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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방언으로 중보기도를 바친다.
이게 보통의 사람들이 방언이 세지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시련의 은총"이라는 특별한 고난을
예수님께서 주셔서 그 고통을 겪지 않는한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개신교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마시지 않고서도,
심지어 성체성혈은 그저 이벤트로 바라보고 있는데도,
개신교는 방언이 왜 그토록 세며,
그들의 중보기도는 천주교의 중보기도를 넘어서는 위력을 가지며
그들의 중보기도로 덕을 보는 자들이
왜 상당하다는 얘기인가.
궁금하십니까?
성령이 세다고, 그렇다고
개신교에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지는 않다는 그 객관적인 이유를
지금부터 밝혀드리겠습니다.
성령으로 버티는 개신교.
"그 개신교인들은 예수님이 있다고 우긴다."
그러나 개신교의 그 예수님의 실체는,
"성령이다."
"개신교는 착각하고 있다." 가 사실이다.
악신에게 진 이유로 밝혀지고 만 사실이다.
그럼에도 개신교는 끄덕도 하지 않고,
요지부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개신교의 성령이 상당히 세기에,
심지어 참종교라고 밝혀진 천주교보다 성령이 세기에,
개신교는 오해할만한 위치에 서 있다는 점
그 하나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계신다는 것과 성령이 세지는 이유는
서로 다른 방법과 또 서로 다른 영역에서의 일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계시지 않는데도
개신교는 예수님이 있다고 착각하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개신교는 성령이 상당히 세기 때문에 말입니다.
치유와 구마와 기적을 개신교는 너무나 많이 그리고, 심지어
천주교보다 뛰어난 치유광경도 보았기 때문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증거로써 천주교만 예수님이 있다는 이야기는,
성당에서 두번 방언이 적용이 된다는 사실로써,
오직 이 한가지로만
매우 명확히 알 수가 있겠습니다.
그 뿐입니다.
성당에서는 예수님께서 성당의 감실안에 계셔서,
방언이 두번이나 적용된다는 말입니다.
제가 전에 말한 성당의 범위내에서는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일찍부터 성령에 눈을 떳으며,
천주교에서 도중에 뛰쳐나온 마틴 루터 신부님도,
성령이 예수님인줄 착각했다고
볼 수밖에 없겠습니다.
지금의 개신교인들처럼 말입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어도 방언이 왜 그토록 셀수가 있다는게,
개신교 입장에서는 가장 큰 의문이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개신교는 없는데, 방언이 세다니
모순적이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방언은사를 받는것을 매우 기뻐하며,
또 매우 중요하다고 여길뿐만 아니라, 그래서 방언으로
남을 돕는다는 즐거움에 빠져,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중보기도를 매일 바치고 있다는 유명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왠만큼 개신교에 조금도 관심이 없지 않은 이상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까지 보여줍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
또, 말합니다.
"있다는 증거를 들고 와라."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성체성혈인데,
개신교는 그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성체성혈은
과학적으로도 증거도 없는 이벤트.
이름도 성만찬.
개신교는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기기에,
"개신교의 성만찬"은 객관적으로도 그리고 또 과학적으로도
증거가 개신교는 하나도 존재하지 않으며,
또 이벤트이자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기에
개신교는 그 필요성조차 느끼지도 않습니다.
그토록 중요한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가장 핵심이자
"본질에 해당하는 성체성혈을 무시"하는 개신교.
그와 반대로 성체성혈인 "미사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오던 천주교.
둘다 하나씩 덜 빠진 상태인 것입니다.
그러나, 천주교에서만 악신을 이긴 상황을 연출할수 있었던만큼, 예수님께서 있다는 천주교의 선택이 더 바람직했습니다.
성령보다는 주님이 천주교에 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기에,
천주교에서만 우리나라 악신을 이겨버리는 상황이
연출되었을 뿐이지, 성령이 믿음을 가져다준다는 성경말씀이
중요하지 않은것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개신교는 미사, 그보다 덜 중요한 성령을 최고로 여겼었지만,
하느님 전체를 본다면, 성경까지 둘다 중요하다고 말씀하기에
둘다 중요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솔직히 악신에게 천주교가 이긴이상
천주교가 개신교의 "오직 성령"보다 더 정확하고,
더 중요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악신을 천주교는 이겨버렸고,
악신을 대항하지 못한 개신교만 졌다는 역사라는
가장 객관적인 사실이,
중요도에서는 영적전쟁에서의 승패가 가장 중요도가 크기에,
객관적인 사실에만 기반한다면
성체성혈이 진짜여야 한다는 사실이,
개신교의 오직 성령보다 중요하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마지막 시대가 되었습니다.
