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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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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처치독] 인구 소멸 위험 지역서 살아가는 교회들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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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리더는 인맥이 깡패라고 생각하는듯 (동물의 왕국이 따로없음 )

      • ㅇㅇ
      • 2025.05.25 - 01:34 2025.05.25 - 01:34

    새내기 대학생은 교회의 청년부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믿음 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람들하고 어울리면서 좋은 추억도 만들고 싶었죠. 그는 곧 열릴 청년부 리더 선거에 참여하려고 엄청 열심히 준비했어요. 근데 막상 속을 들여다보니, 청년부 리더 자리는 이미 정해져 있는 것 같았어요. 청년부 리더 후보들은 대부분 교회에서 높은 직분 가진 분들의 자녀들이거나, 교회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들하고 친한 소위 '라인' 있는 친구들이었죠. 그들은 이미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서 세력을 만들고 있었고, 그 새내기처럼 평범한 학생들은 그들의 영향력 아래에 있었어요.

     

    그 새내기 대학생은 열심히 봉사하고, 모임에도 빠짐없이 참석하면서 성실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리더 자격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죠. 근데 선거 과정은 너무나 불공평했어요. 특정 후보들은 대놓고 지지를 호소하고, 다른 후보들을 은근히 깎아내리는 말을 하기도 했어요. 심지어 투표 전날에는 리더 그룹의 몇몇 멤버들이 모여서 '누구를 뽑아야 한다'는 식으로 분위기를 조장하는 모습도 보였대요. 그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결국 선거 결과는 예상대로였어요. 그가 아닌, '인맥' 있는 친구가 리더가 되었죠. 그는 깊은 좌절감과 배신감을 느꼈어요. 교회가 사랑과 평등을 가르치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마치 권력 가진 사람들의 '놀이터' 같다는 생각이 들었대요.

     

    그날 이후, 그는 청년부에 대한 흥미를 잃었어요. 모임에 나가도 더 이상 즐겁지 않았고,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것도 불편해졌어요. 그는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뚫을 수 없는 유리벽을 느꼈죠. 결국 그는 청년부 활동을 접고, 교회에 대한 회의감만 남긴 채 멀어져 갔어요. 교회 안의 '특권층'과 '인맥 싸움'이 한 젊은이의 열정과 믿음을 꺾어버린 안타까운 사례였어요.

  • 댓글2

    • 0
      ㅇㅇ
      2025.05.25 - 01:34 #20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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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ㅇㅇ
      2025.05.25 - 01:34 #20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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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독들의 목사도 문제지만. 목사가 말하면 무조건 믿는 멍청한 신도들도 문제지.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할수가 있나? 말도 안되는 설교를 하는데 그걸 믿어. ㅋㅋㅋ N
      1시간 전
    • 내기준 정신병자. 치료가 필요한 수준. 어미가 되서는 아들 장가도 못가게 훼방놓고~ 죽어서 그 잘난 천당가면 예수가 참 잘했다고 하긋다... 예수믿어서 돈번거라는.. 믿음의 근거도 싸구려틱하다 N
      1시간 전
    • 예비형부가 좋은사람이 아니라는게 증명됐는데요?? 기독교예식 본적있는데 그들만의 축제더라고요. 무교인 사돈댁은 표정겁나안좋고 기독교인 본인들만 사랑해요사랑해요~이럼서 하하호호하고있던데요. 결혼식에선 축하해요축복합니다가 맞는말아닌가?사람들이 뒤에서 다 욕했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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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분파안에 천주교 개신쇼가 있는거야..... 종교 범주부터 다시 공부하렴 N
      1시간 전
    • 여라번 누적 경고 먹여요. 그럼 알아서 채널 영구 정지. 그 채널 커뮤에도 올려요 링크 다른 시람들이 만약 보고서 유튜브에 신고하게끔요 N
      6시간 전
    • 유튜브에 올라갔으면 유튜브측에 이의제기 신고하면 영상 삭제됨 ( 목사채널 경고 먹음) 경고 3번인가 누적되면 유튜브 채널 강제로 유튜브측에서 아이디 영구정지 ( 영상 전부 자동 삭제) N
      6시간 전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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