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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당만도 못한 개신교
      무당만도 못한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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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 자녀라 불리던 역사에서 가려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살아간 그리스도인들

      • 익명631
      • 2025.11.11 - 08:41 2025.11.11 - 08:40

     

     

     

     

    청교도(Puritans)와 미국의 발전

     

     

    청교도들은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 인디언들을 몰아내고 국가를 세워 성장했습니다. 이들은 기독교 국가, 특히 청교도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다짐 아래 미국의 지도층과 중산층으로 성공했습니다.

     

     

    핵심 교리와 사회적 성공

    1. 신학적 배경: 영국에서부터 건너온 칼뱅주의의 예정설(豫定說)과 직업 소명설(職業召命說) 같은 교리가 청교도주의로 발전하며, 부자가 되는 것이 구원의 중요한 증거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2. 경제적 동력: 청교도주의는 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은 퇴근 후 술에 취하지 않고 주말에 유흥을 즐기지 않았으며, 최고의 컨디션으로 컨베이어 벨트 앞에서 신 앞에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 일했기 때문에 기업 성장의 동력이 엄청났습니다.
    3. 사회 제도: 부와 권력을 모두 갖게 된 청교도들은 청교도 정신에 입각한 법과 제도를 만들고 학교를 세웠습니다. 예를 들어, 금주법을 개정해 술의 제조와 판매를 법으로 금지시켰으며, 일요일에는 여행, 물자 수송, 일, 식료품 판매 등을 법으로 금지했고 이를 어길 시 벌금을 징수했습니다.
    4. 교회의 역할: 기업이 성장하고 사장이 많은 돈을 벌어 교회에 헌금을 많이 내 큰 교회를 지으면, 그들은 하나님께 복 받는 믿음의 롤 모델이 되었습니다.
    5. 한국에 미친 영향: 우리나라 교회 역시 미국의 청교도들에게 크게 영향을 받았는데, 일요일에 교회의 헌금을 내는 것을 제외하고는 절대 돈을 쓰지 말라고 가르쳤으며, 이 때문에 상인들은 "주일은 쉽니다"라는 문구를 붙이고 가게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퀘이커 교도(Quakers)의 등장과 신앙관

     

     

    퀘이커 교는 영국의 개신교 분파 중 하나로, 1650년경 영국 노팅엄에서 구두 제조업자인 조지 폭스와 마가렛 펠이 시작했으며, 우정회 또는 친우회라고 불립니다.

    퀘이커의 발생과 이름

    1. 기원: 조지 폭스는 신의 이름에 부들부들 떨라고 강조했으며, 모임에 참석했던 이들은 "떠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퀘이커(Quaker)**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2. 성장 배경: 퀘이커 교는 지극히 개인적인 조직이었으며, 칼뱅의 예정설을 등에 업고 종교적 순결주의를 강조하면서도, 부와 권력을 좋은 신앙인의 증거로 여기던 당시 청교도주의자들에게 혐오(식물)를 느낀 이들이 모여들며 조용히 성장했습니다.
    3. 구성원: 이들은 당연히 지도층과 중상층이 아닌, 하층의 어렵고 힘든 삶을 살던 이들이었습니다.

    핵심 신앙과 예배

    1. 내면의 빛: 퀘이커 교도들은 청교도와 칼뱅주의의 예정설과 원죄의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마음에 계신다고 믿었으며, 그리스도는 내면의 빛(내면의 빛)으로 개인의 영혼과 함께 하신다고 믿었습니다.
    2. 예배 방식: 전통적인 교회의 예식과 의식을 버리고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영적인 교제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예배 시간에는 하나님의 비추어 주시는 내면의 빛을 받고 몸이 부들부들 떨릴 때까지 조용히 앉아 깊은 묵상을 했습니다.
    3. 자칭: 그들은 스스로를 **"빛의 아들"**이라고 불렀습니다.

