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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예수 부활의 실존적 혁명: 길가메시에서 니체까지, 죽어있는 신을 부활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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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 안 하는 무식함을 '신앙'으로 포장하며 사람 잡는 교회 꼰대들 실태

      • 익명738
      • 2026.01.26 - 13:31

    필라테스 하는 게 도대체 종교랑 무슨 상관입니까? 이유를 들어보니 더 가관이에요. "거기 애들이 운동 센터로 포교하러 온다더라"는 카더라 통신 하나 믿고 사람을 몰아세우는 겁니다. 내 돈 내고 내 건강 챙기겠다는데, 그걸 사이비 활동으로 치부하는 대가리 구조가 정말 정상인가요?

     

    이게 말로만 듣던 전형적인 '이단 몰이' 가스라이팅이었습니다. 특히 장로교 같은 보수적인 곳들이 이런 게 진짜 심해요. 지들 교리나 상식 밖의 행동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논리적으로 대화하거나 이해하려 하기보다 가장 쉬운 방법인 '낙인찍기'를 선택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이 양반들이 공부를 진짜 안 한다는 겁니다. 지식적으로 탐구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능력이 아예 없어요. 본인들이 잘 모르는 주제나 과학적 사실이 나오면 일단 당황부터 합니다. 제대로 반박할 실력이 없으니까 "어디서 이상한 거 배워왔다", "영적으로 오염됐다"고 몰아세우며 입을 막아버립니다. 본인들이 무식한 걸 '영성이 깊어서 세상 학문을 멀리하는 것'으로 둔갑시키는 꼴이 정말 가관입니다.

     

    과학 상식을 이야기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합리적인 근거를 대면 대뜸 "신앙이 없다"거나 "인본주의적"이라며 이단 취급을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들은 최신 스마트폰 쓰고 유튜브 보면서 문명 혜택은 누구보다 앞장서서 누리고 살지 않나요? 과학이 만든 결과물은 편하게 처먹으면서, 정작 그 근간인 과학 사고방식은 신앙을 파괴한다며 끌어내리는 모습이 정말 모순적입니다.

     

    얼마 전에는 구원론에 대해 좀 깊게 물어봤더니, 대뜸 "너 혹시 거기 출신이냐?"며 눈을 부라리더군요. 이 질문 하나면 상대방의 진심은 전부 거짓이 되고, 집단에서 합법적으로 배척할 명분이 생깁니다. 본인들의 지적 수준이 딸리는 걸 이단 프레임으로 가리는 모습에 정말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더 역겨운 건 이중잣대입니다. 지들끼리는 모여서 "저기는 이단이네, 저기는 사이비네, 저기는 병신이네"라며 남들을 악마화하기 바쁩니다. 그러면서 돌아서면 "우리는 좋은 사람이다, 우리는 참된 신앙인이다"라며 자화자찬을 늘어놓습니다. 남들은 밑바닥으로 깔아뭉개고 본인들은 고결한 천사인 척하는 그 선민의식을 보고 있으면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합리적인 소통은커녕 의심의 눈초리로 감시하고 수군대는 분위기... 소위 정통이라는 곳들이 하는 짓이 사이비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지적 감옥에 더 있다가는 내 정신만 병들 것 같아 오늘부로 때려치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이런 어처구니없는 마녀사냥 당해본 분 계신가요? 21세기에 필라테스 한다고 이단 소리 들어야 하는 이 현실이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베댓1: 장로교 일부 꼰대들 종특입니다. 본인들 교리랑 조금만 달라도 일단 색깔론부터 들이대죠. 공부해서 설명할 지능은 없으니 낙인찍는 게 가장 편한 방법이거든요. 무식함을 신앙심으로 포장하는 게 딱 그들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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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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