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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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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엄마랑 나이차 10살 가까이 나는 큰외삼촌은 고대까지 합격해놓고 여호와의 증인에 빠져서 완전 그 쪽 사람이 되어버림. 큰외삼촌은 여증에서 만난? 선 본? 큰외숙모와 결혼해서 자식들을 낳음. 그 자식들까지 온 가족이 다 여호와의 증인. 외사촌오빠는 양심적 어쩌고 그거 군대 거부해서 징역살고. 외사촌들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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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격의 거인

      순종해도 팽당하는 불쌍한 미카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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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다닌 유명한 운동선수의 일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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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희가 살면서 착한일을2번해서 이만희라면 이사람은 2조 만희
      이만희가 살면서 착한일을2번해서 이만희라면 이사람은 2조 만희

      ↓https://youtu.be/Q-6A5HR-e9g 지분따지는 목사님,부목사한테 쌍욕박는 목사님들 보다가 이런 목사님 뵈니까 마치 천국의 모형을 본 것같이 도전이 되고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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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교회에서 경험한 경험담입니다 글이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 사모님립필러언제함
      • 2025.07.27 - 16:36 2025.07.27 - 16:34

    일단 글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망설여지는데..

     

    일단 저희가족은 당시에 저와 저희엄마, 아빠, 외할머니 이렇게 네식구가 서울에서 장시간 살았습니다

    그러다 공장일하시던 아빠가 일을 하시다 손을 다치시고 병원에 입원하시고

    저희 엄마는 고아원일과 백화점일을 하셨습니다

     

    저는 당시 불과 4~6세이던 나이에 외할머니 손에 맡겨져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다 제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 갖 8살이 될 그무렵 대구 동구 검사동에 살고 있던 성ㅂ교회의 손문석이란 인간이 저와 저희 가족들을 꼬득여 자신이 사는 교회건물에서 살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와 저희가족들의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슨 안수기도라면서 사람 눈을 찌르면서 미친기도를 하지를 않나

     

    그뿐만 아니라 제가 2011년도에 힘들게 좋은대학은 아니여도 대학에 입학하니 이런저런 압박 넣어 결국 대학까지 도중에 중퇴하게 만들었으면서 도중에 김대환이란 집사밑에서 일을하라고 강제적으로 시키더라고요

     

    그러면서 그곳에서 2011년말부터 2012년 중반까지 진짜 미친듯이 일했습니다

     

    제대로 일해도 돈도 제대로 못 받고 돈겨우 나온건 교회에서 다 가져가고

     

    걔다가 거기 김대환이란 집사새끼가 아주 과관인게 저보고 이새끼 저새끼 미친놈이니 욕을하고

    저를 폭행하더라고요 철막대기로 멍이 들정도로 맞았습니다

     

    지금도 구글에다 성부교회 손문석등으로 치면 페이스북이 나오는걸로 아는데 아주 손문석이란 인간과 김대환이란 인간이 역겹고 아직도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아무튼 할말이 되게 많은데.. 저도 글을 도대체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여태껏 당한게 많아서

     

    아, 그리고 그 교회에서 저를 강제적으로 태권도학원에 다니게 했습니다

     

    물론 그곳 태권도학원에서도 사범/관장에게 폭력을 당했습니다

     

    그런데도 당시 저희 어머니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교회일도 그냥 넘어가고 김대환집사가 다 너를 생각해서 그런거다 그런식으로 넘어 갔습니다

     

    정말로 사람 폭행하고 때리고 강제노동시키는 미친교회에 엄마랑 아빠 저희 외할머니까지 모든식구가 빠져서 학창시절도 다 망치고 지금 나이 28살에 이룬거 없는 백수 거기다 정신과적 질병까지 없었는데도

     

    저희 어머니는 여전히 그교회에 피해보상이나 고소를 하지도 않네요

     

    저는 정말로 억울합니다 그사람들 아니 그새끼들 때문에 어떻게 인간이 인간탈을 쓰고 그럴수가 있는지

     

    당시에 교회건물에 살면서 정말로 벌레에 화장실도 푸세식에 정말로 고통의 나날이였습니다

     

    아무튼 저는 대략 이러한 고통들을 당하고 살았습니다 저는 개독들을 무척혐오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에게 언제 말하길 자신은 원래 결혼안할거라며 하나님앞에 서원했다니 어쨌다니 그랬으면서

    알고보니 저희 아빠란 사람이 어떻게 저희 엄마에게 접근해서 결혼하게 된거라더군요

     

    어쨌든 나이 28살에 정신병까지 걸려 온전한 일상생활도 불과하고 그저 죽고만 싶습니다 병원에가니 제가 일하는건 무리라고 말했고 심지어 정신과질환중 심한 조현병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지금은 이런 미친교회에서 나왔지만

     

    그나마 정상적인 교회에 다니지만 이마저도 전 싫네요 워낙 개독에게 데인게 많아서

     

    아무튼 이런삶을 살아왔고 앞으로가 정말로 걱정되는데 저는 정말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

    아무나 좋으니 도움좀 주세요 ㅠㅠ

     

    ---------------------------------------------------------------------------------

     

    아, 제가 예전에 오유에다 글을 써서 올린적이 있는데 그글도 같이 첨부합니다

     


    이 커뮤니티는 교회목사 교인등에게 피해를 입은 분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십일조 강요, 성범죄, 헌금 착취, 부동산·다단계 피해 등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정보 공유와 연대의 공간입니다. ※ 정통 기독교 전체를 비방하려는 목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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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gomin&no=1725004&s_no=13811897&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577966

     

    제가 교회에서 경험한 경험담입니다 글이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제가 살아온 삶이에요.. 이런 저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일단 글을 어디서 부터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전 현재 92년생인 26살의 남성입니다 원래라면 비록 집은 가난해도 어쩌면 남들처럼 평범하게 성장하고 자라서 현재의 from WWW.TODAYHUM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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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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