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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 죽었다"의 뜻 | 니체 | 3분 정치철학
      "신은 죽었다"의 뜻 | 니체 | 3분 정치철학
      6562

      짧은 시간인데 정말 쉽게 이해되도록 정리하셨네요 대단하세요 현재의 무신론 학자들도 니체의 말은 잘 인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니체는 현대인들의 도덕관이 기독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걸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VtZ1GFQjzr4

    • 무신론자 김상욱이 생각하는 종교를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이유
      무신론자 김상욱이 생각하는 종교를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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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람들도 알아야 할게 있는데 비종교인이든 종교인이든 서로에게 제대로 된 얘기를 하려면 당장 선입견과 혐오부터 없애야함 특히나 혐오는 요즘 사회에 가장 큰 악인데 혐오를 너무 당연히 여기게 되고 혐오를 너무 잘 표출하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asGKOTRTobE&pp=ygUQ6riw64-F6rWQIOygleumrA==

    • 종교별 사후세계 (full ver.)
      종교별 사후세계 (full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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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는 종교라기 보단 경제이익을 위한 동호회로 봐야 한다. 500여년전의 카톨릭의 모습을 현재의 기독교가 닮아있고, 500여년전 종교개혁 당시의 기독교의 모습을 현재의 카톨릭이 보여준다. 이 커뮤니티는 교회목사 교인등에게 피해를 입은 분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정교분리 위법, 정치사상 강요, 십일조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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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야말로 공산주의입니다.

      (행 5: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행 5: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행 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행 5:4) 땅이 그대로 있을 때...

    • 교회만 모임만 가면 자존감이 떨어져요

      일반 회사보다 뭔가 더 계급사회 같고요 제가 속한 모임의 장?보다 더 끗발 있는 사람이 반대 의견 내놓으면 그쪽으로 우르르 말 바꾸고.. 교회 첨 온 사람이 의견 내면 잘 안 듣고요.. 맞는 소리 해도 교회 오래 안 다닌 거 같으면 무시하고... 교회 갔다가 오늘 일반 사람들 만나니까 막 숨통이 틔이면서 이게 진짜 인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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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부모를 불쌍하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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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의 출생과 어린 시절 시리 (6)

      • 개독
      • 2025.07.29 - 10:41

    부모님들이 도착하여, 우리가 떠나려고 할 때, 루시퍼와 다른 두 명의 제사장들이 우리에게 다가왔으며, 루시퍼는 요셉에게 “당신이 이 젊은 친구의 아버지인 것 같군요, 당신과 이 아이의 이름이 무엇인가요?”라고 물었습니다.

    ​

    요셉이 대답을 하고 나자, 루시퍼는 “나는 방금 전에 어린 예수가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경전에 대해 뛰어난 안목과 깊은 이해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원에서는 도제(제자)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 참모들과 상의하고 난 후,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에서 어떠한 자리를 예수에게 맡기려고 합니다. 예수는 율법을 배우게 될 것이며, 언젠가는 사제단에도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종교적인 권위가 있는, 이 사원의 어떠한 위치(지위)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머물면서, 예수는 우리의 개인적인 안내를 받아, 곧바로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루시퍼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동안, 예수가 엄청난 위험을 느끼고 있으며, 요셉과 마리아도 분명히 그러한 위험을 감지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어느 시점에서, 나는 요셉이 예수의 눈을 쳐다보고 있는 것을 보았으며, 예수는 머리를 약간 흔들었습니다. 그런 다음, 요셉은 루시퍼를 향해, “그런 제의를 해주시다니, 당연히 큰 영광입니다. 하지만,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좀 더 신중하게 이 문제를 고려해 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는 늙어가고 있으며, 지금은 나 대신 내 아들들이 많은 일들을 맡아야 할 때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며칠간 생각할 시간을 주시면, 우리가 결정을 하고 난 후, 결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평범한 장인(匠人)으로부터 거절당한 것에 대해, 루시퍼는 아주 불쾌해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루시퍼는 요셉의 두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난 후, 요셉의 마음을 흔들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따라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루시퍼는 “예수를 가능한 한 빨리 훈련시키는 것이 시급하다고 느끼고 있으니, 가능한 한, 빨리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요셉은 동의한다는 듯이 말을 얼버무리고, 우리는 길을 나섰습니다. 문을 통과하고 난 후, 나는 뒤를 돌아다보았으며, 마치 루시퍼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새카만 천둥 구름처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는 이것이 문제의 끝이 아닐 거라는 것을 생각했으며, 실제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

    ***

    ​

    우리가 성곽 밖으로 빠져나오자, 갑자기 예수가 쓰러졌으며, 한동안 앉아 있어야 했습니다. 예수는 숨을 헐떡이며, “극도의 위험에서 막 벗어난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나는 우리가 그 위험에서 아직 벗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미행당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감지했기 때문이며, 요셉과 마리아도 똑같이 느꼈으므로, 우리는 길을 서둘러야 했습니다.

