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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나무숲 경험담 ()
    • 교회 셀 모임, 그 닫힌 문 안의 진실

      • 익명14095d8
      • 2025.05.10 - 14:29

    나에게 지수는 그냥 친한 친구가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랐고, 같은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함께한 자매이자 가족 같은 존재였다. 그런 지수가 교회 안의 한 소그룹에 깊이 빠져들면서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나에게는 악몽과도 같았다.

     

    지수가 들어간 곳은 '특별 영성 훈련팀'이라고 불리는 작은 모임이었다. 담임목사님 직속은 아니었고, 카리스마 있다는 평을 듣는 한 남자 리더가 이끌었다. 처음에는 지수도 그 모임에 대해 좋은 이야기만 했다. "리더님이 정말 영적으로 깨어있어. 그분 말씀을 들으면 내 안에 숨겨진 죄까지 다 드러나는 것 같아.", "세상 친구들이랑 나누지 못하는 깊은 교제가 있어." 지수의 얼굴은 전에 없이 환해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수는 그 모임에 모든 것을 바치기 시작했다. 일주일에 몇 번씩 있는 모임에 참여하느라 나와의 약속은 물론이고 가족 모임도 빠졌다. 모임의 리더와 멤버들 외에는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멀리했다. 쓰는 언어도 바뀌었다. 모임 리더가 강조하는 특정 성경 구절이나 영적인 용어들을 반복했고, 그 리더의 말이라면 맹목적으로 따랐다. 그의 지시가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철석같이 믿는 듯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리더가 지수에게 가족과도 거리를 두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였다. "네 가족들은 아직 세상적이고, 네 영적인 성장을 방해한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신 특별한 사명을 위해서는 육적인 관계를 끊어낼 필요가 있다", "이것이 너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라는 말로 지수를 세뇌시켰다고 했다. 지수는 그 말을 듣고 실제로 부모님과의 연락을 줄이고, 형제들과도 담을 쌓았다. 가족들이 걱정하며 교회에 찾아오거나 나에게 연락해 지수를 좀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해도, 지수는 리더의 지시라며 만나주지 않았다.

     

    나는 지수를 붙잡고 따졌다. "이게 말이 돼? 신앙이 좋다는 게 왜 가족까지 등지게 만드는 거야?" 하지만 지수는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나를 불쌍하게 여기는 눈치였다. "너는 아직 세상에 속해 있어서 그래. 영적인 눈이 열리면 이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인 걸 알게 될 거야." 이미 리더의 가스라이팅과 모임의 닫힌 분위기 속에 지수는 완전히 갇혀버린 상태였다. 리더는 지수에게 자신의 모든 결정(직장, 결혼, 재정까지)을 보고하고 허락받게 했다. 리더에게 복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나는 교회의 다른 리더들(목사님, 장로님)에게 이 모임의 문제점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돌아온 반응은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그 리더를 두둔하는 것이었다. "그 형제(리더)가 영성이 깊어서 좀 독특하긴 해도, 열정이 대단해", "지수 자매가 신앙생활에 열심히 하려는 거 아니냐", "개인적인 관계에 교회가 너무 깊이 개입하기는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교회의 리더십은 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거나, 외면하고 있었다. 어쩌면 그 리더의 열정이 교회의 전체적인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결국 나는 지수를 그곳에서 빼내오지 못했다. 지수는 여전히 그 모임에 속해 있고, 가족들과도 거의 단절된 채 리더의 영향 아래 살고 있다. 내 친구는 교회 안의 한 닫힌 문 안에서 영적인 조작과 통제 속에 갇혀버렸다. '사랑'과 '자유'를 가르치는 교회가, 오히려 '영적인 권위'와 '하나님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옥죄고 소중한 관계를 파괴하는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너무나 충격적이고 고통스러웠다. 내가 알던 교회가 아니었다. 내가 알던 친구도 아니었다. 교회 안의 그 '닫힌 문'은 나에게는 지수를 빼앗아간, 절망과 분노의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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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독들의 목사도 문제지만. 목사가 말하면 무조건 믿는 멍청한 신도들도 문제지.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할수가 있나? 말도 안되는 설교를 하는데 그걸 믿어. ㅋㅋㅋ N
      6시간 전
    • 내기준 정신병자. 치료가 필요한 수준. 어미가 되서는 아들 장가도 못가게 훼방놓고~ 죽어서 그 잘난 천당가면 예수가 참 잘했다고 하긋다... 예수믿어서 돈번거라는.. 믿음의 근거도 싸구려틱하다 N
      6시간 전
    • 예비형부가 좋은사람이 아니라는게 증명됐는데요?? 기독교예식 본적있는데 그들만의 축제더라고요. 무교인 사돈댁은 표정겁나안좋고 기독교인 본인들만 사랑해요사랑해요~이럼서 하하호호하고있던데요. 결혼식에선 축하해요축복합니다가 맞는말아닌가?사람들이 뒤에서 다 욕했어요. N
      6시간 전
    • 기독교 분파안에 천주교 개신쇼가 있는거야..... 종교 범주부터 다시 공부하렴 N
      6시간 전
    • 여라번 누적 경고 먹여요. 그럼 알아서 채널 영구 정지. 그 채널 커뮤에도 올려요 링크 다른 시람들이 만약 보고서 유튜브에 신고하게끔요 N
      11시간 전
    • 유튜브에 올라갔으면 유튜브측에 이의제기 신고하면 영상 삭제됨 ( 목사채널 경고 먹음) 경고 3번인가 누적되면 유튜브 채널 강제로 유튜브측에서 아이디 영구정지 ( 영상 전부 자동 삭제) N
      11시간 전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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