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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성경책 대신 등산화 끈 묶으니까 이제야 사람답게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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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에 대한 철학자와 작가의 생각 종교는 환상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정신과 의사 ,철학자, 정신분석학파의 창시자) 종교는 두려움에서 기인한 질병이다. -버트란드 러셀 (철학자. 수학자, 노벨문학상 수상자) 모든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무신론자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소설가, 노벨문학상 수상자) 만일 신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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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찍 극우 기독교인은 사양합니다.

      교회이야기에 오지마세요 소름끼치니까요 으........... 소름끼쳐...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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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가 천국 가기 힘든 이유

      • 익명29acf
      • 2024.12.29 - 16:48
    목사가 천국 가기 힘든 이유
     
    주위 종님-권위주의의 화신, 몰상식한 군상들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기엔 이미 위험수위를 넘어서 버린 목회자의 세계.
     
    굳이 일부 특정한 사람들만의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대중화되어 버린 타락상.
     
    어느 은밀한 구석에서 몰래 행해지는 특정사례를 말하고픈 것이 아니라, 교회생활에 약간의 상식만 있는 사람이라면 백주대낮에 뼈대와 전통을 자랑하는 멋진 교단들, 그럴듯한 정통 교회 등 어디서든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다 아는 얘기, 아주 상식적인 얘기를 하고픈 것이다.
     
    목사들은 마태복음 6장 25-26절에 의지하여 입만 뻥긋하면, “세상물질, 명예, 권세, 자녀...도 다 부질없다. 오직 예수만이 나의 힘이요”라며 다 주님 앞에 내려놓으라고 말한다.
     
    그러나... 우선 목사들은 맛없는 음식을 도무지 목구멍에 넘길 수 없는 특수체질을 갖고 있다.
     
    그들은 주의 종님(?)이 되시는 순간부터 주의 종 대접이 하늘나라 제1계명으로 알고 있는 이 땅의 유별난 교인들에 의해 지극정성으로 대접받아 세상의 온갖 좋은 것들은 다 맛보고 살아간다(특히 심방은 입맛 완존히 베린다).
     
    그래서 그 종님들은 입만 고급이 돼서 시시껄렁한 뷔페는 그야말로 부패한 음식 정도로 여기며, 최고급 레스토랑, 호텔커피, 분위기 있는 음식점들은 줄줄이 꿰고 있다.
     
    또 목사들은 식사후 뒤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썩어나가는 음식물들을 줄줄이 꿰고 있다.
     
    항상 폼 나게 많이 시켜서 엄청난 음식물 쓰레기를 남겨 놓고도 그냥 버리기 일쑤다.
     
    그야말로 천벌을 곱절로 받을 일 아닌가.
     
    무소불위의 권능자, 이 땅의 당회장님들 그렇다면 목사가 가진 것이 많다는 말은 또 무엇인가.
     
    그들은 주의 종이 되기로 결심한 그날부터 세상 명예, 권세, 물질 등 모든 것을 버렸다고 눈물 뿌리며 간증하지만 오히려 그 순간부터 세상 모든 특권을 가질 수 있는 탄탄대로가 열린다.
     
    그래서 목사, 특히 그럴듯한 교회 당회장은 가진 것이 많다.
     
    어떤 권력기관에 가입돼 있지 않으면서 어떤 정치인 부럽지 않은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어떤 경제행위도 하지 않으면서 어떤 재벌총수보다 더 시원스레 공금을 뿌릴 수 있고, 아무런 특수지위를 갖지 않고서도 교인들을 통해 어떤 일이든 못하는 일이 없는 무소불위의 권능자, 오! 이 땅의 당회장님들이시여, 그대들이야말로 영욕간의 지름길이며, 만사형통의 복 받은 자들이로다.
     
     “IMF! IMF!" 말들도 많지만 이 땅의 목사들이야말로 IMF의 영향력을 가장 체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거룩한 일들(?)을 혼자서만 독점하기 때문이다.
     
    겨우 500원을 구걸하기 위해 ‘술 마시고, 게으른 사람들’이라는 눈총을 감수하며 날마다 교회뜰을 드나드는 이 땅의 노숙자, 걸인들의 욕지거리를 읽지 못하는 교회와 목사들은 후에 하나님 앞에서 어떤 평가를 받게될지 두렵다.
     
    포기할 수 없는 목사세계의 기득권 구조
     
    이재록 목사 사건은 어떤 못된 목사의 얘기가 아니라 재수없이 걸려든 약간 눈치없이 튀던 목사의 사례일 뿐, 원한다면 그런 목회자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오히려 사건의 전말도 모르면서 막강한 권한의 김홍도 목사에게는 일심동체로 옹호해 주던 사람들이, 이미 찍힐데로 찍혀버린 이재록 목사에게는 처음부터 나쁜 놈인줄 알았다는 듯 쌍심지를 켜고 도마뱀 꼬리 자르듯 도망쳐 버리는 추악한 종교 지도자들을 본다.
     
    그들은 현재 목사세계의 구조상 맘만 먹으면 누구든 그럴 수 있는 상황에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건이 터지면 어느 특정 목사가 나쁘다고 말하고 싶어한다.
     
    자신들의 기득권 구조를 바꿔 스스로 절대권력에서 물러나기 싫은 것이다.
     
    그래서 권력은 좋은 것이다.
     
    지금처럼 목사(특히 당회장)가 되면 모든 세상재미(돈, 명예, 권세, 쾌락 등)와 원하는 모든 것들을 얻을 수 있는 목사세계 구조상 하나님을 진심으로 바라보기가 지극히 힘들다는 측면에서 비약이라고만 할 수 있을까.
     
    부자는 예수님의 길과 부자의 길 중에서 근심하며 갔다고 쓰고 있지만(마 19:22), 목사들은 주님의 길과 현실 목사세계의 길 중에서 어디를 갈까 별로 근심하지 않는다.
     
    그것은 성경을 전혀 몰라서가 아니라 자기들 마음에도 맞는 또다른 성경구절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자신들을 당혹하게 할 수도 있지만, 피할 구멍도 충분히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목사만큼 잘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갈수록 ‘목사라는 직업으로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참 일들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현재의 목사구조를 근본적으로 뒤바꾸지 않으면 목사도, 성도들도 하나님 만나기 정말 힘들다.
     
    목사가 살아야 교회도 산다
     
    성도들은 그 비리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개선의 기미라도 보인다.
     
    철저한 자기비판 없이 늘 다른 사람들의 신앙만을 이러쿵저러쿵 평가하는 특수직종이기에 언제나 가장 은밀하고, 가장 폐쇄적이고, 보수적이며, 숨막히고, 피 튀기는 세계가 바로 목회자들의 세계임을 생각할 때 이젠 거기서 내려와 모두와 함께 사는 참 목자의 길을 걸어야 한다.
     
     목회자들의 세계를 깊이 알수록 은혜가 넘치기는커녕 믿음마저 버리게 되는 일들이 지속된다면 도대체 누구를 위한 목회자 공경을 말할 것인가.
     
    날카로운 자기비판 정신으로 살아야 목사도 살고, 교회도 산다. 목사는 참으로 복된 은사인 동시에,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결과도 줄 수 있는 사명임을 알아야 한다. ....
     
    결국은 이러한 치부를 드러냄이 하나님 나라를 밝힘에나, 또 참된 목자들의 노고가 옳았음을 보여주는데나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지금은 개인보다 구조의 문제를 말해야 한다.
     
    목사들이 무소불위의 절대주권자의 자리에서 냐려와야 모두에게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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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종교 '광명회'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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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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