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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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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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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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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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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랐다고, 어쩔수 없었다고 해서 죄가 아니게 되지는 않을텐데

      부모는 잘못된 배우자 선택으로 인해 자식에게 나쁜 기질과 역기능 가정을 물려준 것에 대해 회개해야할까요? 제 스스로도 직접 겪어봐서 사람은 나이먹는다고 무조건 철들지 않으며 특별한 계기가 없으면 30대, 40대가 되어도 여전히 애새끼 같은 게 사람이란 걸 알기에 20대에 철모르고 결혼해서 애까지 낳아 키웠을 부모...

    •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 조작과 권력 투쟁의 실태

      제발 이거 보고 사이비교회 다니는 애들은 좀 정상적인 교회를 다녔음 좋겠다 현실적으로 교회 안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조작과 권력 투쟁 현상을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1. 심리 조작의 형태 교회 내에서 개인의 심리를 조작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죄책감과 두려움 이용 신앙의 명목으로 개인에게 지나친...

    • 교회 봉사가 부담스러운 나, 믿음이 부족한걸까요?ㅣ권연경 교수ㅣ잘잘법 244회
      교회 봉사가 부담스러운 나, 믿음이 부족한걸까요?ㅣ권연경 교수ㅣ잘잘법 244회

      그쵸. 목사님은 교회가 직장이죠. 본인은 커리어 쌓으면서 성도는 교회에서 노동착취 되는 구조. 솔직히 말씀해주셔서 속이 다 시원하네요.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hYNr7L27BI

    • 기독교가 개독교인 이유

      본인이 한 해석만 맞다고 함 이게 독재아니냐 총회인지 뭔지 유튜브에서 방송 봤는데 국회의원들보다 더 개판이더라 저것들이 뭔 목사라고 앞으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말고 목사라고해라 님을 붙이는건 존경할만한 사람한테 하는거다. 그리고 목사들을 좀 신격화하지 말자 개신교 여러 교단이고 뭐고 상관없이 어떤 교회를 ...

    • 교회여자애한테 너 예쁘다고 카톡 보냈는데

      그뒤 한달동안 아무 카톡도 안했는데 걔랑 말 아직도 안하는데 어떡함. 내기억으론 부담스러워요 했던거같은데 ㅋㅋ 일단 걔랑 친하지않았고 그 카톡 이후 걔도 나름 그런말을 들었으니 기억에 박혔을텐데 내가 너무 무덤덤해서 좀 나를 주시하는거같은데... 난 걍 아무생각없이 외로워서 말했는데 어카노

    • 현대에 이미 분서갱유 몇 번이나 했다.

      히틀러가 게르만 민족주의에 맞지 않는다고 책 많이 불사지르고 신부나 목사들도 수용소로 많이 끌고 갔어. 모택동은 전통을 제거한다는 명목으로 중국의 문화유산 열심히 때려 부수고 사람도 많이 죽였지. 분서갱유랑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박살냈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 유럽 68혁명 좌파가 10년의 혼란이 1000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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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씁쓸한 현실: 교회 다니는 사람 대다수는 '돈, 명예, 권력'만 쫓는다

      • ㅇㅇ
      • 2025.07.09 - 16:06

    가끔 이런 말들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결국 돈 쫓고 명예 쫓고 권력 쫓는 거 아니냐?" 씁쓸하지만, 이런 비판이 완전히 틀렸다고 반박하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할 때도 있죠. 교회 안에서 신앙보다 세상적인 가치를 우선시하는 모습들이 드러날 때마다, 우리는 과연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신앙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

     

    💰 돈, 그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예수님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서도 '재물'의 유혹은 여전히 강력하게 작용하는 듯 보입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만, 실제로는 재정적인 성공이나 안정, 더 나아가 교회의 규모나 헌금 액수 등으로 신앙의 '성숙도'를 판단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때가 있죠. 🏦

    물론 교회의 운영과 선교를 위해서는 재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돈 자체가 목적이 되거나, 돈이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발언권이 주어지는 듯한 모습이 나타난다면, 이는 교회의 순수성을 해치는 일입니다. 💸 심지어 '헌금을 많이 하면 복을 받는다'는 식의 기복적인 신앙을 부추기는 메시지가 더 강조될 때, 성도들은 돈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사려는 왜곡된 신앙관을 갖게 될 수도 있습니다.

     

    🏆 명예와 인정을 향한 갈증: 직분은 곧 계급장?

     

    교회 안에는 장로, 권사, 집사 등 다양한 직분들이 있습니다. 이 직분들은 본래 공동체를 섬기고 봉사하기 위한 '섬김의 자리'입니다. 🙏 하지만 안타깝게도 일부 성도들에게는 이 직분이 **'명예'나 '사회적 인정'**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변질되기도 합니다. 직분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 하고, 높은 직분을 가진 사람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거나, 반대로 낮은 직분을 가진 사람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일 때도 있습니다. 😔

    특히 공동체 내에서 '이름'을 얻거나 '리더'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과도하게 경쟁하거나, 눈에 보이는 봉사 활동에만 치중하며 그 이면의 동기를 소홀히 하는 모습은 교회의 건강성을 해치는 요소입니다. 진정한 명예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섬기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인간적인 욕망으로 쟁취하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 보이지 않는 권력 다툼: 영향력의 그림자

     

    교회는 세상의 권력 구조를 답습해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소위 '핵심 교인'이나 '오랜 성도'들이 암묵적인 권력과 영향력을 행사하며 교회 운영이나 의사결정에 개입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때로는 목회자조차 이들의 눈치를 보거나, 이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 이러한 보이지 않는 권력 다툼은 교회를 분열시키고, 순수한 영적 사명보다는 인간적인 정치 싸움으로 변질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권력 지향적인 태도는 교회를 섬기기보다 지배하려 하고, 공동체의 유익보다는 자신의 영향력 확대를 우선시하게 만듭니다. 결국, '교회는 사랑과 섬김의 공동체'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훼손하고, 건강한 비판과 견제를 어렵게 만들어 교회를 특정 집단의 사유물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우리의 발걸음

     

    이런 씁쓸한 현실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 동기 성찰: 왜 교회에 다니는가? 우리 각자 스스로가 교회에 나오는 이유, 신앙생활을 하는 동기가 무엇인지 정직하게 돌아봐야 합니다. 돈, 명예, 권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기 위함인지 말이죠. 🔍

    2. 겸손한 섬김: 주님이 보여주신 길: 예수님은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섬김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도 교회 안에서 어떤 직분을 맡든, 어떤 위치에 있든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

    3. 세상과 다른 가치관: 교회는 세상의 가치관을 그대로 답습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세상과는 다른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 곳입니다. 돈, 명예, 권력의 유혹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오직 진리와 사랑을 따르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

    4. 투명성과 책임성: 교회의 재정 운영이나 의사결정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모든 성도가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합니다. 이는 불필요한 오해와 의혹을 줄이고, 교회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난받는 가장 큰 이유는 그 본질을 잃고 세상과 다를 바 없는 모습, 혹은 더 위선적인 모습을 보일 때입니다. 우리 모두가 교회의 거룩함과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때, 비로소 세상은 교회를 희망의 등대요, 사랑의 공동체로 다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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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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