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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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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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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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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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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가 신앙 공동체가 아니라 ‘전체주의 집단’처럼 변한 이유

      요즘 교회 다니는 사람들 보면, 신앙보다 감시가 더 강하다는 생각 들어요.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는 말이 원래 양심을 지키자는 뜻이었는데, 이젠 그냥 “사람들이 너 감시 중이야” 라는 협박처럼 쓰이죠. 제가 다니던 교회에서도 그랬어요. 누가 예배 빠지면 곧바로 누군가 목사한테 일러요. “요즘 신앙이 식은 것 같다”, ...

    • 주말에 성경책 대신 등산화 끈 묶으니까 이제야 사람답게 사네요

      예전에는 일요일 아침만 되면 눈 뜨자마자 가슴이 답답했어요. 오늘은 또 가서 누구랑 웃으며 인사해야 하나, 혹시나 내 표정이 안 좋아서 믿음 없어 보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벌써 기운이 다 빠졌거든요. 근데 교회 발길 끊고 나니까 그 숨 막히는 강박에서 드디어 탈출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늘 '순종'이랑 '겸손'을 ...

    • 천국 미끼 노동착취: 교회판 가스라이팅 알바 시스템

      교회 다니는 사람들 보면 신기합니다. “헌금 열심히, 봉사 열심히 → 천국 간다” 믿는 건 좋은데, 사실 교회가 만든 알바 시스템에 갇힌 거죠. 노예 체험: 봉사하고 헌금하면 삶의 대부분이 교회 운영에 투입. 보상: 살아 있을 때는 없음, 죽으면 천국. 완벽한 당근. 권력: 헌금과 봉사가 많을수록 교회와 목회자만 커짐. 결...

    • 필라테스 하면 신천지? 요즘 교회의 황당한 마녀사냥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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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목사들 설교가 히틀러식 선동과 닮았을까

      솔직히 요즘 한국 교회 목사들 설교 보면 히틀러 같다는 생각 안 들어? 설교 시간에 돈 이야기하고, 정치 쪽 얘기 막 하면서 밖을 악마화하는 거 완전 선전선동 스타일이잖아. 마치 히틀러가 대중을 휘어잡던 그 방식이랑 똑같아 보임. 애초에 교회가 영적인 곳이어야 하는데, 어느새 정치 집회장이 되어버린 느낌이야. 목사...

    • 본인이 신천지라고 이야기 들어주세요 하는 남자

      저번에 서울역 지하철 타러 가는데 본인이 신천지라고 이야기 들어주세요 하는 남자도 있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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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나무숲 자유글 ()
    • 어머니께서 너희와 하느님의 정의 사이에 계시지 않았다면

      • ㅇㅇ
      • 2025.07.07 - 12:28

    �49. 사랑과 증오

    ​

    ​

    아들아, 나는 본성상 일치를 지향하는 '사랑'이다.  그러나 사탄은 증오이니, 분열에 이르게 하는 교만에서 생기는 증오이다. 사랑에서는 겸손이 나오지만, 루치펠의 반역에서는 증오가 발생하는 것이다!

    ​

     

    인류는 타락한 후부터 그들 위에 쏟아 부어지는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고 사탄의 증오도 알게 되었다.  카인은 이 증오에 중독된 첫 사람이었고, 첫 희생자이기도 하였다. 증오는 오염된 샘물같이 끊임없이 터져 나온다. 이를 경계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불행하다!

    ​

     

    하느님께서는 사랑으로 사람들을 구원하신다. 사탄은 증오와 분열로 사람들을 멸망시킨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변화시키시어, 야만적인 사람에서 인간적인 사람이, 인간적인 사람에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신다. 곧 하느님의 '신성'에 이르기까지 사람을 들어 높이셔서,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

    ​

    ​

    루치펠은 사람을 교만과 증오와 반역의 마귀로 바뀌려고 든다.하느님 사랑의 귀한 열매는 믿음과 바람과 사랑이다. 개인과 사회의 자유에 대한 존중, 정의에 대한 존중이 여기에서 유래하는 것이니, 정의는 인간을 형제처럼 결합시켜 지상 순례를 더욱 평온하고 더욱 견딜 만하게 해 준다.

    ​

    ​

    교만과 증오와 분열에서는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부조리와 예속� 착취와 억압이 생겨서, 개인과 민족들의 영혼을 절망에 이르기까지 격분하게 한다.

    ​

     

    믿음과 바람과 사랑의 열매는 양심의 평화와 가정의 평화 및 민족들 사이의 평화이다. 사람들을 교화하고, 진정한 예술, 좋은 예술의 개화에 이바지하는 것은 의인과 성인과 착한이들이다. 그들은 인간을 타락시키지 않으며, 착함과 참됨과 아름다움을 정복하려고 등반 길에 오른 인간을 도와 준다.

