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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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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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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3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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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편. 제자훈 순종과 통제 — 마음이 점점 옭아매이는 느낌

      훈련이 계속될수록, 순종이라는 말이 너무 강조되는 걸 느꼈습니다.처음엔 “순종은 신앙의 미덕”이라고 생각했지만,점점 순종은 리더 눈치 보기, 행동 통제, 생각 제약과 동일시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매주 숙제와 묵상을 체크받고,작은 실수 하나도 팀원에게 보고되는 구조를 보면서,“이건 신앙이 아니라 통제 시스템이구나...

    • 예수가 약속한건 천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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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계가 개독이 되어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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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 자녀라 불리던 역사에서 가려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살아간 그리스도인들

      • 익명631
      • 2025.11.11 - 08:41 2025.11.11 - 08:40

     

    빛의 자녀라 불리던 역사에서 가려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살아간 그리스도인들

     

     

     

    청교도(Puritans)와 미국의 발전

     

     

    청교도들은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 인디언들을 몰아내고 국가를 세워 성장했습니다. 이들은 기독교 국가, 특히 청교도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다짐 아래 미국의 지도층과 중산층으로 성공했습니다.

     

     

    핵심 교리와 사회적 성공

    1. 신학적 배경: 영국에서부터 건너온 칼뱅주의의 예정설(豫定說)과 직업 소명설(職業召命說) 같은 교리가 청교도주의로 발전하며, 부자가 되는 것이 구원의 중요한 증거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2. 경제적 동력: 청교도주의는 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은 퇴근 후 술에 취하지 않고 주말에 유흥을 즐기지 않았으며, 최고의 컨디션으로 컨베이어 벨트 앞에서 신 앞에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 일했기 때문에 기업 성장의 동력이 엄청났습니다.
    3. 사회 제도: 부와 권력을 모두 갖게 된 청교도들은 청교도 정신에 입각한 법과 제도를 만들고 학교를 세웠습니다. 예를 들어, 금주법을 개정해 술의 제조와 판매를 법으로 금지시켰으며, 일요일에는 여행, 물자 수송, 일, 식료품 판매 등을 법으로 금지했고 이를 어길 시 벌금을 징수했습니다.
    4. 교회의 역할: 기업이 성장하고 사장이 많은 돈을 벌어 교회에 헌금을 많이 내 큰 교회를 지으면, 그들은 하나님께 복 받는 믿음의 롤 모델이 되었습니다.
    5. 한국에 미친 영향: 우리나라 교회 역시 미국의 청교도들에게 크게 영향을 받았는데, 일요일에 교회의 헌금을 내는 것을 제외하고는 절대 돈을 쓰지 말라고 가르쳤으며, 이 때문에 상인들은 "주일은 쉽니다"라는 문구를 붙이고 가게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퀘이커 교도(Quakers)의 등장과 신앙관

     

     

    퀘이커 교는 영국의 개신교 분파 중 하나로, 1650년경 영국 노팅엄에서 구두 제조업자인 조지 폭스와 마가렛 펠이 시작했으며, 우정회 또는 친우회라고 불립니다.

    퀘이커의 발생과 이름

    1. 기원: 조지 폭스는 신의 이름에 부들부들 떨라고 강조했으며, 모임에 참석했던 이들은 "떠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퀘이커(Quaker)**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2. 성장 배경: 퀘이커 교는 지극히 개인적인 조직이었으며, 칼뱅의 예정설을 등에 업고 종교적 순결주의를 강조하면서도, 부와 권력을 좋은 신앙인의 증거로 여기던 당시 청교도주의자들에게 혐오(식물)를 느낀 이들이 모여들며 조용히 성장했습니다.
    3. 구성원: 이들은 당연히 지도층과 중상층이 아닌, 하층의 어렵고 힘든 삶을 살던 이들이었습니다.

    핵심 신앙과 예배

    1. 내면의 빛: 퀘이커 교도들은 청교도와 칼뱅주의의 예정설과 원죄의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마음에 계신다고 믿었으며, 그리스도는 내면의 빛(내면의 빛)으로 개인의 영혼과 함께 하신다고 믿었습니다.
    2. 예배 방식: 전통적인 교회의 예식과 의식을 버리고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영적인 교제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예배 시간에는 하나님의 비추어 주시는 내면의 빛을 받고 몸이 부들부들 떨릴 때까지 조용히 앉아 깊은 묵상을 했습니다.
    3. 자칭: 그들은 스스로를 **"빛의 아들"**이라고 불렀습니다.

     

    퀘이커의 급진적 사회 정의

     

    퀘이커 교도들은 당시 청교도 사회의 권위주의적 태도와 크게 대비되는 급진적인 평등주의를 추구했습니다.

