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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로 육영재단, 정수장학회도 있습니다. 더 있는지는 찾아봐야겠네요. 황현필 선생님 넉넉한 한가위 누리십시오 알고 있는 역사지만 다시 새겨듣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sfRXXc_kx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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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나무숲 자유글 ()
    • 예수의 출생과 어린 시절 시리 (6)

      • 개독
      • 2025.07.29 - 10:41

    부모님들이 도착하여, 우리가 떠나려고 할 때, 루시퍼와 다른 두 명의 제사장들이 우리에게 다가왔으며, 루시퍼는 요셉에게 “당신이 이 젊은 친구의 아버지인 것 같군요, 당신과 이 아이의 이름이 무엇인가요?”라고 물었습니다.

    ​

    요셉이 대답을 하고 나자, 루시퍼는 “나는 방금 전에 어린 예수가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경전에 대해 뛰어난 안목과 깊은 이해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원에서는 도제(제자)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 참모들과 상의하고 난 후,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에서 어떠한 자리를 예수에게 맡기려고 합니다. 예수는 율법을 배우게 될 것이며, 언젠가는 사제단에도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종교적인 권위가 있는, 이 사원의 어떠한 위치(지위)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머물면서, 예수는 우리의 개인적인 안내를 받아, 곧바로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루시퍼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동안, 예수가 엄청난 위험을 느끼고 있으며, 요셉과 마리아도 분명히 그러한 위험을 감지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어느 시점에서, 나는 요셉이 예수의 눈을 쳐다보고 있는 것을 보았으며, 예수는 머리를 약간 흔들었습니다. 그런 다음, 요셉은 루시퍼를 향해, “그런 제의를 해주시다니, 당연히 큰 영광입니다. 하지만,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좀 더 신중하게 이 문제를 고려해 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는 늙어가고 있으며, 지금은 나 대신 내 아들들이 많은 일들을 맡아야 할 때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며칠간 생각할 시간을 주시면, 우리가 결정을 하고 난 후, 결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평범한 장인(匠人)으로부터 거절당한 것에 대해, 루시퍼는 아주 불쾌해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루시퍼는 요셉의 두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난 후, 요셉의 마음을 흔들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따라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루시퍼는 “예수를 가능한 한 빨리 훈련시키는 것이 시급하다고 느끼고 있으니, 가능한 한, 빨리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요셉은 동의한다는 듯이 말을 얼버무리고, 우리는 길을 나섰습니다. 문을 통과하고 난 후, 나는 뒤를 돌아다보았으며, 마치 루시퍼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새카만 천둥 구름처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는 이것이 문제의 끝이 아닐 거라는 것을 생각했으며, 실제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

    ***

    ​

    우리가 성곽 밖으로 빠져나오자, 갑자기 예수가 쓰러졌으며, 한동안 앉아 있어야 했습니다. 예수는 숨을 헐떡이며, “극도의 위험에서 막 벗어난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나는 우리가 그 위험에서 아직 벗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미행당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감지했기 때문이며, 요셉과 마리아도 똑같이 느꼈으므로, 우리는 길을 서둘러야 했습니다.

    ​

    다행히도, 요셉과 내 아버지는 신비 교단에 속해 있는 사람이 마을에서 멀지 않은 민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잠시 그의 집을 들렀으며,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난 후, 집 주인은 이웃에 살고 있던 같은 회원들을 몇 사람 불렀습니다. 이들은 몇 마리의 말을 빠르게 준비했으며, 우리는 어둠을 틈 타, 열 명 정도의 무장한 남자들의 호위를 받으며 길을 떠났습니다.

    ​

    우리의 아버지들은 나사로로 돌아가는 것이 너무 위험하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는 곳을 루시퍼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 아버지의 동생인, 아리마테아의 요셉에게 연락하기 위해, 우리는 우회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와 연락이 닿는데 이틀이 소요되었으며, 짧은 대책 회의를 마친 후, 가장 안전한 방법은 예수를 요셉의 캐러밴(caravans : 이동식 주택)에 태워, 동쪽으로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도 여기에 전적으로 동의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사명을 수행하는 데, 다른 많은 종교들과 영적인 가르침들을 직접 체험해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예수를 언제 다시 보게 될지도 알지 못한 채,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와 작별 인사를 해야 하는 가슴 아픈 시간이 있었으며, 요셉에게는 이것이 현실이 되었으며, 우리가 갈릴리로 다시 돌아오기 전에, 그는 죽었습니다. 작별 인사를 끝내고 난 후, 나는 간신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은 내가 예수와 함께 갈 거라는 것을 알고 계시겠죠. 이것은 정말로 이번 생에서 내가 해야 하는 사명의 일부예요.”라고 말했습니다.

    ​

    모든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았으며,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는 나를 보고, “너를 놔두고, 혼자서 간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했어, 너도 알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어.”라고 말했습니다.

    ​

    나는 “물론, 알고 있었지, 부모님들께서도 알아주시기를 바래요.”라고 말했습니다.

    ​

    그런 다음, 우리는 부모님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동쪽을 향해 미지의 세계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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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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