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컬럼 ()
이제, 종교를 그 본래의 자리로 되돌려 놓아야하지 않을까요?
2600년 전 고대 페르시아. 황량한 고원에서, 인간은 신을 만났다.
그 후, 신은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인간은 언제나 신을 노래했다.
그러나 신의 이름으로 벌어지는 끝없는 갈등과 분쟁-
종교, 그것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인류 문명을 규정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 이 영상은 2007년 1월 5일 방영된 [2007 신년기획 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 [3부] 神의 이름으로 - 전쟁의 神, 평화의 神]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fNVkHyEPp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