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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28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3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3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 랜덤글 200d

    • 사실 교회 안에서 겉보기에는 정통(正統)인데, 실제로 따지고 보면 이단 신앙인 패턴을 알아보자

      많은 사람들이 사실상 예수를 하나님으로 온전히 믿지 않으면서도 스스로는 “나는 정통 기독교인이다”라고 생각하죠. 그 이유를 정리해드릴게요. 📌 왜 ‘정통’이라고 착각할까? 소속감 기반 신앙 “나는 장로교 ○○교회에 다닌다”, “감리교 대형교회 출신이다” 같은 교단·교회 이름에 소속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정통이...

    • 우리 큰외삼촌네 싸그리 여호와의증인인데, 나 6살 때 나 전도시킬려다 걸려서 엄마랑 큰외삼촌 대판 싸우고 절연한 후기. (장문)

      1. 우리 엄마랑 나이차 10살 가까이 나는 큰외삼촌은 고대까지 합격해놓고 여호와의 증인에 빠져서 완전 그 쪽 사람이 되어버림. 큰외삼촌은 여증에서 만난? 선 본? 큰외숙모와 결혼해서 자식들을 낳음. 그 자식들까지 온 가족이 다 여호와의 증인. 외사촌오빠는 양심적 어쩌고 그거 군대 거부해서 징역살고. 외사촌들의 배...

    • 기독교 교회 안의 도둑놈들 2회 – 선지출의 비밀 (탈세하는 쉽다)

      선-지출 [先支出]: 어떤 목적을 위하여 일을 하기 전에 그 비용이나 대가를 먼저 지급함. 또는 그런 돈. 선지출이라도 결산은 필수다. 당연한 이야기다. 그런데 이런 상식이 통하지 않는 교회에서 겪은 이야기다. 2002년, 전임전도사로 청년부를 담당했을 때 일이다. 가리왕산자연휴양림에서 청년부 여름수련회를 했다. 그 ...

    • 한국 기독교 아니고 개독교 교회 특유의 숨 막히는 전체주의, 감시 통제를 주제로 직접 가사로 써봤습니다. (제목: 맹신자들의 모임)
      한국 기독교 아니고 개독교 교회 특유의 숨 막히는 전체주의, 감시 통제를 주제로 직접 가사로 써봤습니다. (제목: 맹신자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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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들이 교회 안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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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교회 출석에 목숨 거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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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 전공자들이 '신학'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진짜 이유 | 교회를 위한다는 거짓말

      • ㅇㅇ
      • 2025.07.15 - 10:14 2025.07.15 - 10:13
    신학 전공자들이 '신학'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진짜 이유 | 교회를 위한다는 거짓말

     

     

     

     

    🚨 신학과, 진짜 이대로 괜찮은가? 신학 전공자들이 세상 물정 모르는 이유와 한국 교회 위기!

     

    여러분, 최근 주요 신학대학 신학과의 정시 경쟁률이 충격적이라는 기사를 보셨나요? 서울신학대학교는 9명 모집에 16명, 총신대는 31명에 53명, 장신대는 26명에 34명 지원... 심지어 나머지 대학교들은 대부분 미달이었다고 합니다. 작년 대비 경쟁률이 반으로 줄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라고 해요.

     

    이 기사가 놓친 중요한 지점이 있는데, 바로 "학부 신학과" 경쟁률이라는 점입니다.

     

     

    🤔 학부 신학과를 나와도 목회자가 될 수 없다고? 🤔

     

    많은 학생들이 신학과에 입학하는 가장 큰 목적은 목회자가 되는 것일 겁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학부 신학과를 졸업해도 목회자 자격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목회자가 되려면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M.Div)을 다시 공부해야 해요.

    심지어 M.Div 과정은 학부 신학과의 커리큘럼과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일반 대학 다른 학과를 졸업하고 M.Div 과정에 입학하는 사람이나, 학부 신학과를 졸업해서 M.Div 과정에 입학하는 사람이나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거죠. 오히려 다른 학과에서 다양한 역량을 키우는 게 훨씬 유리하다고 합니다. 이러니 고등학교 성적이 좋지 않아도 신앙생활 열심히 한 학생들이나 부모님 신앙이 좋은 분들의 자녀들이 점수에 맞춰 입학하는 경우 말고는 학부 신학과에 입학할 이유가 거의 없어진 겁니다. 사실상 1990년대 초반 M.Div 제도가 도입되면서부터 학부 신학과의 몰락은 예견되었다고 해요.

     

     

    🤯 90년대 교회의 '비정상적인' 성장과 신학생 대량 양산의 문제점 🤯

     

    더 큰 문제는 바로 이 목회학 석사과정(M.Div) 자체에 있습니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은 한국 교회의 최고 절정기였죠. 십자가만 꽂아도 교회가 성장한다는 말이 돌 정도로, 신도시에 교회를 크게 지으면 금방 가득 차는 게 다반사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목회자가 되겠다는 학생들이 넘쳐났고, 1990년대 총신대 대학원 M.Div 과정 1학년 입학생이 무려 800명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교육부 인가 정원보다 훨씬 많은 학생들을 '목회 연구 과정'이라는 이름으로 편법적으로 받았다는 겁니다. 어떤 강의는 한 번에 3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듣기도 했다고 해요.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M.Div 과정을 마치고 목회자가 된 분들의 90%가 교육부 인가를 받지 않은 '목회 연구 과정' 출신들이라고 합니다.