     

    퀘이커의 급진적 사회 정의

     

    퀘이커 교도들은 당시 청교도 사회의 권위주의적 태도와 크게 대비되는 급진적인 평등주의를 추구했습니다.

    1. 평등: 이들은 완전한 남녀 평등을 지향했으며, 여성은 남성보다 열등하며 집안 살림과 양육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보았던 청교도의 정신과 대립했습니다. 또한 계급의 구분이나 인종 차별에도 반대했습니다.
    2. 평화주의: 십계명의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에 따라 평화주의를 추구했고, 전쟁을 반대했습니다. 당연히 인디언들과의 싸움에도 반대했습니다.
    3. 조직 구조: 교회 건물이나 건축헌금을 두지 않았으며, 조직이나 행정기구도 없었습니다. 월급 받는 목사도 없었으며, 예배 시간에는 성령의 감동을 받는 사람들이 돌아가며 나눔을 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청교도의 박해와 윌리엄 펜

     

    퀘이커 교는 청교도들에게 박해를 받았습니다. 영국에서는 3천 명 이상이 감옥에 갇혔고, 미국에서는 1656년에 사탄의 하수인으로 규정되었습니다. 로드아일랜드를 제외한 모든 식민지가 반(反) 퀘이커 법을 통과시켰으며, 청교도의 본거지인 매사추세츠에서는 2~3년 동안 퀘이커 교도 4명이 교수형에 처해지기도 했습니다.

    윌리엄 펜(William Penn)의 상징성

    1667년에 이르러 미국의 상류층과 귀족들이 퀘이커 교도가 되기 시작했는데, 가장 상징적인 인물은 영국의 귀족이었던 윌리엄 펜이었습니다.

    1. 펜실베이니아: 펜은 영국 왕으로부터 뉴욕과 메릴랜드 사이의 넓은 땅을 하사받았고, 이 땅을 "펜의 숲이 있는 곳"이라는 의미의 펜실베이니아라고 불렀습니다.
    2. 인디언과의 협약: 펜은 미국으로 건너와 인디언들과 협상하며 '워킹 퍼체이스(Walking Purchase)'라는 방식을 채택해 평화로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남자 한 명이 사흘 동안 걸을 수 있는 땅만큼만 갖기로 약속한 방식이었습니다.
    3. 필라델피아: 펜은 그리스어로 '형제'라는 뜻을 가진 필라델피아라는 도시를 설계했는데, 펜이 관여한 도시들은 인디언들과의 마찰이 거의 없었고, 도시의 빈부 격차도 현저히 낮았습니다.
      • (참고: 17세기 후반 필라델피아는 부유층 10%가 전체 부의 36%를 차지한 데 반해, 청교도의 중심지인 보스턴은 10%가 50% 이상, 버지니아는 10%가 3분의 2 이상의 부를 차지했습니다).
    4. 평등 추구: 펜은 계급 제도의 경의를 나타내는 호칭을 거부하고 평등한 호칭과 관계를 추구했습니다. 또한 미국 내에 자유 원장(自由原章)을 만들고 의회를 구성하여 귀족들의 권한을 약화시키기도 했습니다.
    5. 험난한 삶: 펜의 삶은 청교도들이 추구하던 부와 명예가 따르는 삶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급진적인 행보로 반역죄로 고소당하고, 땅을 잃었다가 되찾기도 했으며,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다가 채무에 시달렸습니다. 결국 중풍에 걸려 반신불수가 된 후, 1718년에 병들고 가난하며 오해받는 삶을 마감했습니다.
    6. 역사적 평가: 펜이 남긴 실천적 이상주의는 그를 아메리카 초기 영웅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퀘이커 교도들은 그를 필두로 비폭력, 사회 정의, 노예 제도 폐지, 보통 선거권, 평화주의와 같은 운동의 선두에 서서 미국사에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의 퀘이커 교도들은 최초의 코스모폴리타니즘을 실천한 이들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현대적 의미

     