성령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천주교는 이제 자신에게 부족한 성령만을 더 중요시 해야만 하며, 부족한 나머지인 성령을 보충하여, 믿음을 강하게하는 성령을
이용하여야만 하겠습니다.
신자수 증가를 위해서는, 성령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계시니까,
성령으로인한 믿음 증가와 함께 성령에 더 심혈을 기울여서
"실제로 천주교를 다니는 90만이 실제 신자수다"라는 패배에서
가장 빨리 벗어나야만 할 뿐입니다.
믿음과 성령의 관계를 다시 보십시요.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그들 개신교인들은, 물과 피라고 하시는 예수님을 한번도,
몸 안에 모신적이 아예 없습니다.
실제 예수님이 계신 천주교에서 축성된 성체와 성혈로는,
개신교는 마신적이 아예 없습니다.
이벤트로서는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를 간식으로는
마셨습니다.
그저 "이벤트 빵과 이벤트 포도주를 개신교는 마셨다"는
이야기 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미사를
개신교는 가장 중요하다고 여긴것도 아니었고,
천주교에만 미사가 있었으며,
개신교는 또 미사 안에서의 성체성혈도 없었을뿐만 아니라,
이는 미사가 아닌 성만찬으로써,
원래 명칭에서도 변질되었을 뿐만 아니라,
개신교는 성체성혈이 아니므로,
예수님도 함께 아예 없었던 것입니다.
구원은 예수님이신데,
개신교는 아예 예수님이 없는데다,
성체성혈도 천주교만 진짜요,
개신교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그 큰 필요성도
게다가 그 중요성도
전혀 못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개신교의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는 이 또한
진짜 이벤트였다라는 사실을 가지고도,
개신교는 교만으로 "그것이 내알바냐"는 식으로
여전히 강력한 성령을 내세우며 전혀 끄떡이 없습니다.
개신교야, 너희는 두 눈이 모두다 악에게 씌윘다는 말이냐.
가장 객관적이라는 역사도 못 알아볼정도로,
완전히 눈이 멀었다는 말이냐.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
성경에서의 물과 피가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천주교가
진짜이겠느냐 아니면, 성경에서도 처음부터 그대로 변함없이
내려온 천주교 이야기만 성경조차도도 이야기를 하였지,
도중에 뛰쳐나와서 "인간이라는 신부가 만든 종교"인,
너희 개신교의 이야기를
성경에서도 그대로 천주교처럼, 성경까지 개신교 이야기를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적이 있었다는 말이냐.
정리를 해보자.
개신교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만들었다는 말이다.
천주교는 신이라는 존재가 만든 그대로 있었다는 말이다.
천주교는 종교조차도, 신이 만든 그대로의 모습을 변함없이
유지해왔는데, 너희 개신교는 인간이라는 허점이 가득한 존재의
잘못을 보고서도,
지금도, "보아라, 천주교는 과거에는 엉망진창이지 않느냐" 라고
과거의 잘못만 뒤젹이고,
또 과거만을 문제삼아 똑바로 못보고 있으니
내가 되묻습니다.
현재를 보아라. 개신교인들이여. 그래서
신이 잘못한적이 있더냐?
사람들이 잘못한게 아니었다는 말이냐?
구분을 못하느냐?
다시 묻습니다.
개신교는 신이 중요한가요? 인간이 중요한가요?
왜 천주교의 모든 큰 잘못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인간이 저지른 잘못들"이 분명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화살을 아무잘못도 없으신 천주교의 하느님으로 돌리고서는
이제는 성경마저도 자신의 뜻대로 일치되지 않자,
"우리에겐 성경보단 성령이 최고의 증거다"라고 하는데,
모든 증거들은 "개신교는 졌다"로 귀결되고, 이는
"개신교는 교만이자 개신교가 틀렸었다"라고
최종마무리지어도 상관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인간이 하느님은 아니지 않습니까?
천주교는 모든 잘못이, 엄밀하게 깊이있게 살펴보면 모두
사람의 잘못이지 않았습니까.
성경을 무시하는 개신교는 아래의 상식이 없습니까?