    1. 평등: 이들은 완전한 남녀 평등을 지향했으며, 여성은 남성보다 열등하며 집안 살림과 양육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보았던 청교도의 정신과 대립했습니다. 또한 계급의 구분이나 인종 차별에도 반대했습니다.
    2. 평화주의: 십계명의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에 따라 평화주의를 추구했고, 전쟁을 반대했습니다. 당연히 인디언들과의 싸움에도 반대했습니다.
    3. 조직 구조: 교회 건물이나 건축헌금을 두지 않았으며, 조직이나 행정기구도 없었습니다. 월급 받는 목사도 없었으며, 예배 시간에는 성령의 감동을 받는 사람들이 돌아가며 나눔을 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청교도의 박해와 윌리엄 펜

     

    퀘이커 교는 청교도들에게 박해를 받았습니다. 영국에서는 3천 명 이상이 감옥에 갇혔고, 미국에서는 1656년에 사탄의 하수인으로 규정되었습니다. 로드아일랜드를 제외한 모든 식민지가 반(反) 퀘이커 법을 통과시켰으며, 청교도의 본거지인 매사추세츠에서는 2~3년 동안 퀘이커 교도 4명이 교수형에 처해지기도 했습니다.

    윌리엄 펜(William Penn)의 상징성

    1667년에 이르러 미국의 상류층과 귀족들이 퀘이커 교도가 되기 시작했는데, 가장 상징적인 인물은 영국의 귀족이었던 윌리엄 펜이었습니다.

    1. 펜실베이니아: 펜은 영국 왕으로부터 뉴욕과 메릴랜드 사이의 넓은 땅을 하사받았고, 이 땅을 "펜의 숲이 있는 곳"이라는 의미의 펜실베이니아라고 불렀습니다.
    2. 인디언과의 협약: 펜은 미국으로 건너와 인디언들과 협상하며 '워킹 퍼체이스(Walking Purchase)'라는 방식을 채택해 평화로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남자 한 명이 사흘 동안 걸을 수 있는 땅만큼만 갖기로 약속한 방식이었습니다.
    3. 필라델피아: 펜은 그리스어로 '형제'라는 뜻을 가진 필라델피아라는 도시를 설계했는데, 펜이 관여한 도시들은 인디언들과의 마찰이 거의 없었고, 도시의 빈부 격차도 현저히 낮았습니다.
      • (참고: 17세기 후반 필라델피아는 부유층 10%가 전체 부의 36%를 차지한 데 반해, 청교도의 중심지인 보스턴은 10%가 50% 이상, 버지니아는 10%가 3분의 2 이상의 부를 차지했습니다).
    4. 평등 추구: 펜은 계급 제도의 경의를 나타내는 호칭을 거부하고 평등한 호칭과 관계를 추구했습니다. 또한 미국 내에 자유 원장(自由原章)을 만들고 의회를 구성하여 귀족들의 권한을 약화시키기도 했습니다.
    5. 험난한 삶: 펜의 삶은 청교도들이 추구하던 부와 명예가 따르는 삶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급진적인 행보로 반역죄로 고소당하고, 땅을 잃었다가 되찾기도 했으며,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다가 채무에 시달렸습니다. 결국 중풍에 걸려 반신불수가 된 후, 1718년에 병들고 가난하며 오해받는 삶을 마감했습니다.
    6. 역사적 평가: 펜이 남긴 실천적 이상주의는 그를 아메리카 초기 영웅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퀘이커 교도들은 그를 필두로 비폭력, 사회 정의, 노예 제도 폐지, 보통 선거권, 평화주의와 같은 운동의 선두에 서서 미국사에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의 퀘이커 교도들은 최초의 코스모폴리타니즘을 실천한 이들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현대적 의미

     

    1. 한국의 퀘이커: 우리나라에서는 함석헌 선생님이 퀘이커 교를 소개한 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퀘이커 퀘스천: 퀘이커 교도들이 서로를 알아갈 때 나누었던 네 가지 질문("어릴 적 가장 기억에 남는 일", "가장 따뜻했던 때", "가장 추웠던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은 깊은 영적 나눔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신비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3. 소외된 이들의 희망: 산업 혁명 이후 기업이 성장하고 성공한 이들이 늘어났을 때, 예정설과 직업 소명설로 인해 구원에서 떨어진 이들이라 여겨졌던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은 퀘이커 교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신 앞에 가장 낮은 자로, 성별, 계급, 부와 명예, 인종을 내려놓고 서게 되었습니다. 퀘이커 교는 우리가 알지 못하고 바라보지 않고 기대하지 않는 곳을 찾아가시는 **'뒷골목의 하나님'**을 찾는 것이며, 이는 현 시대의 희망이 되지 못하는 교회와 신앙인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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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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