     

     

    🤦‍♂️ 세상과 단절된 '우물 안 개구리' 목회자 라이프스타일 🤦‍♀️

     

    더 심각한 건, 신학을 전공한 분들의 라이프스타일입니다. 대부분 중고등학교 때부터 열심히 교회를 다녔고, 신학대학원에 다니면서부터는 교회-신학교-집이 생활의 전부가 됩니다. 만나는 사람들도 교회, 신학교, 가족으로 한정되고, 심지어 취미생활마저 학교 동아리에서 하다 보면 말 그대로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게 되는 거죠. 목회자가 되면 교회와 집이 삶의 전부가 됩니다. 쉬는 날 만나는 사람들도 신학대 선후배들이 전부고요. 심지어 편의점에서 교인 직원을 만나면, 하루 종일 교인이 아닌 사람과 대화할 일이 단 한 번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들은 하루 종일 교인이 아닌 사람들과 밥 먹고, 일하고, 취미생활을 합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제학, 과학, 역사, 인문학 책을 읽고 끊임없이 공부하며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일요일 몇 시간 교회에 와서 목사님과 전도사님을 만나죠.

    목회자들은 교인들의 설교를 듣고 몇 번 대화해보면 그 사람이 어느 정도 전문가인지, 말에 수준이 있는지 없는지를 금방 알게 되는 것처럼, 교인들도 목회자들의 설교를 듣고 대화를 몇 번 하다 보면 금방 알게 된다는 겁니다. 교인들이 목회자와 깊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 '저급함'으로 전락하는 기독교 문화와 '교리 잣대'의 문제 📉

     

    기독교 문화가 **'저급함'**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기독교 본질 자체가 저급하다는 게 아니라, 기독교 문화를 표현하는 '이들'의 문제라는 겁니다. 대부분의 문화 사역자나 기독교 출판사 대표, 직원들이 신학을 전공한 목회자나 선교사라고 해요. 신학대학을 졸업한 목회자가 아니면 인정받지 못하는 분위기도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분들이 어떤 분들이냐는 겁니다. 많은 경우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하지 못했지만 '신령한 부르심'을 받았다며 입학했고, 게다가 세상과 담을 쌓고 살면서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을 단 한 명도 만나지 않는 분들이 많다는 거죠. 이런 분들이 교회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나 문화 사역을 한다고 나서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이 '신학적인 음악', '신학적인 미술', '신학적인 출판'을 해야 한다며 온갖 교리의 잣대를 들이대어 문화 활동을 억압한다고 비판합니다. 신학적이지 않으면 '저급한 것'일 뿐 아니라 '사탄의 전략'이라고까지 주장한다고 해요. 세상 밖에서 살아본 적 없는 이들이 세상과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자신들의 경험 부족, 실력 부족, 수준 낮음으로 인해 교회가 무너지고 신학이 퇴보하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큰 문제라고 강조합니다.

     

    🙏 이제는 '신학' 뒤에 숨지 말고 세상으로 나가라! 🙏

     

    이런 '우물 안 개구리' 라이프스타일이 진리를 수호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으니 답답하다는 겁니다.

    저자는 특히 50세가 되지 않은 신학 전공자들에게 간곡히 호소합니다.

    • "단 1년만이라도 신학 책 읽는 것을 멈추고 역사 책과 과학 책과 경제 서적을 좀 읽어보세요."
    • "기독교인과 상관없는 일과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에 참석해 보세요. 기독교인이 전혀 없는 취미 모임에 1년만 참여해보세요."
    •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돈을 벌어 먹고 사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내가 이 세상에서 어느 정도나 가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는지도 경험해보세요."

     

    이렇게 해보면 강대상에 올라 자신 있게 외쳤던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될 계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신학과 졸업생들이 신학 뒤에 숨어 자신의 현실을 증명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결코 성장하기 힘들 겁니다.

    "그대들이 신학을 버려야 교회가 삽니다." 신학 책을 놓지 못하고 교리 속에 갇혀 있는 것이 정말 진리를 수호하기 위함인가요? 아니면 그것을 내려놓는 순간 자신의 진짜 수준이 드러나 먹고 살 길이 막막해질 것 같은 두려움 때문인가요?

    지금의 교회는 90년대처럼 성장하는 때가 아닙니다. 대형 교회 담임 목사 되기도 어렵고, 작은 교회에서 월세 걱정하며 이중직으로 사는 것도 쉽지 않죠. 젊을 때 신학 책 뒤에 숨어 선배 목회자 비난하고 신자들에게 혼내기만 배우지 말고, 이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는 삶을 살아보세요. 그러면 누구의 후원이나 바라며 비굴하게 살지 않고, 스스로 땀 흘려 번 돈으로 당당하게 살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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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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