    ​

     

    교만과 증오와 분열의 열매는 폭력, 전쟁, 인간성의 타락, 모든 분야의 부패 및 포르노 내지 관능적인 것들이 되고 있는 예술의 타락이다.

    ​

    ​

    ​

    더없이 짙은 어둠 속에서

    ​

     

    아들아, 이 모든 것은 분명히 드러나는 점들이다. 고금의 체험이 이를 입증하건만, 사람들은 쉽게 잊어버리고 만다. 마치 짙은 안개의 막이 인류 위에 드리워진 것 같아서, 인류는 더없이 짙은 어둠 속을 더듬거리며 가고 있다.

    ​

    ​

    이 어둠 속을 내 사제들 상당수도 더듬더듬 가고 있다. 이것이 숱한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해롭고 위험한 것인지는 누구나 쉽게 알수 있는 일이다!

    ​

     

    그러나 너는 내 교회를 고통스럽게 하는 엄청난 악 전체를 네 정신으로 포착하여 한 눈에 볼 수는 없다. 분열과 원한과 증오마저 들끓고 있으니, 곧 본당들 내부의 분열, 각종 수도회와 수도 단체 내부의 분열과 불화로, 내 '신비체'를 갈기갈기 찢어 대는 공공연한 반역들이다.

    ​

     

    지옥의 흙탕물이 세차게 땅 위로 흘러 들어오면서, 이단과 외설과 추문과 폭력과 사적이고 공적인 불의가 부글대며 끓어 넘치는 통에, 영혼들을, 자신을 봉헌한 영혼들마저 대량으로 학살하고 있다.

    ​

    ​

    오! 분명히 말하지만, 오늘날의 사람들은 (대)홍수 이전의 사람들보다 나을 게 없다. 오늘날의 도시들도 소돔과 고모라보다 나을 게 없다. 수많은 호소도 아무 소용이 없었고, 나와 내 어머니의 빈번한 개입이나 부분적인 징벌들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

     

    ​

    이 시대의 사람들은 극에 달할 정도로 타락했으니, 죄악으로 인해 마음이 굳어 버린 탓이다. 그러므로 나와 너희 어머니의 개입이 없었다면, 곧 어머니께서 너희와 하느님의 정의 사이에 계시지 않았다면, 전체적인 징벌이 이미 덮쳤을 것이다. 또한, 내 '제대' 앞에서 끊임없이 타고 있는 등불처럼, 용감하고 너그럽고 영웅적인 정신으로 산 제물이 된 영혼들이 그들 자신을 희생으로 바치지 않았다면 - -

    ​

     

    ​

    타락한 니느웨 시민들은, 그럼에도 예언자의 위협적인 호소를 믿고 참회하여 구원을 받았다. 그러나 하느님을 거부하는 이 타락한 세대의 사람들은 신적 '정의' 의 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

     

    ​

    그렇다, 의인들은 하느님께서 약속에 충실하신 분임을 보게 될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 '정의'를 행사하시는 가운데서도 인류와 내 교회의 구원을 위해 어떻게 그분 '사랑'의 계획을 빛나게 하시는지를 보게 될 것이니 말이다.

    ​

     

    ​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고, 네 고통을 바쳐 다오! 그리고 기억하여라. 내 자비로운 마음은 다함없는 풍요함이며, 이를 너희에게 주고 싶은 갈망으로 불타고 있다는 것을!

    ​

    (1975년 9월 9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묵시록의 시간을 주재하시는 성모께서 ' 하느님 정의의 

    팔을 붙들기 힘들다 ' 하신지도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

    더구나 자신의 패배를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는 사탄의 

    열매는 폭력, 전쟁, 인간성의 타락, 모든 분야의 부패 및 포르노 내지 관능적인 것들이 되고 있는 타락인 것이죠.

    ​

    교회가 하늘의 경고를 경각심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하도 깊이 잠들어 ' 내 교회가 과연 깨어날지 모르겠다 ' 

    하고 한탄하시죠.

    ​

    작금에 내려지는 나라별 무서운 징벌의 경고는 이미 

    더 이상의 경고가 주어지지 않음을 간접 시사한다고 

    보여집니다.

    때가 되면 극한의 고통 속에서 ' 왜 알려주지도 않고 

    벌하시냐? ' 하겠지만 소용없는 일이죠.

    ​

    하느님 정의가 무섭다고 하는데 미리 다 경고하셨고 

    반론과 푸념이 통하지 않을 겁니다.

    니느웨처럼 마음을 돌이켜 하느님 뜻과 법대로 사는 길이 

    구원의 길이죠.

    ​

    인류는 이 징벌을 통한 정화로 다시금 잃었던 에덴을 

    돌려받아 1000년을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이름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왕국이고 

    하느님의 참다운 안식일인 것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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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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