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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로아스터교. 수메르 . 유대교 . 기독교 . 이슬람교 등등 중동 신화 일뿐 ... 다른 종교에서 바라봤을때 기독교도 사이비 이단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9d0rC8vXg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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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의 출생과 어린 시절 시리즈 실 (4)

      • 사모님립필러언제함
      • 2025.07.29 - 10:41

    예수가 자신의 경계를 정하도록(마음대로 하도록) 허용해야 한다는 것을 어머니 마리아가 이해하게 될 때까지, 이와 유사한 상황들은 많이 일어났었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예수는 자신의 경계를 아주 잘 정할 수가 있었습니다. 요셉은 어디에 있었느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요셉은 나이도 많고, (전 부인과의 사이의) 다른 아이들도 있었으므로, 어머니 마리아보다는 경험이 많았습니다. 요셉은 예수가 잘 처신할 수 있으며, 예수에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주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요셉의 의식이 대다수의 사람들보다는 높은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예수나 어머니 마리아보다는 낮은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요셉은 그들의 더 큰 권위에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마리아 자신도 예수처럼, 의식의 144번째 단계에 거의 근접해 있었습니다. 그녀가 어머니였기 때문에, 그녀는 특정한 부분에서 예수가 자신의 말에 따라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예수 역시도 어머니만큼 커다란 영적인 업적을 성취했다고 느꼈으므로, 어머니의 권위에 고분고분하게 따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144번째의 의식 단계에 근접해감에 따라,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가 있으며, 몇몇 경우들에서는, 이로 인해 상승이 실제로 늦어지거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능력에 제약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보다 높은 의식을 지니고 있는 경우는, 낮은 권위에 굴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사명이 타인들을 돕는 것이라면, 그들을 돕기 위해, 때로는 내면적으로는 굴복하지 않지만, 겉으로 굴복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고도로 진화해 있는 많은 사람들조차 이해하기 어려운 섬세한 균형입니다.

    ​

    후년에, 어머니 마리아는 어린아이라고 생각했던 예수를 정말로 다루기 힘들었다고 때때로 토로하곤 했었습니다. 그녀의 관점에서 보면, 그녀에게는 그것이 정말로 힘들었을 거라고 나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관점에서 보면, 예수가 무의미한 관습과 전통을 따르려고 하지 않았던 것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어린아이들에게까지 강요할 필요가 없는 이러한 관습과 전통들은 어느 사회에서나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나는 그러한 전통과 관습에 저항할 용기가 거의 없었던 반면에, 예수는 감히 따르려고 하지 않았다는 점에 깊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

    특이하게도, 예수는 혼자 있어야 할 필요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갈등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요셉은 첫째 부인과의 사이에 네 명의 자녀가 있었으며, 요셉이 건강한 남성이었으며, 또한 어머니 마리아가 아름다운 여성이었으므로, 이들 두 사람 사이에도 예수 다음으로 두 명의 자녀가 더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 집에는 일곱 명의 아이들이 살고 있었으므로, 해야 할 일들이 아주 많이 있었으며, 모든 사람들은 계속 바쁘게 움직여야 했습니다. 예수는 자신이 맡은 일을 처리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아주 빠르게 잘 할 수가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다 했다고 느끼면, 예수는 종종 밖으로 나가, 그늘 밑에 앉아, 언덕과 계곡을 내려다보곤 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는 그에게 다가가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을 나는 빠르게 배웠으며, 그 이유는 단지, 예수가 눈을 감고 있거나, 멍하게(넋을 놓고) 앉아 있었으며, 내가 말을 걸어도, 대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야말로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몇 시간을 혼자 앉아 있곤 했습니다. 한 번은 내가 무엇을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지만, 예수는 “사람은 생각하게 되어 있는 것 아냐? 세상에서 볼 수 있는 고통을 야기하는, 가장 큰 원인들 가운데 하나가 생각하지 않는 거라고 여기지 않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열 살이었던 나는, 그것에 대한 답을 알지 못했습니다.

