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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적의 신과 그 선교사들

      • 익명2a76e
      • 2024.12.29 - 16:46

     식민지 약탈을 위한 배에는 인간을 특권적인 존재로 창조하신 신의 충실한 성직자들이 항상 타고 있었다는 것 또한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들은 끔직한 식민지 '개척'을 자신의 신의 위대한 능력 아래 다른 인민들을 '개종' 시키는 선교로 정당화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직접 나서서 식민지인들을 착취하고 노예로 삼았으며 강탈하고 살육했다.


     영화 <미션>은 순진하지만 무력한 '미개인' 과 그들의 생존을 좌우할 수 있는 권력집단인 교단 사이에서, 이 '미개인' 들 또한 신을 알고 예술을 하는 '인간' 임을 증명하려는 고지식한 선교사를 중심에 놓고 펼쳐진다.


     하지만 교단에서 바라는 것은 그들이 '인간' 임을 증명하려는 것이 아니었다. 차라리 그 반대였다고 해야 할 게다. 결국 그 미개인들은 한편은 총을 들고 교단에 대항하는 선교사를 따라, 다른 한편은 십자가를 들고 "불쌍히 여기소서!" 를 외치는 선교사를 따라 죽음으로 이어지는 두 개의 길을 간다.


     이 경우는 '미개인' 들에 대한 선교사의 진정성이 있었기에 영화거리라도 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들조차도 자신들의 기준에 따라 '인간' 임을 증명하려고 했고, 이를 위해 '미개인' 들을 자신들이 아는 '인간'의 기준에 맞추고자 했으며, 자신들이 믿는 '신' 의 지배 아래 그들의 삶을 끌어들였다.


     하긴 그거야 '선교'의 전제니까 문제 삼을 게 없는 건지도 모른다. 문제는 차리리 이런 선교사란 영화에나 나올 정도로 드물거나 아니면 현실에 없는 허구적인 인물이란 점일 게다.


     대개의 선교사란 함께 배를 타고 간 자본가들과 손을 잡고 그들의 약탈의 잔혹성을 이단자에 대한 신의 노여움으로 치장하고 그들의 정복을 신의 정복으로 찬양하는 인물이었다.


     미국땅에 들어간 개신교도들은 땅과 광산을 빼앗기 위한 인디언 사냥을, 여호와의 부름에 답하지 않은 이단자들의 처형으로 묘사했다.


     인디언 마을을 침략하는 선봉에는 항상 선교사들이 있었다. 세네카 족 추장인 사고예와타('사람들을 깨우는 자' 라는 뜻. 빨간 윗도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는 자신들을 가르치러 온 선교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백인들은 온갖 나쁜 짓을 행하면서도 그것도 모자라 자신들의 교리를 인디언의 입에 강제로 구겨넣으려 하고 있다." (류시화 편,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p. 49) 


     <동물기>로 유명한 어니스트 시튼(E. Seton)은 자신의 책 <인디언의 복음>에서, 17세기의 프로테스탄트주의자 묘비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기록이라고 하면서 린 S. 러브라는 인물의 묘비 명구를 인용하고 있다.


     "한평생 그는 주께서 그의 손에 부치신 인디언 98명을 죽였다. 그는 삶이 끝나 그의 본향에서 주의 팔에 안겨 잠들기 전에 100명을 채우길 바랐다." ( <인디언의 복음>, p. 132)


     맑스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진정한 식민지들에서도 본원적 축적의 기독교적 성격은 나타나지 않을 수 없었다. 신교의 엄격한 주창자들인 뉴잉글랜드의 청교도들은 1703년에 그들의 의회의 결의에 의해 인디언의 머리 가죽 1장이나 포로 1명에 40파운드의 상금을 걸었고, 1720년에는 머리 가죽 1장에 상금이 100파운드로 되었......다." (I, p. 1036)


     그래서 맑스는 기독교를 전공하고 있는 하위트(W. Howitt)를 인용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른바 기독교 인종이 [정복할 수 있었던] 세계의 도처에서 또 모든 주민들에 대해 수행한 야만 행위와 잔인한 행위는 어떤 역사적 시기에도 그 유례가 없으며, 또 아무리 난폭하고 몽매하며 무정하고 파렴치한 인종도 그것을 따라갈 수 없다." (I, pp. 1033~1034)


     이 참상을 주재하시는 위대한 축적의 신과 그의 선교사들을 이해하는 데는 전형적 사건 하나면 충분할 것이다 :

     매사추세츠 해안에 정착한 청교도들은 자신을 '해안의 성자' 라고 칭했는데, 이 성자들은 왐파노그 족, 피쿼트 족, 나라간세트 족, 니프무크 족 인디언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길 거부하자 미스틱 리버라는 이름의 강 하구에 사는 피쿼트 족 마을을 공격했다.

     그들은 마을에 불을 지르고 불길을 피해 달아나는 마을 주민 7백명 대부분을 학살했다. 포로로 잡힌 인디언들 가운데 남자는 서인도 제도에 노예로 팔려가고, 여자들은 병사들이 나누어 가졌다.

     공격 대열에 참여했던(!) 코튼 매더 목사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류시화 편, 앞의 책, p. 54).

     "인디언들은 불에 구워졌으며, 흐르는 피의 강물이 마침내 그 불길을 껐다. 고약한 냄새가 하늘을 찔렀다. 하지만 그 승리는 달콤한 희생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는 기도를 올렸다."


     이진경, <자본을 넘어선 자본>, 그린비, 2004, pp. 31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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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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