    ​

    다행히도, 요셉과 내 아버지는 신비 교단에 속해 있는 사람이 마을에서 멀지 않은 민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잠시 그의 집을 들렀으며,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난 후, 집 주인은 이웃에 살고 있던 같은 회원들을 몇 사람 불렀습니다. 이들은 몇 마리의 말을 빠르게 준비했으며, 우리는 어둠을 틈 타, 열 명 정도의 무장한 남자들의 호위를 받으며 길을 떠났습니다.

    ​

    우리의 아버지들은 나사로로 돌아가는 것이 너무 위험하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는 곳을 루시퍼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 아버지의 동생인, 아리마테아의 요셉에게 연락하기 위해, 우리는 우회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와 연락이 닿는데 이틀이 소요되었으며, 짧은 대책 회의를 마친 후, 가장 안전한 방법은 예수를 요셉의 캐러밴(caravans : 이동식 주택)에 태워, 동쪽으로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도 여기에 전적으로 동의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사명을 수행하는 데, 다른 많은 종교들과 영적인 가르침들을 직접 체험해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예수를 언제 다시 보게 될지도 알지 못한 채,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와 작별 인사를 해야 하는 가슴 아픈 시간이 있었으며, 요셉에게는 이것이 현실이 되었으며, 우리가 갈릴리로 다시 돌아오기 전에, 그는 죽었습니다. 작별 인사를 끝내고 난 후, 나는 간신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은 내가 예수와 함께 갈 거라는 것을 알고 계시겠죠. 이것은 정말로 이번 생에서 내가 해야 하는 사명의 일부예요.”라고 말했습니다.

    ​

    모든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았으며,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는 나를 보고, “너를 놔두고, 혼자서 간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했어, 너도 알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어.”라고 말했습니다.

    ​

    나는 “물론, 알고 있었지, 부모님들께서도 알아주시기를 바래요.”라고 말했습니다.

    ​

    그런 다음, 우리는 부모님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동쪽을 향해 미지의 세계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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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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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한국에는 이런 목사님들이 많아야 하는디
      08.30
    • 나도 이해가 안됩니다
      08.29
    • 추천
      08.29
    • 제 사촌형은 감리교단 목사입니다. 형도 한때는 대형교회에서 ‘월급 목사’로 일했지만, 그들의 돈과 권력 중심적인 행태에 진절머리가 나 결국 사역을 내려놓고 작은 교회를 세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아 교회 월세조차 감당하기 힘들고, 지금은 형수님이 일하며 그 월세를 대신 부담하고 계십니다. 형은 늘 이렇...
      08.29
    • 지네 마음에 안들면 신천지 JMS정명석 그걸로 특정 신도 공격함.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똘똘뭉침
      08.29
    • 저도 그런 느낌 많이 받아서 교회 안나갑니다
      08.29
    • ㅊㅊ
      08.29
    • 여기 대부분은 교회에서 상처받고 가나안이 된 교인들이 많아요 이해해주세요 목사님
      08.29
    • 맞음 거기 사탄교임
      08.29
    • 저런짓하는 목사들 지가 사이비 교주인줄 모르더라 에휴... 걍 뒤졌으면 좋겠다
      08.24
    • 사람들이 쉬쉬하면서 알사람 다 아는곳임 내 주변사람들도 거기 가지말라고 여자따먹고 노는 병신 사교집단이라고 함
      08.24
    • 그 대전에 있는 교회 어딘지 알겠다. 거기 유명해
      08.24
    • 사이비 맞아
      08.24
    • 내용은 하나두 없고 그냥 욕만 남기셨네 ㅋㅋㅋ 사연이 있었다면 스토리 좀 남겨주세요. 경험담
      08.24
    • 개독한테 쎄게 물리셨나보네 ㅋㅋㅋ
      08.24
    • 종교를 갖지마 이게 현명한거야
      08.22
    • Pd님 고생이 많았는것 같네요 홀쭉
      08.22
    • 산넘어산 똥치우면 거대똥산 좋은나라는 참힘드네
      08.22
    • 역사를 제대로 못 배운 놈들이 물을 흐리네
      08.19
    • 모든조직에 뉴라이트들을 쫙 깔아놓고...
      08.19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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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비와 이단은 자신들이 정통이라 주장하며 진짜 정통을 이단으로 몰아세웁니다. 그 과정에서 교인들은 가스라이팅, 세뇌, 권위주의에 길들여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습니다.
    교회는 완장 찬 이들이 타락한 질서를 ‘신의 뜻’으로 포장하는 공간이 되고, 신도들은 맹목적인 복종을 믿음이라 착각하게 됩니다.

    이 구조 속에서 목사는 교인의 삶을 통제하고, 정신적·경제적 착취를 일삼습니다. 헌신과 순종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와 비판적 사고는 억눌립니다.
    그러나 복종은 미덕이 아닙니다. 신앙이 아닌 권력 유지를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역사적으로 자유는 복종이 아닌 저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부패한 교회를 비판했고, 청교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탈출했으며,
    프랑스 혁명과 일제 강점기 순교자들은 체제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저항이 오늘날의 자유를 만들었습니다.

    자유는 순종하는 자가 아닌, 의심하고 떠나는 사람에게 먼저 주어졌습니다.
    이제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왜 복종하는가?’
    ‘이것이 정말 믿음인가?’

    생각을 되찾고, 종교 권력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그것이 진짜 신앙이며,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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