    ​

    당연히, 어머니 마리아는 자신이 맡은 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으며, 예수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머니가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지게 되었으며, 따라서 예수가 자신이 맡은 일을 다 하고 나면, 다른 일을 도와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번은 어머니가 예수에게 다른 일을 도와달라고 했을 때, 예수는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빨리 끝내고, 혼자 있을 수 없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는 혼자 있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열심히 설명했지만, 어머니 마리아는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었으며, 따라서 요셉을 불렀습니다.

    ​

    요셉은 아주 차분한 성격이었으며, 그는 조용히 어머니 마리아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 다음, 예수에게 자신의 입장을 설명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다음, 요셉은 그녀의 볼에 손을 갖다 대며, 아주 부드러운 표정으로 그녀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런 다음, 그는 “여보, 우리 둘은 예수가 다른 아이들 하고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잖아. 내 생각에는, 예수가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최선일 것 같아. 왜냐하면 만약 당신이 예수를 바꾸려고 한다면, 그것은 단지 예수가 자기 자신이 될 수 없도록 방해할 뿐이야. 그러면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도 손실이 될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요셉의 사랑에, 어머니 마리아의 마음이 바뀐 것처럼 보였으며, 그 이후 이 문제는 다시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마리아와 요셉 간의 사랑을 목격하게 된 것은 그야말로 경이로운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생에서, 내 부모의 사랑에 뭔가가 잘못이 있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는 거의 보이지는 않았지만, 상호 수용과 상호인정(認定)이라는 오라가 늘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

    ***

    ​

    예수와 나에게 특별했던 것은 이전의 육화들을 통해, 우리 두 사람이 영성과 신비주의 그리고 종교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거기에 대한 지식을 키워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이러한 것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이것들에 대해 폭넓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요셉과 내 아버지는 대개 같은 작업장에서 함께 일했으며(이들은 목공일뿐만 아니라, 기술을 요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일을 할 수 있었음), 우리에게 종종 유대교를 비롯하여, 다양한 종교들과 자신들이 믿고 있던 신비적인 믿음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곤 했습니다. 따라서 모험과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는 종교와 신비주의에 대한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

    앞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 두 사람은 이전의 생들을 살아가는 동안, 상당히 높은 수준의 영적인 업적을 성취했으며, 예수는 144번째의 의식 수준에 근접해 있었습니다. 이 수준에 이르게 되면, 과거의 생들에서 성취한 업적을 많이 지닐 수 있게 되며, 꽤 어린 나이에도 이러한 업적에 다가갈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차르트가 다섯 살의 나이에 음악을 작곡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두 사람은 삶의 영적인 측면에 대해, 이전에 이해했던 것에 다가갔으며, 우리끼리 많은 토론도 했습니다. 내 아버지에게는 요셉(성경에는 아리마테아의 요셉(Joseph of Aramithea)으로 알려져 있음)이라는 이름을 가진 형제가 한 명이 있었으며, 그는 상인으로 여러 곳을 여행했습니다. 또한, 그도 우리의 아버지들이 다녔던 신비 학교를 다녔으며, 그가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자신이 접했던 종교 혹은 영적인 가르침들에 대해 우리에게 이야기해 주곤 했습니다. 그는 종종 먼 나라에서 온 누군가를 집으로 데려오기도 했으며, 우리는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와 그들이 가진 믿음들에 대해 열심히 들었으며,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비록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아직 의식적으로 깨닫지는 못했지만, 예수는 자신의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자기 나름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

    ***

    ​

    12살이 되었을 때, 우리의 어린 시절에 중대한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어린 시절은 일종의 은총의 시기로, 대부분의 카르마, 혹은 사명을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12살이 되면, 카르마의 주요한 부분이 내려오게 되며, 이것이 십 대의 아이들이 보여주고 있는 행위에 대해, 많은 것들을 시사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시기(12살)가 되면, 보다 더 진보해 있는 영혼들은 이번 생에서 자신들이 지닌 사명이 무엇인지를 직관적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현대사회에 크게 결여되어 있는 것들 가운데 하나는 삶에는 어떠한 사명이 존재한다는 것(혹은 삶에는 일반적으로 어떠한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아이들이 양육되고 있다는 것이며, 따라서 이러한 아이들은 자신들의 사명을 인식하는데 어떠한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마리아와 요셉 그리고 내 부모들은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었으며, 그 생에 육화했을 때, 이들은 우리가 무엇을 하기로 되어 있는지에 대해, 어떠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

