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종교 블라인드
    • 💬대나무숲new
    • 🚨 실시간 제보
    • 📦 1:1문의
    • 📢 공지사항
  • 👍 추천글 30d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28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3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3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 랜덤글 200d

    • 목사가 교회 밖에 있는 나의 위치를 안다는 느낌을

      목사가 교회 밖에 있는 나의 위치를 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정신병임? 아니면 진짜 목사가 위치를 아는거임?

    • 사실 교회 안에서 겉보기에는 정통(正統)인데, 실제로 따지고 보면 이단 신앙인 패턴을 알아보자

      많은 사람들이 사실상 예수를 하나님으로 온전히 믿지 않으면서도 스스로는 “나는 정통 기독교인이다”라고 생각하죠. 그 이유를 정리해드릴게요. 📌 왜 ‘정통’이라고 착각할까? 소속감 기반 신앙 “나는 장로교 ○○교회에 다닌다”, “감리교 대형교회 출신이다” 같은 교단·교회 이름에 소속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정통이...

    • 종교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종교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80년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가 전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쳤죠 과학혁명 이후 고등한 지성을 가진 사람들일수록 세속적인 종교를 벗어나 무신론자 혹은 불가지론자들이 되었는데 그러한 사람들에게도 우주적 지성과 사유로서의 신에 대한 고찰을 하게 만드는 영감을 주었죠 무속인 비...

    • 남들은 이단이라면서 지들은 착한 사람인줄아는 망상장애 교회 위선

      진짜 답답하고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최근 건강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교회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더니 "혹시 특정 이단에서 보낸 사람 아니냐"며 뒤에서 근거 없는 소문을 내고 다니더군요. 필라테스를 하는 것이 도대체 특정 종교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유를 들어보니 더 기가 막힙니다. "그쪽 집단...

    • 사도바울과 베드로는 적대관계였다.

      물론 여기서 사도바울은, 다메섹에서 성령을 받은 이후의 바울을 말해... 정확히는 사도바울의 영향을 받은 종파와 베드로의 영향을 받은 종파가 적대관계라는거야... 앞서 4복음서가 바울서신보다 이후에 쓰여졌다고 했지만... 4복음서는 엄연히 예수의 행적을 기록한 문서야... 물론 직접 본게 아니라, 구전으로 구전으로 ...

    • 대형교회 3번 가니까 있던 자살충동이 사라지던데

      교회 가서 자살충동 사라진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개신교가 맞아서 그런건가?

    포인트
    1 도시바
    1,738
    2 eheth
    1,175
    3 깨달은자
    1,140
    4 프람
    1,125
    5 빤스목사
    1,110
    6 카카필즈
    1,065
    7 FaithHarmony
    1,060
    8 뚜루뚜루
    1,045
    9 냥냥펀치2000
    1,024
    10 ksnlgn
    1,020
  • 💬대나무숲
    • 💬대나무숲 자유글 ()
    •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 개독
      • 2025.07.22 - 13:48 2025.07.22 - 10:56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기독일보 김준형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30, 2013 01:00 PM PST

     

    미국인의 60%가 진화론을 믿고 있으며 33%는 진화론을 거부하고 있었다. 퓨리서치센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사람과 생물들이 태초부터 현재의 모습으로 존재했다고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이와 같은 결과가 도출됐다.

     

    응답자의 32%는 무신론적 진화론 입장에서 "진화는 자연선택과 같은 자연스런 과정을 거쳐 일어났다"고 보고 있었으나 "신이나 절대자가 진화에 개입했다"고 보는 유신론적 진화론자도 많았다. 24%는 "절대자가 사람과 생물들이 오늘날의 모습으로 존재하도록 진화의 과정을 이끌었다"고 믿고 있었다.

     

    이런 결과는 응답자의 종교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였다. 백인 개신교 복음주의자는 64%가 창조론을 믿고 있었고 흑인 개신교인은 50%가 그러했다. 주류 백인 개신교인은 15%만이 창조론을 믿고 있었고 히스패닉 가톨릭 신자는 31%, 백인 가톨릭 신자는 26%가 창조론을 믿고 있었다.

     

    이와 반대로, 진화했다는 주장은 백인 개신교 복음주의자의 27%, 흑인 개신교인의 44%, 주류 백인 개신교인의 78%, 히스패닉 가톨릭 신자의 53%, 백인 가톨릭 신자의 68%가 믿고 있었다.

     

    재미난 부분은 진화를 믿는 기독교인들 가운데 유신론적 진화를 믿는 사람과 자연적 진화를 믿는 사람에 대한 조사였다. 백인 개신교 복음주의자는 27% 중 유신론적 진화론과 자연적 진화론을 믿는 비율이 18:8로 유신론적 진화론이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흑인 개신교인은 44% 중 25:17, 주류 백인 개신교인은 78% 중 36:36, 히스패닉 가톨릭 신자는 53% 중 19:27, 백인 가톨릭 신자는 68% 중 33:33을 기록했다. 곧 100명을 기준으로 했을 때, 백인 개신교 복음주의자 가운데 8명, 흑인 개신교인 가운데 17명, 주류 백인 개신교인 가운데 36명, 히스패닉 가톨릭 신자 가운데 27명, 백인 가톨릭 신자 가운데 33명은 하나님이 현재의 모습으로 인간을 만들지 않았으며 진화에도 개입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이다.