"성경을 무시하다가 지옥간다."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하다가 지옥간다."
개신교는 제멋대로 해석한다는 사실을,
개신교의 교파들의 수없이 쪼개짐으로인해 모두가 알고 있다!
제멋대로의 해석이 난무한다면 개신교는
지옥으로 빠지지 않겠느냐!
너희가 제멋대로인 사실을 모두가 알고있다.
악령도 성령으로 둔갑할수 있으며,
이미 천주교의 5달란트 능력은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알고있느냐?
그래서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성령 모독죄의 의미는
성경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모든 죄와 신성을 모독하는
어떤 말이든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될 것이다"
ㅡ 마르코복음 3장28-29절
"사람의 아들을 거역해서 말하는 사람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거역해서 말하는 사람)은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ㅡ 마태복음 12장32절
()는 일부러 구분이 쉽기위해,
제가 집어넣은 부분입니다.
이성경구절들로 본다면,
성령을 얼마나 귀중하게 다루어야 하는지
아시겠습니까.
말만 해도 죄요, 성령을 모독하는 자도 역시
영원한 죄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성령을 모독할수 있는 자는 유일하게 5달란트가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권한이 있기에,
모독하는 자는, 모독하는 말과 다르게
5달란트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모독하는 말과 모독하는 자.
이는 성령을 얼마나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세 위격 중 하나로써 사람이 어떻게 하느님을
다루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말씀으로써,
함부로 대할경우,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됩니다.
개신교여,
개신교는 47300여개로 갈라진 이유가 제멋대로의 해석에
있지 않다고 보느냐.
그런 악신에게 진 개신교에서 혼자만이라도 탈출하여,
천주교를 믿고 진짜 예수님을 모셔라.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은 아무 보잘것없는 증거가 아닌,
엄청난 큰 획을 긋는 증거이자 심각한 개신교의 문제를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으로써,
개신교는 성경구절을 통해서도, 성체성혈 곧,
개신교 성만찬의 과학적인 증거조차
심지어 현재조차도 전혀 찾아 볼수가 없는이상,
더이상 개신교는 회복이 불가능할 뿐이라는 사실을
직시하셔야 합니다.
개신교여,
너희는 졌다는 사실마저, 47300여개의 분열처럼 각자의 독립을 인정하고 또 각자가 다른 주장을 할 위치가 아니다.
개신교야, 너희는 제멋대로인 결과가
곧 실제 지옥이란 말이다.
인간이 만든 종교에는, 대죄를 사할수 있는 권한이
신에게로부터 주어지지 않았다.
이는 모두 도중에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이라는 결과로
모두 귀결된다.
못 믿으시겠습니까?
다음은 예수님께서 개신교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자세히 보십시요.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ㅡ 마태오 7장
개신교는 지금 주님께 성경에서와 똑같이
성체없이도 예수님이 아닌 성령님께
"주님, 주님" 하고만 있습니다.
그러면 다 해결이 된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막무가내가 따로 없습니다.
"성령은 예수가 아니다! 개신교야!"
세 위격 중에 하나이시지,
세 위격의 이름을 모두 대 보아라.
성부 하느님, 성자 하느님, 성령 하느님.
보아라.
각각 세 위격이 서로 독립되어 구분이 되시는데,
어떻게 "예수님은 성령이시다"라고,
마음대로 교리를 바꾸려 한다는 말이냐!
잘못 알았다고, 예수님께서
"괜찮다. 개신교 아들아. 내가 모든것을 안다"
라고 하실것 같습니까?
그것을 주관적이라고 하며, 성경과는 다른 해석이자
이는 결국 제멋대로 생각하는 것으로써,
반에서 꼴찌들에게 찾아볼수 있는
"꼴찌들의 보편적인 특징"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그때 개신교인들에게 어떻게 하실거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객관적인 생각이 되겠습니까.
가장 객관적인 자료인
성경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ㅡ 마태오 7장 21절
개신교는 지옥이 달려 있다는 제말을
절대 가볍게 보면 안됩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진짜 지옥임을 가보아서야 깨닫겠습니까?
그들이 이벤트로 여긴다는 그들의 성찬식이
진짜 포도주와 진짜 빵이라면,
그들에게는 예수님조차 없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는데,
그들의 몸 안에도 예수님이 모신적이 한번도 없으므로,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있는건 무엇인가.
그렇다.
성령 뿐이다.
