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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목사님은 교회가 직장이죠. 본인은 커리어 쌓으면서 성도는 교회에서 노동착취 되는 구조. 솔직히 말씀해주셔서 속이 다 시원하네요.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hYNr7L27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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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찍 극우 기독교인은 사양합니다.

      교회이야기에 오지마세요 소름끼치니까요 으........... 소름끼쳐...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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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리 건축물의 비밀!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어떻게 지었을까?

      • 무명의덕
      • 2024.08.10 - 20:44
    미스터리 건축물의 비밀!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어떻게 지었을까?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왜 건설되었나요?

     

    기원전 6세기에 바빌론 제국은 서아시아 전역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어요.

     

    바빌론의 수도는 인도와 중국에서 온 상품들이 넘쳐나는 경제 중심지였죠.

     

    바빌론의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공중정원을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건설했어요.

     

    네부카드네자르 2세와 메디아 왕국의 공주와의 결혼은 정치적 목적으로 이루어졌죠.

     

    결혼을 통해 세력 균형이 변화하였고, 이는 당시의 정치적 상황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바빌론의 멸망과 공중정원의 관계는?

     

    바빌론과 메디아 연합군은 아시리아를 공격하였고, 결국 아시리아는 612년에 멸망하게 되었어요.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세상에서 아름다운 선물을 준비했으며, 이것이 바로 유명한 공중정원이죠.

     

    그리스인들은 공중정원의 아름다움이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여러 세계의 불가사의를 언급했어요.

     

    포항의 피라미드와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은 바빌론의 공중정원과 함께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혔죠.

     

    오늘날 바빌론은 옛 영광을 느끼기 어려운, 무너진 집과 흔적만 남아 있어요..

     

    바빌론의 공중 정원은 어떤 곳인가요?

     

    바빌론의 공중 정원은 100년 전만 해도 땅속에 묻혀 있었던 기념물이에요.

     

    그리스 학자들은 공중정원의 모습을 '온통 샹기로 하렵니다'라고 기록하며, '수도 나무처럼 드럭 열린 섬유 나무가 향기를 실어 보낸다'고 묘사했죠.

     

    1세기 그리스 역사가 스트라보는 정원 양옆에 수차가 있어 유프라테스 강의 물을 공급했다고 전해요.

     

    바빌론의 공중 정원은 왕비를 위해 건설된 만큼 아름다움에 관련된 다양한 의문과 해석이 존재하죠.

     

    디오도로스는 공중 정원의 길이가 각 방향으로 123m이며,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구조를 설명하고 있어요..

     

    향수병으로 바빌론을 건설한 이유는?

     

    그는 심한 향수병에 걸리며 고향의 침엽수와 맑은 물, 그리고 푸른 나무들이 무성한 풍경을 그리워했어요.

     

    결국,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아내의 고향 풍경을 옮겨주기 위해 바빌론을 건설하게 되었죠.

     

    바빌론의 건설자들은 당시 최고의 기술로 사상 최고의 정원을 만들 준비를 했으며, 무겁고 높은 건축물을 짓기 위해 기초 공사를 철저히 진행해야 했어요.

     

    기초공사가 끝난 후, 기술자들은 지름 1m, 높이 5m인 아치형 기둥들을 세워서 견고한 구조물을 올리고, 나무를 심을 수 있는 테라스를 나누어 다음 층을 지었죠.

     

    이 모든 과정은 멀리서 보면 마치 경기장의 관람석을 연상시키는 형태를 띠었어요..

     

    바빌론의 정원의 기술적 비밀은?

     

    고대 문명은 수천 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방식과 흑유 기술을 활용하여 노하우를 쌓아왔어요.

     

    그들은 먼저 흙을 다진 후, 납으로 된 천으로 방수를 처리하고 그 위에 나무를 심었던 것이죠.

     

    히트 지역에는 지금도 수천 년 전의 방수 방식이 여전히 존재하며, 사람들은 재빨리 나무를 심고 건축을 시작했어요.

     

    특히, 왕비의 향수병 치료를 위해 그녀의 고향에서 자생하는 300종의 식물이 자생하던 지역에 나무가 심어졌죠.

     

    바빌론은 549년 기원전 키로소스 대왕에게 멸망하기 전, 약 100여 년간의 전성기를 누린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정원은 천국과 같은 이상적인 공간을 상징했어요..

     

    고대 바빌론의 물 공급 기술은?

     

    물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원전 1세기 그리스 학자 스트라본은 바빌론의 기술자들이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 기록하고 있어요.

     

    그는 수로를 통해 물을 공급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내부를 들여다볼 수 없었다고 전하죠.

     

    바빌론에서는 이미 스크류 펌프를 이용한 물 공급 방식이 사용되고 있었으며, 이는 아르키메데스의 발명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바벨론 정원의 예술적 의미는?

     

    바벨론의 정원은 단순한 농원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네부카드네자르 2세의 왕비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죠.

     

    정원의 설계는 나무 음반과 수로의 배치 등에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가진 독특한 예술적 역량을 활용한 결과물이라 볼 수 있어요.

     

    이러한 수로들은 혈관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물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이 정원의 생명력을 부여하죠..

     

    바빌론의 공중정원에 대한 이야기는?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고대 6세기에 세워진 완벽한 구조물로, 내부에 100여 개의 방과 넓은 광장이 존재했어요.

     

    공중정원은 그리스인들에 의해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불리며, 암의 키스 공주를 위한 사랑의 상징이었죠.

     

    슬픔에 빠진 가드넌은 그녀의 고향 풍경을 재현하고자 바빌론으로 여러 종의 꽃과 나무를 가져왔어요.

     

    이는 바빌론의 공중정원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최고의 낙원으로 여겨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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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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