    1. 한국의 퀘이커: 우리나라에서는 함석헌 선생님이 퀘이커 교를 소개한 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퀘이커 퀘스천: 퀘이커 교도들이 서로를 알아갈 때 나누었던 네 가지 질문("어릴 적 가장 기억에 남는 일", "가장 따뜻했던 때", "가장 추웠던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은 깊은 영적 나눔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신비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3. 소외된 이들의 희망: 산업 혁명 이후 기업이 성장하고 성공한 이들이 늘어났을 때, 예정설과 직업 소명설로 인해 구원에서 떨어진 이들이라 여겨졌던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은 퀘이커 교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신 앞에 가장 낮은 자로, 성별, 계급, 부와 명예, 인종을 내려놓고 서게 되었습니다. 퀘이커 교는 우리가 알지 못하고 바라보지 않고 기대하지 않는 곳을 찾아가시는 **'뒷골목의 하나님'**을 찾는 것이며, 이는 현 시대의 희망이 되지 못하는 교회와 신앙인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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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시대적 배경을 보세요. 먹고 살기 힘들었고 노예들은 로마에서 끌려가서 노동을 했고요. 로마 관련 영화도 보세요. 없는자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예수는 그런자들에게 자유를 준겁니다. ( 물리적 자유, 심적 자유) 그리고 천국은 물리적으로 죽어서 가는게 아니고요....(관짝에 들어가고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는게 아... N
      16시간 전
    • 성경은 오독하기 쉬움. 인간이란 그리 이성적인 동물이 아니거든. 확증편향도 심하고 본인이 보고싶은것만 본다지 성서도 자기가 동그라미 치고 싶은것만 반복해서 읽는 경향이 강해- 성경이 대표적으로 그래.. 강한 확증편향에 걸리도록 더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주는 문장들이 많아. 그래서 나는 성경은 안 읽는것이 좋다고... N
      17시간 전
    • 성경을 수백번 읽었던 사람이 있어. 니체가 대표적이지.. 니체가 뭐라했는지 아냐?? 느그들이 성경을 읽지도 않을뿐더라 이해를 못하는것같으니 짧고 비유적으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말했다 라는 책을 통해 성경을 압축해서 써놨어 그걸 읽어보길 바래. 아마 이해된다면 너는 천재일꺼야. 성서를 읽지 않아도 천재들이 성... N
      17시간 전
    • 그럼 너는 성서 읽었니?? 다 읽긴 했니?? 난 교회갔는데 자기가 뭐 다 읽었대. 성서를 안다더라. 그래서 시험문제 냈더니 틀리던데?? 교만과 오만은 정말...무서운거야. 성서를 다 안다고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단 한명도 없다고 생각한다. N
      17시간 전
    • 그런 윤리는 성경에서 제공한적이 없습니다. 님은.. 기독교를 궁금해 하는게 아니라... 종교의 제사 방식이 궁금한것 같네요 종교학기초부터 공부하신 후 굳이 구분짓고 싶으시다면 교단 종교법을 찾아보시길 ㅋㅋㅋ N
      17시간 전
    • 기독교 ≠ 유대교 N
      17시간 전
    • 그거 방법 많아요. 믿는다의 개념이 추상적인 개념이예요.. 본인만 아는겁니다. 유튜브에 가면 잘잘법이라고 있어요 거기 구원받았다는 확신이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목사님들이 있어요 그거 보세요 누가 뭐라해도 구원은 스스로 받는겁니다. 누군가 검증해주는게 아니예요. 누군가가 구원 받았는지 아닌지 자기가 들어보고 ... N
      17시간 전
    • 기독교에서 믿음이란 목사님을 사랑하냐 안하냐가 곧 믿음이니라 샬롬~~ N
      17시간 전
    • 남자들도 심한데는 심해 케바케 N
      17시간 전
    • 보통 파벌은 자매들이 심하지 않나 ㅋㅋ 우리랑 반대네 N
      17시간 전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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