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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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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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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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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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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생각하는 가장 '정상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3050 세대라면 꼭 한 번 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정상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3050 세대라면 꼭 한 번 보세요)

      우리가 흔히 교회라고 하면 화려한 건물이나 부담스러운 헌금, 혹은 부자들만 대접받는 세속적인 모습을 먼저 떠올리곤 하잖아요. 저 역시 그런 모습들에 실망을 많이 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면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정상적인 교회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이 말하는 핵심은 명확합니다...

    • 40억 갈취에 성폭행까지? 롤스로이스 타는 목사의 추악한 10년 (JTBC 사건반장)
      40억 갈취에 성폭행까지? 롤스로이스 타는 목사의 추악한 10년 (JTBC 사건반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듣고도 믿기 힘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사건을 가져왔습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된 내용인데요. 무려 10년 동안 목사라는 가면을 쓰고 어린 여신도들을 지옥으로 밀어 넣은 한 남자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명품으로 온몸을 치장하고 롤스로이스를 굴리며 시그니엘에 거주하던 그 ...

    • 정통기독교에서 말하는 이단.사이비로 찍히지 않는 방법

      이단. 사이비로 찍히지 않는 방법 자신을 혐오해야 함. 스스로를 사랑하거나 믿는다고하면 신천지 사이비로 찍힘. 전체의견에 반대표를 내면 공산주의자로 찍힘. 히틀러 파시즘처럼 전체주의로 입다물것 약자를 도와야한다고 말하면 공산주의자 빨갱이로 찍힘. 질서파괴자로 봄 평화를 말하면 안됨!! 전쟁은 괜찮지만 평화를...

    • 아~오늘도 개독교한테 길가다 잡혔습니다.

      오늘아침 시험으로 인해.. 지난밤 밤을새서 상당히 초췌한 상태에서... 기숙사를 향해 걸어들아고 있었습니다. 햇볕은 따갑고.. 밤을새서 머리는 지끈 거리고.. 가만히 있어도 짜증나는데.. 왜 개독교 전파자들은 지나가는 사람을 갑자기 붙잡는겁니까? ㅡㅡ;; 순간 법이없었다면 때렸을겁니다.. 흠... 이제부터 개독교 호박...

    • 교회 갔다가 공산주의 사상검증 당했어

      진짜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없어서 웃음 나와요… 웃음이긴 한데 약간 얼음장 웃음이요. 지인이 “요즘 교회 분위기 많이 부드러워졌다” 해서 그냥 커피 마시듯 가볍게 따라갔거든요. 예배까지는 뭐 그냥 그랬어요. 노래 부르고, 설교 듣고, 아 네… 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끝나고 나서였어요. 새신자라고 작은 방으로 안내받았는...

    • 개신교는 성령이 세다며, 그래서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존재하고 있다?

      매일 방언으로 중보기도를 바친다. 이게 보통의 사람들이 방언이 세지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시련의 은총"이라는 특별한 고난을 예수님께서 주셔서 그 고통을 겪지 않는한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개신교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마시지 않고서도, 심지어 성체성혈은 그저 이벤트로 바라보고 있는데도, 개신교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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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존재증명 하는 애들은 스스로가 논리적이라 생각함?

      • 무명의덕
      • 2024.12.02 - 17:48

    댓글 한 번 보는데 가관이네 무슨 과학도 믿음이라느니(물론 가설의 영역에서는 그럴 수 있지만 수학적으로나 실체적으로 입증이 되면 그렇지 않다), 무신론자들도 비존재증명을 못 하느니 하는데 보고 있으면 가당치도 않다

     

    먼저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무신론자들도 배타적 진리를 주장하고 있음을 부정하지 않음. 세계관은 배타적 진리인데 일신론적 세계관이든, 다신론적 세계관이든, 범신론적 세계관이든, 이신론적 세계관이든, 무신론적 세계관이든, 심지어 종교 관용적 세계관이든 이들은 모두 배타적 진리임

     

    왜냐하면 일신론적 세계관에서는 신이 없다거나 신이 여럿이라는 것을 받아들일 수는 없는 것이고, 다신론적 세계관에서도 신이 유일하다거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며, 무신론적 세계관도 신이 있다는 것 자체를 받아들일 수 없고, 종교 관용적 세계관에서도 어떠한 특정 종교가 절대적 진리를 담지하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이 결국에는 자신의 세계관이 옳고 다른 세계관들을 틀릴 수 밖에 없음을 상정하고 있기 때문임

     

    또한 이러한 배타적 진리는 형이상학적인 것이기 때문에 냉정하게 말하면 이 형이하의 세계에서는 입증될 수 없음. 저마다 자신의 세계관에 바탕을 둔 논거를 가지고 입증을 시도하지만 결국 세계라는 것은 특정한 방향성을 띈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볼 때 어떠한 특정 세계관에 대한 증거가 되기 어려움

     

    그리고 성 사도 바오로는 자신의 기독교적 일신론 세계관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려 하지 않음. 오히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 믿음으로써, 우리는 세상이 하느님의 말씀으로 마련되었음을, 따라서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음을 깨닫습니다."(히브리 11:1-3)라고 기독교도들의 종교적 세계관은 논리나 증거에 의한 것이 아니라 믿음에 의한 것이라고 밝힘

     

    결국 기독교의 배타적 진리는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인 믿음에 근거하는 것이지 어떠한 논리적이거나 형이하학적인 증거에 근거하는 것이 아님. 또한 여기서 신존재증명을 시도하는 애들도 일반적으로는 부모에게서 신앙을 물려 받았거나, 혹은 어떤 특정한 계기로 감성적인 이유로 신앙을 갖게 되고 그로써 기독교적 세계관을 받아들인 것이지 기독교적 세계관을 먼저 담지했기에 신앙을 갖게 된 것이 아닐 거임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무시하고 과학도 믿음이라느니 하면서 소리 높여 우겨대면 그저 사람들의 우셋거리나 될 따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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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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