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하나님이 다 해주신다” → 그래서 니가 아무것도 안 하는 거구나~?
"하나님이 하실 거야", "하나님이 길을 여실 거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근데 그 말 하는 사람들 보면 공통점이 있음.
본인은 아무것도 안 한다는 거.
공부도 안 해. 노력도 안 해. 움직이지도 않아.
그냥 입으로만 기도하고 "믿습니다!" 하면서 가만히 있음.
심지어 잘못된 일이 생기면 그건 또 "하나님의 뜻"이라며 책임 회피.
실패하면 "시험 중이다"
성공하면 "하나님 은혜다"
지 인생에 자기가 한 건 도대체 뭐가 있음?
믿음 좋은 척하면서 현실 도피하고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신다”는 말로 게으름을 합리화하고
그 모든 무기력을 종교란 이름으로 포장하고 앉아 있음.
신이 다 해줄 거면
도대체 너는 왜 태어났냐?
걍 자동응답 기계 만들어서 쓰지, 뭐하러 너를 만들었겠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함.
하나님을 믿는 건 자유지만, 니 인생을 방치하는 건 니 책임이다.
기도만 하지 말고, 행동해라.
하나님이 길을 열어줘도, 니가 걷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다.
그 문을 두드리는 건 결국 너 자신이어야 한다.
이 글 보고 뜨끔했다면, 지금이라도 좀 움직여라.
하나님은 다 해주시지 않는다.
그냥 니가 할 걸, 니가 안 하고 있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