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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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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교회 청년부에 이성 만나려고 오는 사람들 특징 ㅋㅋ

      모임 배정받고 괜찮아보이는 이성 없으면 바로 안 나옴 ㅋㅋㅋ

    • 개독교에 관하여

      우선 밝히겠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또한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이 글은 기독교인들에게 쓰는 겁니다. 어린 나이에 쓴 글이라 엉성할 지도 모릅니다만, 제 생각만은 잘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태어나서부터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문화가 익숙합니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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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님이 교회 권사입니다. 큰 교회, 작은 교회, 싸움난 교회, 화목한 교회 종류별로 다녀봤습니다. ㅎㅎ 신학에 관심 생겨서 공부도 해보고요. 교회기 때문에 잣대가 엄격한가?? 고민도 해봤지만 그것을 떠나서 너무나 많은 부정이 보였어요. 적어도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는 한국에선 보기 힘들더군요...ㅋ 30년 세월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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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를 알고도 의심이 불가능한 이유(퀴즈 정답 공개)

      • 교회쟁이사절
      • 2025.07.27 - 16:37

    <안녕하세요.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God, Allah, 하나님)은 인간의 망상(delusion)이거나 인간의 희망사항이라는 것을 널리 알려 인류 평화를 지키고 종교 때문에 대대로 알거지가 되는 가여운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애쓰는 유신론자 T입니다. 퀴즈 정답자가 있을까요? 없네요. 근사한 답을 제시한 분은 있지만 제가 원하는 답이 없네요 정답 공개 합니다.>

    철학이나 종교는 인간에게 어떻게 살라고 제시합니다. 특히 아브라함의 종교인 개독과 개슬람은 유달리 미래 상황으로 크게 뻥을 치기에 계시 종교라고 합니다. 예수가 그랬지요.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 ”


    이와 반대로 역사는 그렇게 살은 곳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게 하지요. 즉 역사는 철학이나 종교의 진실을 알게 해 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세계 인구의 30%가 넘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는 가장 큰 계기는 기독교가 391년에 로마의 국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로마 국교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들은 초대 교회 교인들입니다. 다신교 사회였던 로마인에게 신은 그저 힘들 때 친구처럼 의지하는 대상이었는데 인간의 운명을 결정짓고 그 신을 위해 목숨까지 버리는 초대교회 기독인들은 로마인에게 충격이었습니다.


    최초로 기독교인이라는 말이 생기고, 최초로 다른 나라에 선교사를 보냈고 바나바와 바울이 열정적으로 이끌었던 안디옥(과거 시리아 수도)에 526 년에 큰 지진이 일어나 인구 절반이 죽고 지진이 일어난 지 12년 후에 강대국 페르시아의 침략을 두 번 박고 그 이후에는 사라센 제국의 노예로 300년을 살면서 기독교 국가가 되었고, 다시 지나가던 십자군이 ‘어, 이 것들! 과거에 최초의 기독교인이었고 최초로 선교사 보냈던 놈들이 개슬람이 되었네.. 다 죽여!) 다시 투루크 제국의 침입으로 노예 상태로 살다가 2차 대전 후 투표로 터키의 국토가 되었다. 예수를 처음 받아들였고 ’동방의 여왕‘으로 불리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유복한 도시였으나 기병이 된 후 개박살이 났고


    바울이 초대 교회 기독인들을 핍박하러 가던 그 다메섹이 현재 시리아 수도인 다마스커스이다. (자세한 사항은 앞의 글 참조하세요.)


    이외에 로마의 두 대제, 중세인, 북한의 기독교인들은 기독교 세계화에 큰 기열르 하였지만 모두 천국에 앉자마자 지상의 후손들은 제 명에 못살고 누군가의 노예가 되거나 거지로 살아가고 있다. 영원히~~~~

    조상은 아무 걱정이 없다는 천국 보좌에 앉아서 지상에서 거지나 노예로 사는 후손들을 본다고?


    인류 최악의 사기이라는 것을 알고도 기독인들이 의심 못 하는 이유 3가지.


    I.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본다. - 카이사르

    - 기독인들은 자기가 원하는 내용이 아니기에 그냥 외면하고 잊어 먹는다.


    I.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았기에 이런 사실들을 알게 해 준다고 해도 이미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 자체가 불가능하다.


    I. (정답) 대다수 기독인은 새벽 예배나 지난주일에 자신이 만난 자신의 하나님은 자신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기에 과거의 기독인들과는 달리 자신과 자신 가족만은 지켜 주실 것이라는 예수 씻나락 까먹는 망상을 하기 때문이다.

     아멘?

    ★ 정답 공감하시죠? 이 번에 놓쳤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다시 퀴즈 문제 하나 준비했습니다. 이 번 문제는 훨씬 쉽습니다.

    다음 퀴즈에는 종교를 이용해 대대로 큰 부자가 된 성공한 기독교 종교 장수들에 대한 질문이 나갑니다.

    정답 맞히고 저자 서명이 있는 졸저, ‘탈 종교가 답이다’ 받아 가세요.


    PS. 며칠 전 집 근처에서 종교 장수의 먹이가 된 고 3학생이 여호와의 증인 홍보석에서 열띤 홍보를 하더군요. 학생이 너무 불쌍해서 여러 번 문자로 소통을 했습니다. 특히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를 듣고 잠시나마 이성적 반응을 하더군요.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학생을 문명 세계로 이끌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다시 하나님의 뜻이니 어쩌구 하면서 완전한 기병의 모습을 보이더군요. 화가 너무 나서 문자로 격한 말을 해 주고 전화 번호 지우고 인연을 끊었습니다. 수능 공부해야 할 학생이 종교 장수들의 마케팅 요원이 되어 길거리에서 미친 짓을 하게 한 사악한 종교와 종교 장수들. 그리고 최초로 원인 제공을 한 예수에 대해 다시 치를 떨었습니다. 정말 우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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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종교 '광명회'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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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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