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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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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3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3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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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론 볼수록 교회가 옳았네 ㄷㄷ

      몇몇 교회는 (별로 많이 안남긴 했지만) 아직도 엄격하게 연애도 못하게 하고 같은 크리스쳔이라도 외부에서 만난 사람과는 결혼 허락안하고 같은 교회 안에서 성숙도를 보고 ok다 싶으면 그 때 결혼시키는데 첨엔 시대가 어느땐데 연애도 금지시키고 교회 안에서만 결혼시키나 ㅉㅉ 했는데 설거지론 볼 수록 어른들의 혜안...

    • 개독이라 비하하며 이혼 하자는 남편

      남편과 시댁식구는 전부 무교이고 저희집은 기독교인데 막 독실하진 않아요 저도 그렇고 한달에 한두번 교회가는정도입니다 남편도 다 알고 결혼했고 남편한테 기독교 강요 절대 안 하고 교회 같이가자는 말 단 한번도 안 했어요 진짜 사회에서 개독교인이라고 불릴 행동은 한번도 안했거든요 시동생이 어린 아기가 있는데 ...

    • 교회에는 스스로 정신적으로 자립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대화해보면... 자꾸 신에게 의존한다고 해야하나?? 의존적 성격장애 같은 느낌이 많이들구요 신이 없으면 자살할 사람들이라고 해야할까요 자기애가 없는...;;; 그리고 목사한테 모든걸 의탁하고 의존하더라구요 그래서...성범죄가 많은건가;;;

    • 사람마다 신앙관이 너무 달라서

      이거 완전 대놓고 투기장 만드는거아님..? 참고로 나의 신앙관은 인간은 죄인이고 절대 인간의 선행과 선택과 능력과 지혜로 천국을 갈수 없다라고 믿음 믿음으로 천국을 간다 하지만 믿음조차도 하나님이 주신것 행위로 천국을 갈수 있는것이라면 신천지들이 제일 천국 먼저갈걸 그러니 나는 예정론이 맞다고 생각해

    • 성경 구절은 달달 외우면서, 정작 '사람'은 볼 줄 모르는 그들에게

      성경 구절을 달달 외우고 헬라어, 히브리어 원어까지 들먹이면서 정작 옆에 있는 사람 아픔에는 무감각한 사람들, 정말 질리지? 성경을 '사랑의 편지'가 아니라 '남을 공격하는 흉기'나 '자기방어용 방패'로 쓰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글을 써봤어. 제목: 성경 구절은 달달 외우면서, 정작 '사람'은 볼 줄 모르는 그들에게 안...

    • 나도 교회차려서 돈벌고싶다

      나두 교회 차려서 돈 벌구시퍼 헌금통 돌리면서 돈내세요~ 돈내세요~ 돈안내면 우리 소모임 안껴줍니다~ 우리 교회 못다닙니다~~~ 공무원이라고요?? 월급 얼마 버는지 딱 아는데 십일조를 이것밖에 안냈어요? 이러면서 압박주기 돈 금방 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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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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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산당 척결 외치는 사람을 조심해야하는 이유 (특히 기독교)

      • 퍼킹예수
      • 2025.07.27 - 16:44

    印尼 양민학살 다룬 다큐 ‘액트… ’ 20일 개봉
    소병국 한국외대 교수가 본 영화속 현대사



    “내가 정말…. 죄를 지은 건가요?”

    20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액트 오브 킬링’은 적나라해서 난감한 영화다. 미국인인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40)이 연출한 이 작품은 1965년경 인도네시아 학살을 자행한 당사자들이 주인공. 그들이 공적을 자랑할 마음에 흔쾌히 당시를 재연하는 충격적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지난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관객상을 비롯해 세계 70여 개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 국내엔 다소 낯선 인도네시아 현대사를 소병국 한국외국어대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교수의 도움을 얻어 짚어봤다.

    ― 영화에 나오는 대로 당시 100만 명이나 학살당한 것이 사실인가.

    그렇다. 학계의 공식 통계는 50만 명 안팎. 대략 확인된 수치가 그럴 뿐, 정황상 훨씬 많다. ‘공산주의 척결’을 내세웠으나 일반 양민도 마구잡이로 사살했다.