"그리고 그들은 구원받지 못할 뿐이다."
그뿐인데, 그들 개신교의 성령은
왜 이토록 강하다는 말이냐?
의문이 생기실 것입니다.
그 답은, 성령은 온 세상에
모든곳에 존재하는 단 하나인 거대한 존재로써,
성령이 강해지는 방법은
예수님이신 물과 피를 모시는 방법이 아니라
다른 방법에도 성령이 강해질수가 있다는 사실에
기인하고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을 모시는 것과 다른 별개의 방법으로
성령이 세지는게 가능하다는 것이라면,
개신교는 아예 예수님이 없는데도,
지금처럼 성령은 매우 셀 수 있다는게 충분히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어도 되는,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과 성령 하느님이
별개의 존재라는 삼위일체에 대한 가톨릭의 교리라면 오늘날의 상황이, 예수님이 개신교에 아예 없어도
이는 지금의 상황처럼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실제로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별개의 것이라는
삼위일체 교리가 천주교에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아예 없다는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는 사실에도불구하고,
천주교보다 훨씬 성령이 셀수가 있는게 가능할수도 있다는
결론이 실제로 또 논리적으로도 가능합니다.
"개신교도 삼위일체 교리는 알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예수님이 없는 개신교는
성령이 셀수가 있다는 결론이 논리적으로도 가능하며,
이는 개신교에 예수님께서 있다와 없다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예수님이 아닌 그들이 믿는건 오로지 성령 하느님이시라는
이야기가 된다는게 정상이자
올바른 판단이 되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심지어 성령이 너무 세다며, 그래서 개신교는
역시 예수님께서 존재하고 있음을 믿는다는 사실은
객관적인 증거에 기인하지 않은,
역시 쓸모없는 개신교의 억지주장이며, 증거와는 다르기에
억지로 교만으로 구겨넣는
쓸모없는 증거 그자체가 되겠습니다.
오히려 성경과 어긋나기에, 이는 매우 어리석은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는것이 매우 타당하다고 봅니다.
아니면, 성경과 완전히 어긋나기에 이는 매우 주관적인
개인의 생각일 뿐이라고 보는 시각이, 제대로 보는 것이며
또 악에 가리워지지 않은 지혜의 맑은 눈으로
이 상황을 꿰뚫어 보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성령이 세다는 것으로, 예수님께서 있다와 없다로 나누는
개신교의 이 멍청한 판단법은 더이상 그만두십시요.
성령은 예수님께서 안 계시면서도 세질수 있는, 각각 독립된
개별적인 존재의 삼위일체로써,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예수님)과 성령 하느님
은 모두 같은 하나이자 하느님이시지만,
각각 독립된 존재라는 삼위일체 교리를
분명하게 하십시오.
개신교는 자신들이 성령이 센 것은,
예수님께서 함께 있기 때문이라고 잘못 정의하기에,
삼위일체에 대한 기본적인 교리마저 그들은
다시 배워야만 하겠습니다.
강한 성령의 역사가, 예수님께서 있다, 없다의 구분법이 아님을 확인시켜 주는 삼위일체 교리가 개신교에도 있다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성령이 강해지는 방법은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마시는 것보다,
매일 중보기도를 바치는 것이기에, 그리고 그것은
예수님의 역사가 아니라 성령의 역사임을 아신다면,
왜 지금조차도 자꾸 고집으로 나아가려 한다는 말입니까.
역시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개신교는 어쩌다가 끝까지
교만으로 억지까지 부리게 되었습니까.
무리하지 마십시오.
억지하지 마십시오.
지옥에 그토록 가고 싶습니까?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습니다.
성령이 왜 예수님이 되는 것입니까.
성부 하느님과 성령과 예수님은 독립된 개별적인 주체라고
또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느님이 세분이시지만
서로 일치하기에 세 하느님은,
하나의 존재가 된다는게
삼위일체 교리가 아니었습니까.
개신교는 천주교보다 방언과 ㅁㅅ의 안수기도가 세기 때문에,
그 사실만 바라보기에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어도,
마치 예수님께서 계시는 것처럼 착각할만큼,
개신교의 성령이 그토록 센 것입니다.
개신교는 잘 아시겠습니까.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습니다.
그게 본질입니다.
다른것은 다 쓰잘데기 없는 이유가,
"본질은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아예 없다"는 게,
가장 큰 핵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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