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교회 가보면 딱 느낌 옴. 거기 그냥 우울증 환자들 모인 곳입니다
맨날 죄인 타령, 맨날 자책, 맨날 울고불고… 인생 부정적으로만 보는 애들이 모여서 집단 세뇌당하는 꼴
거기서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바로 "너 신앙이 부족하다", "사탄이 너를 흔드는 거다" 이런 소리나 하고 ㅋㅋㅋ
정신과 가야 될 사람들이 교회 가서 더 병 키우는 듯.
게다가 목사 새끼들은 그 사람들 죄책감 이용해서 돈 빨아먹고 통제하는 거 아냐? 완전 구조적으로 ‘우울팔이 장사터’임.
솔직히 교회 안 가본 사람들은 잘 모를 텐데, 가서 분위기 보면 그냥 ‘슬픔 공장’ 같음 ㅋㅋㅋ
맨날 울음바다, 회개쇼, "나는 죄인입니다" 앵무새처럼 반복… 이게 건강한 공동체임?
나 같으면 차라리 상담센터 가는 게 100배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