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네가 생각한 것보다
나는 더 약한 사람이야.나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더라.
최선을 다하고 않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내 능력의 한계를 느낄 때가 많았어.
내가 생각한 것보다
나는 더 강한 사람이 되었어.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내 안의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요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내 안에 성령님이 함께 계셔서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도 믿게 되었어.
그 분은 이 순간에도 내 안에 살아 계셔서
매 순간 나를 사랑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거든.
나는 죄인이었지만 하나님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셨어.
이 세상에 없는 한없는 사랑을 그분의 임재를 통해 느껴.
내가 너를 미워하지 않는 이유고
더이상 원망하지 않는 이유고
언제까지나 너를 아카페적인 사랑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이유야.
나는 언제나 네가 가장 행복할 수 있는 거리에 있을거야.
그게 평생 너를 보지 못하는 거리일 지라도 괜찮을만큼
나는 더 하나님 안에 폭 들어가서 온전히 그분과 동행하면서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