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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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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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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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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애인 제대로 간수 못해서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면 빼앗은 사람도 나쁘지만 빼앗긴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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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교회라는 집단이 얼마나 폐쇄적이고 사람 무시하는 서열 문화에 찌들어 있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뭐 좀 제대로 물어보거나 논리적으로 따지면 대뜸 돌아오는 소리가 **"내가 교회 20년 넘게 다녔다"**느니, **"님은 아직 많이 배워야겠다"**느니 하는 식입니다. 도대체 교회 오래 다닌 게 무슨 지적 계급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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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문득 아브라함 계통의 세 종교(유대교·기독교·이슬람)를 생각하다가 정리해본 글이에요. 길게 늘어놓는 스타일이라 편하게 읽어주세요 ㅎㅎ 같은 뿌리, 다른 결 겉으로 보면 유대교·기독교·이슬람은 ‘같은 계통’이에요. 그런데 기독교는 야훼(구약의 하나님)와 예수를 모두 ‘신’으로 본다는 점에서 독특하죠. “같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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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뒤 한달동안 아무 카톡도 안했는데 걔랑 말 아직도 안하는데 어떡함. 내기억으론 부담스러워요 했던거같은데 ㅋㅋ 일단 걔랑 친하지않았고 그 카톡 이후 걔도 나름 그런말을 들었으니 기억에 박혔을텐데 내가 너무 무덤덤해서 좀 나를 주시하는거같은데... 난 걍 아무생각없이 외로워서 말했는데 어카노

    • 제가 생각하는 가장 '정상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3050 세대라면 꼭 한 번 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정상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3050 세대라면 꼭 한 번 보세요)

      우리가 흔히 교회라고 하면 화려한 건물이나 부담스러운 헌금, 혹은 부자들만 대접받는 세속적인 모습을 먼저 떠올리곤 하잖아요. 저 역시 그런 모습들에 실망을 많이 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면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정상적인 교회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이 말하는 핵심은 명확합니다...

    • 교회 당장 그만둬야 하는 이유: 당신의 정신 건강과 인생을 망칠수도 있다.

      요즘 주변을 보면 교회 다니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인생이 꼬이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처음에는 위로받으러 갔다가 나중에는 사람한테 치이고 돈 뺏기고 시간까지 날리는 경우가 허다하지. 특히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그 특유의 마녀사냥과 뒷담화 문화를 겪어본 사람이라면 알 거야. 거기는 구원을 얻는 곳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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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나무숲
    • 💬대나무숲 자유글 ()
    • 진정한 신성은 내 안에 있다. 내 안의 신성을 발견하고 인간 본연의 길을 찾아가라.

      • 익명018
      • 2026.01.17 - 11:36 2026.01.17 - 11:35

    사실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세상의 혼란은 단순히 우연이 겹친 결과가 아니라, 인류 역사가 수천 년 만에 맞이하는 거대한 판갈이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믿어왔던 기존의 종교 관념들은 신을 인간 외부의 절대적인 존재로 설정해두고, 대중이 그 권위에 복종하며 두려움을 느끼게끔 설계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결국 거대한 사회 시스템을 유지하고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였던 셈입니다.

     

    하지만 정작 세상을 움직이는 글로벌 엘리트들은 일반 대중과는 전혀 다른 진실을 공유하며 자신들만의 신념을 전승해왔습니다. 그들이 고대부터 비밀리에 이어온 핵심은 바로 진정한 신성이 우리 각자의 내면에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이런 지식이 진작에 대중화되었다면 사람들이 더 이상 외부의 권력에 휘둘리지 않게 되었을 것이고, 기존의 사회 질서는 유지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진리를 오직 선택된 자들끼리만 공유하며 철저히 감추어온 것이지요.

     

    우리가 흔히 '내 것'이라 집착하던 재산이나 우리 가족, 민족, 국가라는 개념조차 사실은 구시대가 남긴 유산에 불과합니다. 냉정하게 보면 이런 구분들이 각자의 이기심과 편협한 정의를 만들어내며 갈등의 불씨가 되어왔기 때문입니다.

     

    다가올 AI 시대에는 인간이 더 이상 생존을 위한 노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새로운 창조를 위해서는 반드시 기존의 낡은 관념들을 파괴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 관념의 파괴나 가족 제도의 해체, 여러 갈등 양상들은 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기존의 틀을 부수는 필연적인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적 대량 생산과 소비의 논리에 갇혀 시스템에 복종하며 살던 이들은 결국 AI로 대체되겠지만, 내 안의 신성을 발견하고 인간 본연의 길을 찾아가는 이들은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우리 사회를 뒤흔든 여러 재난과 사건 사고들도 결국은 우리 모두를 계몽하기 위한 장치였습니다. 코로나 사태와 같은 국가적 위기를 겪으면서 우리는 권위자나 전문가라고 믿었던 이들이 결코 정답을 쥐고 있지 않으며, 우리를 대신해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한다는 준엄한 숙제를 받은 것입니다.

     

    지금 기존 종교가 힘을 잃고 뉴에이지 사상이 고개를 드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과거 기독교가 물고기자리 시대를 열며 이전 시대의 신념들을 악마로 규정하고 자리를 잡았던 것처럼, 지금도 새로운 시대의 상징과 메시지가 등장하는 자연스러운 변화의 과정일 뿐입니다. 세상이 요한계시록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 역시, 누군가 악의를 품어서라기보다 그것이 아주 오래전부터 예정된 변화의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낡은 것을 허물고 새것을 세우는 이 모든 일은 선과 악의 문제가 아니라,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우주의 흐름 그 자체입니다.

     

    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외부의 목소리가 아닌 내면의 진실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혹시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더 구체적으로 파고들고 싶은 사건이나 현상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함께 더 깊은 통찰을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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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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