     

    또 하나 주목할 사항은, 여성들이 창조론을 더 잘 믿는 경향이 있었다는 점과 나이가 어릴수록, 고학력자일수록 진화론을 믿는다는 것이었다.

     

    여성의 38%가 창조론을 믿는 반면, 남성은 28%였다.

     

    18세에서 29세는 68%가 진화론을 믿고 있었으나 30세에서 49세는 60%, 50세에서 64세는 59%, 65세 이상에서

    는 49%로 점점 줄어 들었다. 반면, 창조론은 18세에서 29세는 27% 뿐이었으나 30세에서 49세는 33%, 50세에서 64세는 35%, 65세 이상에서는 36%로 점점 늘었다.

     

    대학을 졸업한 경우는 72%가 진화론, 24%가 창조론을 믿었다. 대학 재학의 경우는 62%와 33%, 고등학교 이하는 51%와 38%로 각각 나타나 고학력자일수록 진화론, 저학력자일수록 창조론을 믿는 경향이 뚜렷했다

     

    http://www.christianitydaily.com/articles/76715/20131230/%EB%AF%B8%EA%B5%AD%EC%9D%B8-60-%EA%B0%80-%EC%A7%84%ED%99%94%EB%A1%A0-%EC%8B%A0%EB%B4%89-%EC%9C%A0%EC%8B%A0%EB%A1%A0%EC%A0%81-%EC%A7%84%ED%99%94%EB%8F%84-24.htm

  •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대구의 종교 '광명회'를 아시나요
    • 목록
      view_headline
    × CLOSE
    전체 자유글 304 경험담 638 컬럼 52 비판 6 영상🎞️ 382 뉴스 4 공지 3
    기본 (5,461)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 한국sgi의 고찰과 신천지,jms와의 유사점
      2025.09.03 - 23:29 24358
    • 안티크리스트 : 그리스도교에 대한 저주
      2026.01.30 - 10:11 15182
    • 왜곡된 믿음 어디까지?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2025.08.20/뉴스투데이/MBC)
      2025.08.21 - 15:54 19290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461 자유글
    안양역에서 왜 자꾸 영상 찍는거임? N
    18시간 전 6 0
    5460 자유글
    [安全警示] 基于旧版 XE 引擎的网站,已成为黑客的“头号目标”
    2026.03.11 1 0
    5459 자유글
    기독교의 신관념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인것같아요
    2026.03.11 1 0
    5458 자유글
    정신병이 있어야 교회를 다니는걸까??
    2026.03.06 25 0
    5457 자유글
    다른 지자체도 시홈피에 신자봉 올려주나요?
    2026.03.06 11 0
    5456 자유글
    봉사활동, 텔레그램, 신천지랑 상관관계가 있을지
    2026.03.06 15 0
    5455 자유글
    이만희가 살면서 착한일을2번해서 이만희라면 이사람은 2조 만희
    2026.03.06 11 0
    5454 자유글
    정통교단에도 신천지에서 들어온 목사가 많다.
    2026.03.06 16 0
    5453 자유글
    교회에서 누군가 마음에 안들때 신천지라고 뒤집어 씌우기
    2026.03.06 17 0
    5452 자유글
    MBC PD수첩 제보
    2026.03.06 19 0
    5451 자유글
    맹도들도 현생빔 맞으면 별수 없음ㅋㅋ
    2026.03.06 11 0
    5450 자유글
    이 지파가 할퀴고 간 현장_수련원은 쑥대밭, 충주공장은 폐허
    2026.03.06 11 0
    5449 자유글
    예수는 삼위일체 신이 맞다. 하나님이다. 2
    2026.03.03 29 1
    5448 자유글
    가톨릭 불교 등 세계와 한국 종교의 종류와 신자 수
    2026.03.01 44 0
    5447 자유글
    한국 종교인이라면 쿼바디스 영화 시청은 필수입니다
    2026.03.01 38 0
    5446 자유글
    한국 교회는 왜 개독이 되는가???
    2026.03.01 36 0
    5445 자유글
    오랜만입니다
    2026.03.01 26 0
    5444 자유글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1
    2026.02.25 42 3
    5443 자유글
    대구의 종교 '광명회'를 아시나요
    2026.02.25 35 0
    5442 자유글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2026.02.25 44 28
    • 1 2 3 4 5 6 7 8 9 10 .. 274
    • / 274 GO
    • 글쓰기
  • 📢 공지사항

    • 📢 [필독] 가나안 안티기독교 연합(가안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공지] 설교 시간에 정치 선동과 차별 발언? 헌법을 위반하는 교회 강단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 종교 블라인드
  • 따로 무거운 커뮤니티 어플을 다운로드할 필요 있나요? 종교 갤러리는 브라우저 접속만으로도 전용 앱처럼 빠르고 쾌적합니다. 지금 보시는 브라우저 *상단 오른쪽 점 3개(메뉴)*를 눌러 '홈 화면에 추가' 또는 *'앱 설치'*를 선택해 보세요. 바탕화면에 바로가기가 생겨, 매번 검색할 필요 없이 전용 어플처럼 클릭 한 번으로 나만의 독방 수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대나무숲new
  • 🚨 실시간 제보
  • 📦 1:1문의
  • 📢 공지사항
 종교 블라인드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