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기독교와 개독교' 감신대 박충구 명예교수님
공감가는 글이라서 퍼왔습니다. 개독교가 너무 많아지는 것 같아 슬픕니다.
[개독교와 개신교의 차이]
다음 몇 가지 주의해서 살펴 보아야 한다.
1. 기독교와 개독교가 있고, 목사와 교주가 있으며, 맹신도와 참신자가 있다.
2. 개독교의 주인은 하느님이 아니라 교주다. 교주 마음대로 자식에게 세습도 한다.
3. 개독교가 키운 신자는 맹신도다. 맹신도는 합리적 사고와 판단 능력이 없다.
4. 맹신도는 사리를 분별할 능력이 없다. 콩을 팥이라 해도 믿고, 팥을 콩이라 해도 믿는다.
5. 맹신도는 예수가 아닌 교주를 닮는다. 전광훈 파는 전광훈이를 닮고, 손현보 파는 손현보를 닮아 사납다.
6. 개독교는 사이비 기독교다. 교회 간판을 달아 놓고 거짓을 가르친다. 개독교는 속이고 음해하기 위해 거짓을 유포한다.
7. 개독교는 신앙의 근본이 성서가 아니라 교주의 자의에서 나온다. 개신교 신자는 이런 조잡하기 짝기 없는 비성경적인 교주의 자의를 따르지 않는다.
(예를 들면, 손현보가 교회에서 “이재명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고 외치는 짓, 전광훈이 “하나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라는 망령된 짓의 출처는 성경이 아니라 그들의 자의다.)
8. 개독교 신자는 교주를 왕처럼 섬기며 충성하는 신민 노릇을 하지만, 개신교 참신자는 주체적인 민주주의자다.
9. 개독교 신자는 전근대적 권위주의의 노예로 살지만, 개신교 신자는 탈권위적 평등주의자다.
10. 개독교 신자는 돈과 권력을 교주의 축복이라 믿지만, 개신교 신자는 의와 사랑을 축복이라 여긴다.
11. 개독교 신자는 호전적이어서 군사주의적 평화를 정당화 하지만, 개신교 신자는 정의로운 평화를 사랑한다.
12. 개독교 신자는 근거없는 개독교 우월주의에 쉽게 빠지지만, 개신교 신자는 다른 종교와 공존의 지혜를 배운다.
13. 개독교 신자는 스스로 자칭 의를 자랑하고 타인을 향해서는 증오와 혐오를 내뿜으며 산다. 개신교인은 겸손과 사랑의 길을 간다.
14. 개독교 신자의 주특기는 거짓 선전, 모략과 음해다. 자신들과 다르면 빨갱이, 종북 주사파라 매도한다. 개신교 신자는 거짓으로 남을 음해하지 않는다.
(개독들은 민주 정부가 들어서면 공산화 된다고 거짓 선전한다. 김대중 대통령 때도 그랬고, 노무현 대통령 때도, 문재인 대통령 때도 똑 같은 거짓말을 했다.)
15. 개독교 신자는 돈과 권력을 가진 강자가 되기를 바란다. 부유한 초대형 교회에 나가 교주를 따르는 이유다. 개신교 신자는 신앙의 길에서 돈과 권력에 지배받지 않는다.
16. 개독교 신자는 대한민국이 평등, 자유, 정의를 요구하는 민주국가라고 여기지 않는다. 개신교 신자는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자유, 정의, 평등, 우애와 같은 민주적 가치를 실천한다.
17. 요즘 개독교 신자와 참 신자를 구별할 수 있는 판단 기준이 있다. 위헌적 비상계엄으로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 일당을 옹호하면 개독교인이고, 민주사회를 파괴하려 했던 범법자라고 판단하면 민주적 기독교인이다.
18. 개독교인이 되어 집단으로 몰려 다니면서 사회를 어지럽히다가 손가락질 당하지 말고, 참 신자가 되어 예수 잘 믿어야 한다.
19. 개독교인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번번히 훼방하며 해를 끼치지만, 개신교인은 민주주의를 지켜낸다.
20. 결론: 개독교 신자는 교주를 위해 순종하다가 정치화되지만, 개신교 신자는 예수를 따라 살아 복음화 된다.
*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이 정도면 개독교와 개신교를 구별할 기준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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