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아~오늘도 개독교한테 길가다 잡혔습니다.
오늘아침 시험으로 인해..
지난밤 밤을새서 상당히 초췌한 상태에서...
기숙사를 향해 걸어들아고 있었습니다.
햇볕은 따갑고..
밤을새서 머리는 지끈 거리고..
가만히 있어도 짜증나는데..
왜 개독교 전파자들은 지나가는 사람을 갑자기 붙잡는겁니까? ㅡㅡ;;
순간 법이없었다면 때렸을겁니다..
흠...
이제부터 개독교 호박씨나 한번 까볼까요?
왜 개독교 개독교 욕하느냐 라면..
짜증나게 굴기 때문이죠..
뭐 그렇다 이겁니다..
그리고 개독교는 헌금 모아서..
교회를 증축하더군요..
성경에 교회 증축하라고 써있었답니까?
부자가 천국가는건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거만큼 어렵다고 성경에 써있죠?
근데.. 요즘 교회는 너무 부자가 되어가고 있더군요.
아이러니죠?
기독교의 논리대로 라면..
예수를 안믿으면 지옥간답니다.
그러면 태어나자마자 죽는 아가들은 다 지옥갔겠군요..
한 30명 죽인 연쇄살인범도 예수만 믿으면 천국가고요..
뭐 그렇다는 겁니다..
기독교에서 매주 하는 강연회 보면..
말은 번지르르 하더군요..
근데 제가보기엔 말만이더군요.
뭐 그렇다는 겁니다..
오늘 하두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한번 호박씨 까보았습니다.
성경에는 오른 뺨을 때리면 왼 뺨도 대라고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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