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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파는 사람들 사이비에 동참하는 사람들

      • 익명e5393
      • 2024.12.29 - 19:02

    필자가 대학에 입학한 해는 1975년이다.입학선물 중 자신이 사용하던 계산자를 물려준 사촌형이 기억나는 데 아쉽게도 그 선물은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


    로그,사인,코사인,탄젠트,제곱근,세제곱근 등을 풀이하는 데 사용되던 공대생의 필수품이었던 계산자(slide rule)는 17세기에 발명되어 300여년간을 장수하였지만 전자 계산기가 상용화되는 1976년 부터 추억의 골동품으로 변하게 되어 버렸다.


    정말 신기하고 오묘하였다....캐시오 전자 계산기...
    이 전자 계산기는 당연히 애장품이 되었고 재산 목록의 상위 순번이 되었는 데 그 뒷면과 옆면은 컨닝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기도 하였다.가끔은 전당포에도 들락거려 가난한 우리의 막걸리 값을 임시 변통해주기도 하였다.


    1982년은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던 해이다.
    이때 담당 과장의 첫 요구는 텔렉스 전용어를 숙지하는 것이었다.한가지 예를 들자면 [please]는 [PLS] 등이 되겠다. 글자 한자가 바로 돈이므로 대부분 약어를 사용했다는 뜻이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텔렉스 용어집이 사라질 운명이 되어 버렸다. 팩시밀리의 화려한 등장인데 이 역시 이메일의 보편화로 인해 조만간  같은 운명에 처해지리라 생각한다.


    비슷한 시기 청사진은 복사기로 대치되었고
    드랩프트는 이제 캐드의 위력앞에 어떠한 대항도 하지 못한다.

    1990년 무렵,핸드폰은 타인에게 부러움을 제공했던 어느 정도는 사치품이었다.그러나 오늘 현재 무선핸드폰과 인터넷은 일상화된 필수품이 되어 버렸지 않은가.....


    모든 것은 변한다.
    그래도 한가지 변함없이 질긴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는 특이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소위 '미래를 파는 사람들'이 되겠다.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들은 선사시대부터 그 작업으로 생존을 유지했던 부류가 아니었던가....정말 놀라운 생명력이다.


    물론, 권력부분은 정치 혹은 이데올로기에게 박탈당했다고 그들은 푸념하고 있겠지만 어쨋던 정말 처절하고 끔직한 생존력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 미래를 파는 사람들은 기업형으로 변신에 성공한 무리와 소기업 내지 자영업 수준에 한숨쉬며 그래도 자족하고져하는 무리가 있겠는 데 전자가 불교,이슬람교,기독교 등이라고 한다면 우리네 이웃 부근에서 기생하는 점술가,무당,성명철학하는 부류는 자영업 정도로 보면 되겠다.특히 기독교는 수많은 중소기업...예를들자면....JMS,신천지교회,영생교,천부교....등을 양산했는데 일부는 부도를 낸 경우도 있고  대기업으로 무사히 성공적으로 변신한 집단도 있다. 통일교가 그 대표적 성공사례로 보면 되겠다.
    그러면 한기총과 카톨릭은 재벌집단이라고 해야하나?

     


    바이블에서 미래를 팔아 성공한 첫 사례의 주인공은 요셉이 되겠다.
    그는 분명히 점을 쳤으며(창 44:5, 15) 바로의 꿈을 해석하여(41장) 소위 출세를 하였다.


    요셉의 성공적인 사례는 그후 많은 모방자들이 등장하게 된다.
    느부갓네살의 꿈을 풀이하여 요셉만큼 출세한 다니엘은 대표적 밴치마킹이 되겠다.


    요한묵시록 편집자의 황당한 꿈이야기를 나름대로 풀이하여 치부하고 있는 소위 비유풀이 집단들은  제2의 요셉,제2의 다니엘을 꿈꾸며 벤치마킹하는 부류들이라고 보면 틀림없는 판단이라고 사료된다.


    *재벌 혹은 대기업으로 변신한 기독교는....통크게도 사후의 세계라는 초미래의 전혀 알 수 없는 천국과 지옥을 팔아먹고 있으며
    *길거리 자영업자로 근근히 생존하고 있는 점장이들은 며칠 혹은 몇년 후의 미래를 예언한다고 사기들을 치고 있다.....


    인류는 도저히 시간을 정복할 수 없다. 이 엄연한 현실을 무시하고 미래를 팔아먹는 집단들은 당연히 소멸되어야한다. 아니면 그 사기행각 정도는 포기해야만 한다.


    시간은 어쩔 수 없는 궁극적 실재의 몫으로 그냥 남겨두자.
    시간이 인간에게 정복될 수 있는 명제라면....증권이니 경마니 로또니....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우리의 늙음 또한 시간에 순종함이 아니었던가?

     


    미래를 예언하는 집단들은
    내일의 증권 시세 정도쯤 적중시키는 능력부터 보여주고 난 뒤 제발 사기들을 치시길 바란다.

     

     

    사족:구구단도 못외우는 저능아가 삼각함수니 미적분을 풀었다고 한다,그 누군가가.....내일 아니 단 몇분 후의 일도 맞추지 못하면서 종말이니 재림이니 천국이니 지옥이니....에혀...게다가 천국에 갔다왔다고 소위 신앙고백하는 자들....이경우 저능아의 착각이라고 해야하나 혹은 교묘한 사기행각이라고 해야할까?

     

    이 이상한 게임에 의심없이 동참하는 무리들도 마찬가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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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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