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대전에 있는 교회에서 간첩 타령하면서 헌금 강요하는 거 ㄹㅇ 사이비 아님?
요즘 교회 얘기 듣다보면 진짜 어이가 없음.
뭐만 하면 “공산주의자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한국에 간첩이 숨어있다” 이러면서 교인들 똘똘 뭉치라고 함.
내가 어떤 여자애랑 대화했는데, 걔가 막 “뚫리면 안 된다, 막아야 된다” 이러면서 불안에 떨더라?
이게 정상적인 신앙심이냐? 그냥 불안 세뇌 아님?
거기다 결정타는,
십일조 안 내는 사람 다 안다면서 은근 압박 준다는 거 ㅋㅋ
“왜 헌금 안 하냐, 우리는 다 알고 있다” → 이거 거의 협박이지.
원래 헌금은 자발적인 거라며? 근데 교인들 감시하면서 돈으로 통제하는 게 뭐냐.
정리하면 이 교회 하는 짓은 딱 이거임:
적이 숨어있다 → 공포심 조장
밖은 위험하다 → 교회 안에 붙어라
십일조 안 하면 다 안다 → 돈으로 압박
솔직히 이건 장로교 간판 달았다고 해서 정통이라고 볼 수 없음.
겉모습만 장로교일 뿐, 운영 방식은 그냥 사이비랑 다를 게 없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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