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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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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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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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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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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는 걍 지들끼리 계급 달고 노는 '역할극 놀이판'임 ㅋㅋㅋ

      교회 꼬라지 가만 보고 있으면 진짜 웃음밖에 안 나옴. 순장니 목사니 무슨 대단한 감투라도 쓴 것처럼 계급 걸어두고 꺼드럭거리는데, 밖에서 보면 걍 단체로 역할극 놀이 하는 거임 ㅋㅋㅋ 더 웃긴 건 그 '놀이'에 심취한 새끼들이 정작 지들이 뭘 하는지도 모른다는 거임. 성경 질문 하나 제대로 대답 못 해서 쩔쩔매고, ...

    • 세계기독교대사상 시리즈: 선정도서 (필수로 읽어야 하는 고전책들)

      세계기독교대사상 시리즈: 선정도서 (필수로 읽어야 하는 고전책들) 프리드리히 니체, <비극의 탄생> 프리드리히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프리드리히 니체, <즐거운 학문> 프리드리히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프리드리히 니체, <도덕의 계보> 프리드리히 니체, <우...

    •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생각 #임은미 선교사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생각 #임은미 선교사

      생각좀하고 살아라. 이지랄하면서 뭐라고 하던 순장만났는데 답이 없더라 다른사람을 밑으로 두고 가르치려들더라 내가 그새끼 뒤치닥거리 하느라 힘뺀건 모르나보더라. 완전 이해감 ↓https://www.youtube.com/shorts/3VzRIRTjTp8

    • 하나님을 만난다는게 도대체 뭐? 매우 답답하다.

      글을 쓰기에 앞서 본인은 모태신앙이라는 것을 밝힌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하나님을 만났다'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한다. 그런 느낌을 받은적이 없으니까. 어릴 때 부터 다닌 교회와 사람들에 대한 정. 이제와서 신의 존재를 부정했을 때 엄습할 것만 같은 불안함. 습관화 된 예배 참석. 이와 같은 것들 때문에 아직까지 ...

    • 안티기독교는 기독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안티기독교는 기독교를 왜 나쁘게 볼까? 김문정님이 당당에서 쓰신 글을 간략하게 줄이고 또 여기다 내 살과 뼈를 덧붇인다면 나쁘게 보는 이유가,, 1. 기독교의 편협한 사고가 문제 2. 기독교의 권력화 3. 기독교의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인한 마녀사냥, 이념사냥의 위험성! 3. 과학을 부정하고 덮어놓고 믿으라의 무개념 4....

    • 서울 한복판에 이런 곳이? |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가 없다 | 자원봉사하는 노숙인 | 용산역 텐트촌 거주자들 | EBS다큐
      서울 한복판에 이런 곳이? |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가 없다 | 자원봉사하는 노숙인 | 용산역 텐트촌 거주자들 | EBS다큐

      경제적으로 많이 힘드실텐데 고양이들 사료 정섯껏 먹이시는거 보니까 착하신분 빨리 복 많이받으셔서 얼른 기운이 나는 생활을 시작하시기 기도드립니다. 하루빨리 노숙에서 벗어나 따뜻한 방한칸이라도 마련하시길 응원합니다.힘내시고 반드시 좋은날이올겁니다.건강잘챙기시고 ~~추운겨울이 걱정됩니다.~~ㅠ ↓https://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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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노예였다" 마스크녀 정체 알고보니…'충격'

      • 익명2ac6b
      • 2024.12.29 - 19:32

    &quot;난 노예였다&quot; 마스크녀 정체 알고보니…&#039;충격&#039;

     

     

     

    맹목적인 믿음은 이성을 마비시킨다. 복종은 때론 평범한 사람들을 괴물로 만든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7일 오후 11시10분 ‘나는 노예였다- 팔선녀와 꼭두각시들’ 편을 통해 평범한 시민들이 성매매에 나서고 두 딸을 살해하게 된 사연을 추적하며 맹종의 위험을 살펴본다.

    경기도 시흥시의 한 유흥가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호객 행위를 하며 성매매를 한 여성이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이상한 차림 때문에 ‘마스크녀’로 불리는 그는 뜻밖에도 미대를 졸업하고 교사로 일한 중산층이었다. 어느 날 그는 폭행으로 산송장이 돼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다. 중환자실에 실려 간 그가 가해자로 지목한 사람은 ‘선녀님’. 그에 따르면 ‘선녀님’은 폭행만 한 게 아니었다. 라면 3개를 한꺼번에 먹어라, 이혼하라, 가족과 연락을 끊어라, 성매매를 해서 돈을 바쳐라…. 지난 3년간 ‘선녀님’의 이상한 주문은 계속 이어졌고, 그때마다 그는 충실히 따랐다. ‘선녀님’은 대체 누구이며 어떻게 긴 세월 동안 그를 옭아맬 수 있었을까.

    평범한 주부 A씨 역시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 자기 손으로 두 딸을 살해했다. 이 인물은 그에게 10살·7살 아이들과 노숙하라고 명령했다. 또 아이들이 뜨거운 컵라면을 9분 안에 먹게 하고 못 먹으면 300대를 때리라고 했으며, 한 달간 씻기지 말고 잠도 재우지 말라는 잔인한 지시를 내렸다. 그는 이 명령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수행했다.

    전문가들은 이 기막힌 사건이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제작진은 1960년대 미국에서 실시된 스탠리 밀그램의 ‘권위에 대한 복종 실험’을 한 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과 함께 해봤다. 실험 참가자들은 피실험자에게 퀴즈를 내고 피실험자가 정답을 못 맞힐 때마다 전기충격을 가한다. 실험을 주관하는 권위자인 대학교수는 “전압을 올리세요. 50볼트, 다음 100볼트, 300볼트”라며 위험하고 부당한 명령을 내렸다. 따르는 사람이 얼마나 됐을까. 실험 결과는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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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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