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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비종교 파룬궁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알리는 사진전
      사이비종교 파룬궁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알리는 사진전

      사이비종교 파룬궁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알리는 사진전사이비종교로 인한 폐해를 알리고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 대책하기 위해, 지난 5월 13일 “사이비종교 파룬궁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알리는 사진전”이 서울역 광장에서, 파룬궁사이비종교대책위원회 정교분리 위법, 정치사상 강요, 십일조 강요, 세뇌 교육, 성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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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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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지역의 교회의 어린이집 실태.. 그리고

      • 사이비교회뿌시기
      • 2025.07.27 - 16:34

    벌써 30년 전의 일이다.

    대구에서 양포로 시집간 누님이 집안 행사에 와서 열변을 토하기 시작했다.

     

    내용인즉슨,

    조카와 질녀를 동네 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보냈더니, 보육교사란 여자가 아이들의 부모 종교를 묻더니 조카가 "어머니는 절에 다녀요" 라 답변한 뒤, 아이들에게 "하나님 외에는 모두 마귀" 라면서 마귀를 믿는 사람들과는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 말을 수차례 하였고, 그 후 조카와 질녀가 동네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는 내용이었다.

     

    인지력이 떨어지는 어린아이들에게 무슨 죄가 있어 까닥하면 부모까지 마귀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기독교단체 및 지역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강제 종교교육은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걸 가만 뒀어? 교회를 박살 내 버리지." 했더니

    그러잖아도 누님이 교회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목사에게 간단찮은 항의를 했다고 한다.

    원래 그 지역 면사무소에 발령받아 근무하던 중 면사무소를 출입하던 시아버지의 중매로 결혼까지 가게 된 케이스인데다, 시집쪽이 지역 유지행세를 해 온터라 목사와 보육교사가 사과문까지 게시했다고 하는데, 결국 조카와 질녀는 어린이집을 다니지 못하고 초등학교를 가게 되었다.

     

    유치원도 교회에서 운영을 하니 유학을 갈수도 없고...ㅋ

     

    나 역시 중,고등학교를 미션스쿨을 다니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성경시간과 예배시간 수업을 받으면서도 학교에서 수업시간 외 교회활동에 대한 강제가 없었기 때문에 애로사항은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난뒤 장인,장모님이 교회를 다니고, 마눌도 교회를 다니지만, 교회 가는 것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머..  워낙 교리에 대해 담론을 하더라도 상대가 되지 않아서인지 몰라도, 제작년 서너달은 마눌이 다니는 교회 전도사들 서너명이 집중공략을 했었지만 결국 포기하더구만..ㅎ

     

    종교에 대한 문제는 무엇을 믿던간에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다 하면 되는데, 사람의 도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종교를 빙자해 자신의 죄를 면탈하려는 종교활동은 거부하는 입장이다.

     

    집안내에서도 교회를 다니는 조카들이 있지만, "제사에 참석하지 않거나 절하는 행위를 거부하면 다리몽댕이 부러트린다" 는 분위기 때문에 모두들 제사에 참석한다.

    처가집도 마찬가지..

    교회를 다니면서도 제사는 지낸다.

     

    한국기독교내에서 이단시비를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

    일부 몰지각한 행위로 뉴스를 타고 전해지는 사이비도 많지만,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나 타인이 믿는 하나님이나 똑같은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뜻을 달리 해석한다고 해서 이단으로 몰고가는 기독교계의 아집과 독선은 보기 민망할 지경이다.

     

    한국 기독교 역사는 기껏 100여년 남짓.

    그들이 받아들인 기독교가 정통 기독교인지에 대한 검증도 없으면서..,

    과거 대한민국 역사속에서 기독교계가 저지른 패악행위에 대한 반성도 없으면서도, 이제는 각종 시위에 이스라엘기를 흔들어대는 일부 기독교 신자들을 보면, 과연 "그들의 조상은 누구일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분명 그들의 조상은 이스라엘민족과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말이다.

     

    종교를 믿더라도 인성을 내버리진 말아야 하고,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다 하는지를 따져보면, 한국의 기독교는 모두 문을 닫는 것이 올바른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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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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