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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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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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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에는 이단 사이비가 너무 많습니다. 교회에서 사탄들린 사람을 좆아냅시다

      나 빼고 다 이단입니다 이단과 싸워야합니다. 악마 사탄 마귀 더러운 피가 흐르는 교회 밖 사람들은 모두 사탄 마귀 악마입니다 사탄 마귀가 교회에 들어옵니다. 우리는 막아야만 합니다. 교회에 파수꾼들을 세워야합니다. 우리 아리안민족 하나님이 선택하신 가장 깨끗한 민족 하나님이 선택하셨습니다. 제가 교육을 시키고...

    • 요즘 목사들 설교가 히틀러식 선동과 닮았을까

      솔직히 요즘 한국 교회 목사들 설교 보면 히틀러 같다는 생각 안 들어? 설교 시간에 돈 이야기하고, 정치 쪽 얘기 막 하면서 밖을 악마화하는 거 완전 선전선동 스타일이잖아. 마치 히틀러가 대중을 휘어잡던 그 방식이랑 똑같아 보임. 애초에 교회가 영적인 곳이어야 하는데, 어느새 정치 집회장이 되어버린 느낌이야. 목사...

    • 그것이 알고 싶다 - (거리에서 신앙을 파는 사람들) 다운

      토렌트로 그것이 알고싶다 - 거리에서 신앙을 파는 사람들 - 편을 올려봅니다. 저작권 침해이긴 한데, 저작권보다도, 진실을 알리는게 우선이라 보고 올려봅니다. utorrent 혹은 bit torrent 설치하시고, 제가 업로드한 파일을 열어보면 다운이 될겁니다. TV에서 이 영상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교보문고에서 '류상태' ...

    • WCC 란 무엇인가?

      WCC 제 10차 한국준비위원회 제공 WCC 란 무엇인가? 1. WCC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는 교회들의 교제이다. 2. WCC는 다양성속의 일치를 추구한다. 3. WCC는 성경의 권위 위에 굳게 서 있다. 4. WCC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며 구주로 분명하게 고백하고 있다. 5. WCC는 편파적 신학이 아닌 온전한 신학을 추구한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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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더 약한 사람이야.나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더라. 최선을 다하고 않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내 능력의 한계를 느낄 때가 많았어. 내가 생각한 것보다 나는 더 강한 사람이 되었어.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내 안의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요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내 안에 성령님...

    • 교회 다니는데 왜 더 불행해질까?

      교회 열심히 다녔는데 삶이 좋아지기는커녕 더 무너졌다는 고백. 행복도 없고, 삶을 바꾸는 능력도 없다면 그 신앙은 뭔가 잘못된 거 아닐까? 종교 활동은 열심인데 정작 하나님은 못 만난 느낌이라면, 한 번쯤 멈춰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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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백] 수련회 다녀와서 예수님 영접한지 7일차 느낀점

      • 무명의덕
      • 2024.07.29 - 23:23

    1. 하루 하루가 너무 행복함, 버스에서나 지하철에서나 싱글벙글 웃고있게됨.
     
     
    2. 예수님을 위해서 막 찬양도 드리고 싶고, 춤도 추고싶고 그럼, 찬양하고 춤출때 너무 행복하다.
     
     
    3. 책보다 성경을 자주 읽고,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막 든다.
     
     
    4. 그 어떤 팝송이나 발라드보다, CCM이나 찬송가가 제일 아름답고 좋게 들림.
     
     
    5. 교회가서 예배시간이나 설교시간에 1도 졸리지 않음, 집중하게 되고 그 시간이 행복하다.
     
     
    6. 야한 생각이 거의 안 남, 간혹 교회에 있을때 그런 생각이
    티비 화면이 스쳐지나가듯이 1초간 생기면
     
    주님! 사탄을 쫓아내주세요 하고 기도하는데, 그러면 이제 10초 정도있다가 완전히 생각에서 사라짐.
     
     
    7. 내 개인적인 욕심을 위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에 대한 동기부여라던가 의지가
     
    예수님을 위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나를 통해 예수님을 보여주기 위해 <로 바꾸니까 지금껏 겪어본 적 없는 
     
    강한 동기부여와 공부에 대한 의지가 솟아남.
     
     
    8. 자위를 안 하게됨, 예수님이 내 마음속에 계시는데, 자위하는 내 모습을 보인다는게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고 죄송해서 안 하게됨.
     
     
    9. 독실한 기독교인 끼리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짐, 그 전에는 예수님 왜 믿지? 왜 저렇게 기뻐하지? 
     
    이런 생각이었는데, 예수님 영접하니까 모든게 확실히 이해가 간다.
     
     
    10. 죽음이 굉장히 무서웠고 2040년쯤 나온다는 역노화 기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는 오래 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죽는다면 주님을 만날 수 있으니
     
    주를 위해 열심히 살다가 간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완전히 없어졌다.
     
     
    11. 세상에서 제일 부러웠던게 돈 많은 부자, 판검사, 의사같은 명예도 높고 남들이 인정해주는 그런 직업군이었는데
     
    이제는 믿음 좋고, 예수님 엄청 잘 믿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사람이 진심으로 제일 부러워진다.
     
     
    12. 나한테 돈 빌리고 안 갚은 사람들, 악감정 가지게 만든 사람들한테 아예 미련도 없어졌고 예수님처럼 용서해주고 싶어짐.
     
     
    13. 예수님께 무조건 순종하고 싶어진다, 나를 위해 살고싶지가 않아.
     
     
    14. 자신감이 하늘을 뚫음, 그래서 나 이제 친구들한테 부끄럼 없이 마라탕후루, 슈퍼노바 춤, 트월킹 막 추고 다닌다, 친구들 웃게하면 뭔가 행복하고 좋아.
     
    아쉬운 점은 더 빨리 만나주셨으면 좋았을거라는 점.
     
     
    아무튼 앞으로도 쭉 은혜 많이주시고 이 믿음 더욱 굳건하고 강해지면 좋겠네
     
    아직 예수님 영접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꼭 만나길 바래!
     
    나도 죄인인거 인정 못했는데, 이젠 찬양하다가 구원 관련 가사가 나오면 마음이 울컥하거나 눈시울 붉어지고 그런다, 너무 죄송하구 용서해주심에 너무 감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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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종교 '광명회'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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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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