    이러한 직관적인 인식은 단계적으로 나타나게 되며, 하나의 극적인 사건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경에 설명되어 있는 사건들 중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 하나는 우리가 12살이 되었을 때, 부모님들이 우리를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으로 데려갔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기독교인들과 유대교인들 공히) 그 당시에 유대교의 사원이 어떠했을 거라는 아주 낭만적인(romanticized)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사람들이 대개 예루살렘을 방문한 적이 있기 때문이며, 이들은 예루살렘이 고대의 도시이므로, 그 당시에도 모든 것들이 오늘날과 똑같았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건물들이 동일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사성은 거기까지입니다.

    ​

    예수와 내가 예루살렘을 방문했을 때, 우리는 아주 더운 날씨에, 며칠에 걸쳐 여행을 했습니다. 도시에 들어섰을 때, 우리 두 사람은 검은 에너지의 구름이 마을 위에 걸려 있는 것을 보고,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비록 그 당시에 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우리 두 사람은 에너지장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우리 둘은 도시를 덮고 있는 검은 에너지를 느꼈으며, 더 가까이 다가감에 따라,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물론, 그 당시에 유대교의 핵심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사람들은 자신이 지은 모든 죄를 사(赦)하는 것이었으며, 이렇게 하기 위한 기본적인 방식이 동물을 재물로 바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실질적인 측면에서 이것(동물을 재물로 바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됨에 따라, 우리는 동물의 무리들이 도시를 향해 이동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성벽 안으로 들어서자,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와 상인들이 외치는 소리보다도, 동물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더 크게 들렸습니다. 우리는 동물들과 사람들 그리고 이들 모두의 배설물에서 풍기는 냄새를 맡을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어떠한 냄새도 맡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불쾌한 냄새였지만, 우리는 그때까지 그와 같은 냄새를 한 번도 맡아 본 적이 없었습니다.

    ​

    아주 솔직하게 말하자면, 조그마한 마을에서 자란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여행하는 것은 감각적으로, 그리고 심적으로 그야말로 충격이었습니다. 우리의 육체적인 감각뿐만 아니라, 마음과 감정마저도 압도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많은 사람들과 많은 구경거리, 잡다한 많은 소음들 그리고 온갖 냄새들이 가득했습니다. 곳곳에 사람들이 모여 있었으며, 성전산(temple mount : 聖殿山)으로 가는 내내, 우리는 싸우다시피 해야 했습니다.

    ​

    대다수의 유대인들은 사원이 틀림없이 굉장히 멋있는 모습이었을 것이며, 그 당시의 유대교에서 볼 수 있었던 건축물에 비해, 장관이었을 거라고 상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원은 당시에 동양에서 볼 수 있었던 많은 건축물들, 혹은 현대의 많은 건축물들에 비해, 특별히 크거나, 인상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성전산(聖殿山)에 더 가까이 다가감에 따라, 냄새는 더욱더 강해졌으며, 이제는 소리도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

    우리가 도착한 날은 유대교의 제사장들이 가장 많은 동물들을 재물로 바치는 날이었습니다. 수천 마리의 소, 양, 염소들이 울타리가 처진 성전산의 한쪽 구역에 갇혀 있었습니다. 의식(儀式)이 시작되자, 재물로 바쳐지는 동물들은 비명소리를 냈으며, 다른 동물들이 이 소리를 듣고, 피 냄새를 맡게 되자, 모든 동물들이 울부짖기 시작했습니다. 이 의식(儀式)은 거의 하루 종일 지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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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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