    이 비극은 1965년 ‘9·30사태’가 발단이었다. 당시 군부와 대척하던 공산세력이 군부 장성 6명을 살해하고 정변을 일으킨 것. 훗날 대통령에 오르는 수하르토가 중심이 된 군부가 이를 응징하며 피의 참극이 벌어졌다. 영화에 등장하는 ‘패러밀리터리(paramilitary·불법무장단체)’의 학살 주도도 사실이다. 군부가 조직폭력배 같던 이들에게 민방위군 권한을 부여해 전위대로 이용했다. 주인공인 안와르 콩고와 밀접한 ‘판차실라 청년단’도 대표적 패러밀리터리다.
     

    공산당 척결 외치는 사람을 조심해야하는 이유 (특히 기독교)

    영화 ‘액트 오브 킬링’에는 1960년대 인도네시아 학살 당시 악명을 떨쳤던 가해자 안와르 콩고(오른쪽)와 그의 동료들이 나와 학살을 재연한다. 이들은 지금도 국가적 영웅으로 불리며 죄를 지었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산다. 엣나인필름 제공


    ―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시도조차 없었던 것으로 나온다.

    있긴 했지만 극소수였다. 수하르토 전 대통령은 1998년까지 30년 넘게 철권 통치했다. 집권 내내 과거의 치부를 ‘국가를 위한 정당방위’로 윤색해 선전했다. 학살주도 세력이 줄곧 나라를 지배해 희생자 유가족들은 침묵해야 했다.

    특수한 종교적 상황도 작용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5000여만 명이 대부분 종교를 가지고 있다. “사람과 짐승을 구분하는 척도는 신앙”이라고 말할 정도다. 종교와 대척점에 선 공산사상에 대한 혐오가 광범위한 지지를 얻을 수 있었던 까닭이다.

    그런데 이는 고유한 민족성보다는 제도의 영향이 컸다. 1965년 정부는 6개 종교만 공인하고 이를 장려하는 법률을 만들었다. 정치가 국민 사상을 인위적으로 개조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종교적 신념은 ‘반(反)공산당’ 정서를 정당화하는 무기가 됐다.

    ― 그렇다 해도 학살 당사자들이 너무 당당하다.

    죄라는 의식조차 없었을 것이다. 지금껏 사회적으로 영웅 대접을 받는다. 영화에선 공영방송 토크쇼에 나가 “인도적으로 잘 죽였다”며 서로 격려하는 장면까지 나온다. 수하르토 전 대통령은 끝내 물러났지만, 군부 중심 집권층은 다져놓은 세력이 탄탄해 여전히 기세등등하다. 판차실라 청년단은 지금도 300만 명의 조직원을 거느리고 있다.

    앞으로는 달라질지 모른다. 올해 7월 서민 개혁파인 조코 위도도가 수하르토의 사위인 수비안토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인도네시아의 오바마’라 불리는 그가 어떤 개혁정책을 펼치느냐에 따라 희생자 복권의 길이 열릴 수 있다. 영화에서 학살 당시를 재연하다 자책감이 든 행동대장 안와르는 후반부에 “내가 죄를 지은 것이냐”며 고통스럽게 구역질한다. 올바른 진상 규명은 그 어떤 처벌보다 묵직한 힘을 지닌다.


    ↓http://news.donga.com/3/07/20141119/67979678/1

     

    공산당 척결 외치는 사람을 조심해야하는 이유 (특히 기독교) 2번째 사진 “공산주의 척결” 내세워 100만명 학살… 당시 집권층 지금도 영웅대접 “내가 정말…. 죄를 지은 건가요?” 20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액트 오브 킬링’은 적나라해서 난감한 영화다. 미국인인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40)이 연출한 이 작품은 1… by 동아닷컴 from NEWS.DONGA.COM

     

     

     

    한국전쟁전후 한국정부.미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약 100만 (경향신문)

    http://news.nate.com/view/20060622n08900

     

    "남겨진 친일파와 학살당한 빨갱이"…'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연맹 추적 (sb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5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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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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