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일본이 설계한 함정, 민족 분열 정책에 놀아나는 개신교 목사들은 파문되어야
어차피 목사가 되셨으면
파문이나 마찬가지이고
그 파문을 다시 당해야 하는 것은
민족이 화해하고 일치하는
그 노력을 해야하는 사람들이
그 일에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충한 종들이고
조배숙 의원님 질문처럼
예수님 오시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맞는다
그리고
처단하시겠다고
경고하셨으니
그렇게 되시겠죠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적어도 개신교회들이 문들을 다 닫자
하느님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하지 않습니까?
개신교 신학들은 뭐하러 있어?
그렇죠?
뭐 직접 가서 어디 가셔서 어디 국문장이 열리고 그러는 조선은 아니니까
알아서 닫자
다 닫자
문을 닫으면 평화적으로
맞지는 않고
하여간 뭐냐
문을 닫는다는 의미가
그 의미가 되는 것이고
마태 24,45-51에 나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뜻은
508년의 방황을 이제는 끝내고
돌아온 둘째들 처럼
돼지가 먹는 염주라도 얻어 먹으려다가도
그것도 안되는
그렇게 사시지를 마시고
가톨릭 교회로 다 돌아오셔야 합니다.
그렇겠죠?
맨날 무슨 종교를 통일하고 어쩌고
이런 것들이
왜 나오나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확장되는 교회를
부정하겠다고
고해성사 부정하려니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수용할 수가 없지..
하나님의 의란 무엇일까
그 답에 대해 개신교가 가지고 있는 답은
전부 엉망이다
뭐 말씀이야 뭐
오직 성경
오직 예수
그런데
성경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
로마 10,9에서 그 믿음의 정의가
로마 10,17에서 지적되어 있기를
예수님의 말쓰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믿음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착하게 사는 사람도 하느님 아버지의 으인인 하느님 백성이다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다
내 백성이다
그런데 거기 절에 가서 착하신 스님들께
막 그렇게 하고 그 나쁜 짓하고
여러분들이 과연 하느님을 믿는 분들입니까
예수님을 하느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맨 유대 군중 같은 말씀하시는 것이죠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스님들은 착한 삶을 지향하시니
내 백성이다
그렇게 하시는 하느님의 외아들
여러분 표현으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늘에서 문이 열려서
비둘기 모양으로 성령님께서 내려 오시고
예수님께서 세례자 성 요한에 세례를 받으실 무렵
그 말씀은
착한 이들도 구원받을 수 있느니
거기 절에 가서 그 난동질 부리지 말라
하느님 말씀을 대놓고 어기면서
어떻게 여러분들이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를
논하실 수가 있는가
예수님 말씀을 부정하는 믿음을 전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그 믿음이 다 틀려 먹은 믿음일 뿐이니
그 믿음으로 구원을 어떻게 받나
지옥가셨겠죠
착하게라도 사시지 않으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