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30년간 신이 이 세상에 어디 있나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그건 내 오만이었던 거 같습니다. 신이 있다, 없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제가 느낀 기독교는 이런 거였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포옹해 주는 곳인 건 확실합니다. 만약 신이 없고, 천국과 지옥이 없다면,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생...
입이 가볍고 생각이 더러운 죄인들이 모인 곳, 그곳은 교회다 괜히 개독교가 아니다 범죄자들이 드글드글 한 곳. 사람을 혓바닥으로 죽이는 곳 그곳은 교회다
아니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에요? 오늘 조 모임 하다가 MBTI 이야기 좀 나왔거든요. 요즘 유행하니까 그냥 가볍게 "너 MBTI 뭐야?"라고 물어봤는데 옆에 있던 리더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거 신천지 포교 수법인데 왜 물어봐?" 이지랄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고 넘기려니까 "너 요새 누구랑 성경 공부 하는 ...
목사가 교회 밖에 있는 나의 위치를 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정신병임? 아니면 진짜 목사가 위치를 아는거임?
사실이 아닌데 그 형제 여자 관계 복잡하다고 소문내서 이미지 망가뜨림. 교회가 세상과 달라야되는데 똑같은거보고 실망이 매우 큼 여초집단이라 목사들도 눈치만 보고 방치하는중
9회에 이어서. 그 교회에 새로 들어온 목사 이야기다. 사무실 직원도 다 바뀌었다. 이 목사는 독선적이고 욕심이 과한 사람이다. 모든 부분에 관여하고 명령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 목사를 해서는 안 되는 인격을 가진 사람이다. 지역의 정서 때문인지 멍청한 건지 착한 건지 모르겠지만, 교인들은 그 목사가 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