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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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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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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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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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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이 기독교를 혐오하는 이유

      다른 어떤 종교들도 자기를 좋아하냐 싫어하냐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오직 기독교만 이런 질문한다. 왜냐하면 일반인들이 기독교를 싫어하거나 싫어할 짓을 기독교 스스로 해왔다는 걸 스스로 알기 때문이다.

    • 혐주의) 한국 기독교 풍자만화 레전드.mam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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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의교회는 바울에서 출발했을까? 예수로부터 출발했을까?

      솔직히 요즘 교회 보면 예수가 아니라 바울의 제국을 보는 기분임. 예수는 자기 자신 믿으라 한 적도 없고, 하느님 나라를 말했지 교회 건물 지으라고 한 적 없잖아요. 근데 바울이 등장하면서 모든 게 이상하게 바뀜. 예수를 신격화시키고, 그걸 로마가 아주 잘 이용했음. 종교를 정치의 도구로 만든 거지. 결국 지금 교회...

    • 기독교는 혐오를 생산하며 자기를 돌아볼 줄 모른다

      팟캐스트로 시작해서 엄청난 인기를 얻은 방송들이 있다. 지금은 유튜브에도 진입했다. 이들의 공통된 인기 비결은 '공격'이다. 적을 상정하고 최대한으로 공격하는 거다. 공격은 강하고 날카로울수록 좋다. 조금이라도 무뎌지면 오히려 그 방송이 청취자의 공격대상이 된다. 그 방송들은 클릭 수로 먹고 산다. 청취자들은 ...

    • [역파원] 인류 최초의 역사! 우리가 몰랐던 성경의 뿌리, 고대 신화의 비밀 | #심용환 #현재사는심용환 #길가메시서사시
      [역파원] 인류 최초의 역사! 우리가 몰랐던 성경의 뿌리, 고대 신화의 비밀 | #심용환 #현재사는심용환 #길가메시서사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영향도 받았지만 특히 이란의 조르아스터교의 유일신 사상, 선과악, 최후의심판 등 많은 부분을 유대교가 영향을 받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TbmoxYr27xQ

    • 목사가 교회 밖에 있는 나의 위치를 안다는 느낌을

      목사가 교회 밖에 있는 나의 위치를 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정신병임? 아니면 진짜 목사가 위치를 아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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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나무숲
    • 💬대나무숲 자유글 ()
    • 몰랐다고, 어쩔수 없었다고 해서 죄가 아니게 되지는 않을텐데

      • 익명
      • 2025.11.01 - 23:54

    부모는 잘못된 배우자 선택으로 인해 자식에게 나쁜 기질과 역기능 가정을 물려준 것에 대해 회개해야할까요?

     

    제 스스로도 직접 겪어봐서 사람은 나이먹는다고 무조건 철들지 않으며 특별한 계기가 없으면 30대, 40대가 되어도 여전히 애새끼 같은 게 사람이란 걸 알기에 20대에 철모르고 결혼해서 애까지 낳아 키웠을 부모에게 큰 기대도 실망도 원망도 없이 살아왔지만,

     

    역시 부모의 단점만을 엑기스 수준으로 물려받은 혈육의 존재 자체로 민폐스러움과 어릴 때부터 가난과 피폐한 생활 때문에그냥 죽지못해서 살다가 나이 40도 되기전에 지칠대로 지치고 나니 제 의지로 선택하지도 않은 부모형제 때문에 정말 쓸모없는곳에 엄청난 심력과 자원을 낭비해버렸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고, 그러다보니 자꾸 부모의 잘잘못을 따져보게 됩니다.

     

    그당시에는 몰랐었고 어쩔 수 없었다손 치더라도, 지금은 아닐텐데 본인이 초래한 못난 배우자와 그로 인한 못난 자식을 왜 직접 선택하지도 않은 저한테까지 감내하고 용서하기를 바랄까요? 저한테 형제를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말할 시간에 어릴 때 제때 못 시킨 가정교육이나 똑바로 다시 시키거나 그조차도 안되면 사람 열받게 하지말고 하나님께 죽도록 기도나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실제로 엄마가 저런 부분에 대해서 회개를 한다면 하나님은 뭐라고 응답하실지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저랑 혈육이 부딫히며 분위기 안좋을 때마다 자기가 인생을 헛살았다, 자기가 이집에서 사라져야겠다고 수동공격같은 소리나 해대는데 입벌구 하지말고 그냥 진짜로 못난자식 제대로 간수 못하고는 저한테만 기계적으로 혈육간의 화목을 강요하며 나만 이상한 인간인 양 을러댄 것에 대한 회개기도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조차도 하나님께서 뭐라고 응답하실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성경의 어딘가에 적힌 아비의 죄로 인하여 아들이 멸망하지 아니하고 아들의 죄로 인하여 아비가 멸망하지 아니한다는 말에도 배치되지 않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부모의 못나고 부족함으로 인하여 자식이 부정적인 영향력을 받고 삶이 고달프다면 그것도 일종의 연대책임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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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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