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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종교를 그 본래의 자리로 되돌려 놓아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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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회장, 섭외부장, 구역장, 기타 졸개들.

      • 익명462
      • 2025.12.17 - 17:56 2025.12.17 - 17:55

    <<< 이들의 망언 >>>

     

    1. 전범 피해자 희화화, 조롱

    그들이 그렇게도 유태인들을 그렇게 혐오했음.

    유태인들 이야기만 나오면 조롱하고...

    뭐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어쨌다 하는걸 신앙인이니 나름 헤아려줄만은 하겠다만,

    도넘는 발언들이 정말 많았다.

     

    교육생들더러 이것저것 실험해보겠다면서 마루타라고 하고

    이걸 몇차례나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함.

    그다음 교육에도, 그다음 교육에도, 계속.

    그걸 듣는 교육생들은 웃어댐.

    제정신이면 이따위 소리 할런지...

    더군다나 이건 신앙도 아니고 우리나라 역사인데.

     

    홀로코스트에서 유태인 학살당한 시체들 흉내내면서 낄낄대고 

    또 그걸 듣고있는 다른 사명자니 뭐니 하는 것들은 또 웃어대고.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반국가적, 반민족적 사상 아닌가?

    아니 사상을 따져야 하나?

    인간이라면 이럴 수 있었나 싶었음.

     

    이번에 중국에서 영화 731 개봉했는데,

    일본에서는 경찰들 배치 붙고 해당 상영관에서는 일본어 못쓰게 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전범 가해국인 일본에서조차 벌벌 떠는데 이따위 소리를 서슴없이 하는 저들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2. 산아 제한, 교육, 직장 제한

    저 인간들은

    자기들 허락 받고 애 낳고 허락 받고 결혼하라 함.

    자기들 허락 받고 학교 가고 직장 다니라하고

    자기네들이 먹여 살리는 것도 아닌데도 말이지.

     

    그러면서 자기들 챙길거는 다 챙기면서 말이지

    교육시간에 땡쳐 놓고 지들 연애하러 가고,

    밑에 있는 회원들한테 좆밥이니 SCV니 이따위 소리 하면서

    낮에는 공연히 교회에 불러다가 노방 뛰게 하고 지는 직장가서 돈범.

     

    그러면서 용광로에서 알루미늄 녹이는 공장에서 일시키면서 뒤로는 생색 존나 냄.

    (아 물론 이건 저놈들은 아니고 다른놈임)

    돈벌게 해줬다고.

    최저 시급 받으면서 일했었음.

     

    지금은 다행히 마음 다잡고 공부해서 사무실에서 개발직으로 종사하고 있음.

    다른건 몰라도 졸업은 꼭 할것.

    영어 성적, 자기 직종 자격증은 하나씩은 따 놓을 것.

     

    세상것이니 뭐니 이따위 소리 계속 하는데,

    지들도 컴활이니 뭐니 계속 땀.

    학교도 졸업하고.

     

    또, 기억나는게,

    전도 대상자 성경험을 주변인들 통해서 뒤로 캐고

    지들끼리 씹고다님.

    무슨 교육을 시켜야 한다나?

     

    웃기는건 지들도 클럽가고 별지랄 다함.

     

    진짜 생각할수록 좆같네. 시발것들.

     

    또 어떤 강사는 윗 사명자들이 하는 행실들이 영 아니어서 실망해서 돈벌러 갔다는데,

    아니 그러면 저따위 짓거리들 서슴없이 하니까 내키는대로 해도 되는거 아닌가?

    나쁜짓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이딴 인간들 입에서 뭔 신앙이고 예의고 율볍이고 의인지 싶었음.

     

    진짜... 진짜... 신천지에서의 하나님은 진짜 하나님이 맞는거같다.

    예수님도 진짜 예수님이고.

    이딴 것들도 보듬고 케어하고 있음...

     

    3. 자해 종용

    어떤 강사가 자기 시험 엉망으로 쳐서 격분해서 지 팔둑을 달군 젓가락을 지짐.

    이걸 자랑스레 아침 교육에서 다른 강사가 말을 함.

    이딴게 왜 자랑인건지...

    이게 본이 되나 싶음.

     

    지 시험 엉망이고 기분 더러우면 자해하고 분풀이 해야 하나?

    뭐 어쩌라는건지.

    교육생들은 박수치고 웃고 지랄들임.

    지랄도 이런 지랄이 없음.

    왜 아침 7시에 나와서 이딴걸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강사님, 그냥 이따위 소리 할 바에야 그냥 못잤던 잠 주무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4. 기타 등등

    사창가 뻔질나게 드나들던 놈도 있고

    그걸 또 소문내고 다니는 구역장 하며,

     

    센터에서 핸드폰에서 야동 틀어진 놈도 있고,

     

    씨발거.

     

     

    더 많은데 가끔 썰 풀겠음.

  • 댓글1

    • 0
      익명1
      2025.12.17 - 17:56 #2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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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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