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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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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역장 A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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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례한 기독교를 벗어버리자!

      • 무명의덕
      • 2023.12.16 - 13:33

    적어도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기독교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기독교인들은 이중적이고 위선적이며, 비기독교인들보다 더 이해타산에 빠르다는 말들을 한다. 또한 독선적이고 외골수이며,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기분은 고려하지 않는 무례하고 괴상한 집단의 사람들이라고 비난한다.
    또 다른 측면으로는 소위 ‘속세’와의 엄격한 격리를 주창하여 세상의 상식과는 전혀 배치된 삶의 양식을 소유한 사람들이라고도 말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념성향에서는, 절대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보수적인 성향으로, 그 정도가 심해서 지나친 염려와 걱정을 한다고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적지 않다. 안주하기를 좋아하여 변화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고, “개혁”이나 “진보”라는 말에 지나치게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를 요약하면,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인의 이미지는 옆구리에는 성경을 끼고, 의상은 궁색할 정도로 시대에 뒤떨어지며, 자기 밖에 모르는 독선과 아집으로 똘똘 뭉쳐, 앞뒤 꽉 막힌 고리타분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물론 모든 기독교인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또한 이런 말들이 어느 정도 악의적인 과장이 섞인 것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한 번쯤 생각해봄으로 우리의 처지를 정직하게 반성해봐야 한다. 사도행전에서 그 예를 볼 수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 2:47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행 5:!3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러라 행 4:21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컫음을 받게 되었더라 행 11:26

    당시의 그리스도인은 오늘날 못지 않은 다채로운 종교와 도덕 체계에 둘러 싸여 있었다. 그들의 이교도 문화는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퇴폐적이고 충격적인 것들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들을 두려워했다. 하지만 또한 사람들은 그들을 칭찬했다. 사람들은 그들을 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들의 삶은 매력적이었다. 그들은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람들에 대한 온유함과 존경의 태도를 잃지 않으려고 애썼다. 그 결과 사람들은 그들을 진정한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이라 불렀다.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닮았던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셨는가? 그분은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분이셨다. 그분은 자기에게 나아오는 모든 자들을 고치시고 받아주셨다. 그분은 부드러우시며 섬세하게 사람들의 마음을 살피며 그들 중심의 필요들을 채워주셨다. 그분은 신사 중의 신사였다는 기록이 고대 문서에 남아 전해지고 있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당시 그리스도인들과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 간의 차이를 만들어냈는가? 사람들의 철학이 성경의 기독교를 왜곡시켰다. 헬레니즘의 흐름을 이어받아 발생한 중세 스콜라 철학의 광범위한 영향이 종교와 신학계에도 미쳤는데, 그것은 지나치게 성-속을 구분하려는 단순화된 이원론이었다. 이 단순한 이원론적인 사고가 여전히 그리스도인의 사고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나와 “다름”(difference)을 “다름”으로 이해하지 않고, 너무도 성급하게 그것을 “틀림(wrong)”으로 매도한다. 그러니 오늘날의 다원주의(본서에서 주로 사용되는 의미로서 ‘많은-주의(many-ism)')에 대해서 기독교인들이 섣부른 판단을 일삼고 그 판단을 바탕으로 섣부르고 그릇된 극단적인 행동을 서슴지 않고 있는 형편인 것이다.

    본서의 저자는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적, 곧 성경적 시민 소양을 함양할 것을 주창하고 있다. 그 기독교적 시민교양은 ‘좋은 게 좋은 거다’ 식의 무분별적인 포용이 아니다. 그것은 확고하고도 분명한 신념을 지닌 채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관용하며 연민하는 것이다. 세계관과 가치 체계에 있어서 분명한 성경적 기초를 바탕으로 문화적 차이들을 바라보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창조하신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며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또한 나 역시 죄인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인식하며 또 다른 죄인들을 참아주고 기다려주는 태도이다.

    무분별한 성의 남용, 낙태, 동성연애, 에이즈, 민족주의, 문화 차이, 이념의 대립, 세대간 갈등, 종교간 대결 등으로 점철되어 있는 오늘날의 문제는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회에서 참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역시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다. 그것은 어떤 방법이나 기술을 익히는 차원이 아니라, 태도와 인격의 문제이다. 곧 그것은 온유하고 친절하셨던 그리스도, 누구에게나 열려 계셨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화의 문제이다. 그것은 그분을 닮도록 부르신 부르심에 기꺼이 우리 마음을 열어 드리는 순종의 문제이다.

    하나님의 의의 대리자로서,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는 자로서, 또한 그것을 드러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로서, “우리의 이해력을 뛰어넘는 신적인 온유함과 경외심의 대상이 되는 영광을 맛보고 누린” 자로서 우리는 마땅히 기독교적 시민 교양을 실현해나가는 일에 힘써야 할 것이다.

    저자 리처드 마우

    리처드 마우(Richard Mouw)는 칼빈 대학교에서 17년 간 철학을 가르쳤고, 이후 풀러 신학교에서 기독교 철학 및 윤리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풀러 신학교의 총장으로 저술과 강연,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Holy Worldliness, 「왜곡된 진리」(CUP) 등이 있으며, 웹 매거진 Beliefnet의 고정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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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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