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제자와 관련해서 존재하는 그 성경구절을 다 지키면 제자의 조건을 다 충족되어 성직자와는 다른 성경에 요건들을 다 채우기에, 이는, 제자가 될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제자"와 현재에서의 "성직자"의 차이가 있습니다. 단 하나의 차이가 되는데, 그것은 무엇일까요? 네, 신자라도 목숨을 걸고 ...
교회에서 연애하지말고 술모임도 하지말라고? 이곳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뭐하라는거냐
어차피 친해져도 못친해져도 상관없음 그들도 사람이고 부족한 부분이 있는 인간이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라. 적당히 가고 적당히 친해지면 된다. 굳이 그 사람들에 대해 다 알려고 할 필요도 없고. 듣기 싫은 부분은 그냥 딴생각하고 있다가 시간떼우다가 바로 집에오면됌
저는 대학생이구요. 교회다닙니다. 진짜 교회다니는 모든사람들이 님들이 생각하시는데로 개독이 아니라고 하고싶은데 세상에비춰진모습이 진짜 그런모습밖에 없네요.. 진짜 죄송합니다. 저희가 믿는 하나님처럼 살고 그래야하는데 그러지못해서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변명이될것같아서 못하겠어요. 오랜만에 네...
우리는 흔히 종교와 정치를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거나, 혹은 아주 저질스러운 방식으로 결합하곤 합니다. 특히 교회라는 울타리에 갇혀 집과 직장만 오가며 세상을 '사탄의 소굴'로 규정하는 분들은 더더욱 그렇죠. 하지만 저는 오늘 우리가 믿는 신앙과 이 나라를 지탱하는 헌법, 그리고 우주의 원리가 얼마나 경이롭게 맞...
교회 다니는 애들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성경이 최고의 권위"라는 거잖아. 근데 이거 곰곰이 따져보면 진짜 위험한 가스라이팅임. 왜 사이비 교주들이 끊임없이 나오는지 그 메커니즘이 딱 보이더라고. 일단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헌법이나 국가법보다 위다"라는 전제를 깔아버리잖아? 여기서부터 비극이 시작됨.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