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천국문은 좁다.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몹시 놀라서, “그렇다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19, 25-26
애초의 인간의 공로가 천국에 닿을 수가 없다.
그 바오로가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라 했는데
누가 나는 천국에 합당하다 하겠음.
하느님이 멱살잡고 끌어당기시는 거임.
그리고 나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바라시는 하느님께서
옷을 찢고 도망가는 거 아니면 다 들어 올리시지 않을까 강하게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