
    정말 옳은 주장인지 근거는 충분한지등을 확인 하고 또 확인 한 뒤,
    그 배경에 다른 의도는 없는지등을 고려 하고 조사 해 보고 받아 들일만 하다면
    그 주장을 수용 하는 것이 객관성과 합리성을 확보 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면 훨씬 더 긴 글을 써야 하지만
    지면 관계상 생략을 하고 대신 제가 제 홈에서 이와 관련 해 썻던 글들의 주소를
    아래 링크 해 놓도록 하겠으니 혹시라도 이런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 된 글들을 참고 삼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천주교 기독교에 도둑질 당한 하느님, 하나님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201&wr_id=1#c_444
     
    민족주의의 종교화는 바람직한가? 1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201&wr_id=385
     
    민족주의의 종교화는 바람직 한가? 2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201&wr_id=559
     
    광신 기독들이 모르는 하느님, 하나님의 실체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0&wr_id=11019
     
    퍼옴 천부경의 출처에 대해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45
     
    천부경이 민족 경전이라고 떠드는 한심한 자들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58
     
    아직도 천부경을 민족 경전이라고 하는가?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59
     
    김회장님께 고대 국가를 어디서 부터 보아야 하는가에 대해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1&wr_id=21135
     
    (퍼옴) 환단고기가 친일파의 손에서 나왔다면 by 불거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80
     
    안티 기독 운동은 불교나 국수주의의 2중대가 아니다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201&wr_id=742
     
    과학적으로 밝혀진 우리 고대사라더니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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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복종은 미덕이 아닙니다. 신앙이 아닌 권력 유지를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역사적으로 자유는 복종이 아닌 저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부패한 교회를 비판했고, 청교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탈출했으며,
    프랑스 혁명과 일제 강점기 순교자들은 체제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저항이 오늘날의 자유를 만들었습니다.

    자유는 순종하는 자가 아닌, 의심하고 떠나는 사람에게 먼저 주어졌습니다.
    이제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왜 복종하는가?’
    ‘이것이 정말 믿음인가?’

    생각을 되찾고, 종교 권력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그것이 진짜 신앙이며,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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