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자유글 ()
마누라와 자식들까지 개독교에 빼앗겼습니다.
저는 마누라와 자식들까지 개독교에 빼앗기고 이렇게 왕따당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말리기도 했지만
그들은 그럴수록 더욱 힘이나나 봅니다.
그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혼자
화병이 생겨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수술도 했는데 혼자 가서 수술하고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개독교 정말 싫습니다.
정말 세뇌라는것이 무섭습니다.
어떤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다 포기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려고 해도
스트레스는 무시 못하겠더군요..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교회가서 하루종일 지내다 오고
물론 매일 새벽에도 나가지요
어떻게 매일 교회에 나갈수가 있죠?
물어보려 해도 말 안한지가 오래되서..
개독교가 멸망하는 그날까지!
감자별사탕 님의 최근 댓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배웁니다. 김누리 교수님 강의가 너무 소중하고 좋아서 3편을 내리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 08.19 저런 건 미인가 시설이 아니라 불법이어야지, 처벌하고 학생들을 구해야 할 일이다. 2025 08.14 친목질도 제대로 된 장소에서 해야지 안그럼 안하는만 못합니다축하드립니다. 두번째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추가로 3을 받으셨습니다. 2025 08.09 이렇게 만들어준 장본인은 예능 언론사이다.축하드립니다. 두번째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추가로 3을 받으셨습니다. 2025 08.06 미국도 교회 많지만, 한국 교회가 더 극성스럽죠유럽은 기독교가 정상화 되고 있고 ( 불교처럼 신도 소집 못함 )아프리카 기독교가 폭증하는 중축하드립니다. 첫번째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추가로 5을 받으셨습니다. 2025 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