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개신교 구원신학에서 자주 발견되는오류
착한 사마리아인이
행한 착한일로
하느님께 의인으로 인정 받고 돌아갔다
그러면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런 십계명을 보면
그 십계명과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대립된다고 하는 오개념이 있는 것입니다
개신교 다니면 두 성경 본문이 서로 대립된다고 배운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하느님만을 믿고 섬겨야 하는데
예수님을 부정하는 교리를 주장해 버린 것이 된다
즉 예수님은 하느님이신가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하고 있는 사람들이
개신교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하느님만 섬기려면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어야 한다
그게 그 증거지
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신데
예수님께서 착한 일 해도 천당 가
예수님을 안 믿고 살고 있어도 착한 일 많이 하면 천당 간다
왜?
하느님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의인으로 인정하시겠다니까
그러면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은
어떤 입장이어야 하지?
그런 물음을 던지는 능력이 없다
그래서 하느님만 섬긴다면
착한 일 하는 사람이 하느님 아버지께 의인으로 인정받고
의인으로 인정받았으니
하늘 나라 갈 수 있다
그걸 충직하게 믿고 따라야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그 십계명을 지키는 사람이다
그렇죠?
그런데 개신교는 고해성사 요한 20,21-23을 부정해야 하니까
다른 성경 본문이 주르륵 왜곡되어야만 하고
그래서 성경 해석이 다 왜곡되어져야 하니까
거기에 반기를 든다
믿음이 아닌 착한 일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면
굉장히 교만한 놈들이다라며
그런데 그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
예수님께서는 실천이 따르는 믿음을 요구하셨지만(마태 7,21-23)
그것을 부정한다
예수님께서 정하신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 자기들 마음대로 다 고쳤다
자기가 생각해 오는 국어 사전적일까 말까한
자기 머리 속의 사전적 정의를 그대로 적용하니까
그렇게 공부하는 사람은 다 망한 것이다..
누가 ㄱ렇게 하라고 했습니까?
그런 유의를 하면서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으니까
그러면 구원도 못 받을 위험에 들어가는 것이죠
그 선행을 다시 율법과 동일한 용어 개념 정의 선상에 놓고
둘은 같은 뜻이다라고 하는 오류
어떻게 같나
율법이냐 믿음이냐
그런 것에서 구원은 거저 오는 것이다
그러면 이제 정신병 논리죠..
그러니까 마르틴 루터는 겉으로는 종교 개혁을 내세웠지만
내면의 심리 상태는
매일 4시간 고해 성사 보는
그것은 도무지 원래 거저 용서 받는
고해 성사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갚듯
구원은 거저 오는 고해성사
잠벌을 없애는 보속도
그저 주모경(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각 1번 씩) 이렇게 되는 정도가 많고
그러니 거저인데
마르틴 루터는 이것도 죄 저것도 죄
밥 한 공기 배고파서 더 먹은 것도 죄가 되었겠죠
이유는..
수도자가 말이지
사제 서품도 받았는데 말이지
가난한 이웃을 생각지 않고
피정 하는데 단식을 며칠 하였다면 만일..
그 최초의 식사에서
밥 한 공기 더 먹은 걸
고해성사를 봐야 하겠다
뭐 그런...
어디 가난한 동네 일 도와주다가
밥도 며칠 잘 못 먹고 나서
그래도 말이지
수도자가 말이지
사제 서품도 받은 지가 언제인데 말이지.,,
하느님께서 왜 두 팔을 주셨니
밥 먹을 때
왼손으로도 먹었어야지
하느님의 은총을 무시했네
이런 이런
럴수
럴수
이럴 수가
오늘 밤
나는 과연 지옥에 안 갈 수 있나..
그런 정신병 논리로
고해 성사 요한 20,21-23을
고의로 부정하고
고해성사 제정 장면이 아니라고 우겨서
생기는 일이다
그 주변 성경 본문들과 나머지 다른 본문들을
그 해석을 변경해야 하니까
다 이상한 해석이 되고
틀린 해석에 누가 동의 하니?
전부 갈려 나가는 것이죠
그래서 너만 옳으냐 그러는 거야 또
그래서 이념도 너만 옳으냐 그러는 것이죠
어거지 해석으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구원 신학이
하나의 신적인 것이다라는 선언이
이념에 까지 파고 들어서
그리스어에서 그..테오
theo가 신적이다
그러면 수학에서 정리는?
증명 되어 완벽하다
완성된 무엇?
그리스 로마 신화적으로
theorem나와서
이론이 신 됐다
그런 배경이 보이는 것이고
그러니 다른 것은 별로 고려를 안하고도
전체성이 없는데
이대로 좋다
부여의 연맹 왕국에서 황제 선출
그런게 이제 미국 대선과 매우 유사하고
각 주가 신적이고
나라이고
그 연합체이고
그렇게 눌러 앉아 거기까지만 생각해도 완전한게 아니냐
그러는 이승만이 너무 미국 생활 많이 해서
분단된 거죠..
눌러 앉자
정읍 망언...
참으로 고얀지고
참으로 한심한 지고
그러면 또 뭐라나
하나님께 직접 죄를 고해 해야지
왜 인간인 신부님께 하느냐
신부님도 죄인 아니냐
누가 들으면 진짜 그런 줄 알겠네
말은 원
참
나
원
이런
경을
칠 일이..
써 있잖아요
사람인 신부님께 해라
요한 20,21-23에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너희가 용서해 주면
여기에서 지금 부활하시고
처음으로 제자들에게 건네시는 말씀은
나 믿는다고 실천 없이
구원 자동화
그게 아니라
지금부터 짓는 죄도
다 죄야...
그 선언이 나오고 있고
요새 그 주제가 많이 돌아 다니는게
가만히 보면 좀 이상하고
그래서 그게 다 개신교 계통이 괜히 시비 거는 것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 사람들 다 순 어거지
우거지 상하고 그냥
어거지
믿음이란
로마 10,9에서
자신의 국어 사전적 정의를
자기가 정해 놓았던 대로
실천을 빼는 것이 아니라
성경 본문 안에서
그 정의를 찾아야 한다
로마 10,17에서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만 믿음이고
마태 7,21-23에 보면
실천이 따라야 하는 믿음만 믿음이다라고
예수님께서 딱 정하셨으면
거기에 딴지 걸면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나 보다 그러면
그런데에도 교회 와보래..
이유는
마태 7,21-23에
나오는
ㄱ 앞부분을 교회에 오면 개신교회에 오면
체험할 수 있다
오순절 성령 강림 이런..
그러면
그게 구원을 보장할 것 같죠
왜?
그런 기적이 우리에게 일어나니
하나님께서 우리가 옳다고 하시는 것이 아니냐
라
고
하시지만
결국은
예수님께서 마태 7,21-23에서
그 뒷부분을 보면
그건
착각이다
그런 말씀으로 하시는
그 딱 잘라
그것으로는 아니다
라고
써 있어요
마태 7,21-23에서 후반부에..
ㄱ러니까 오직 성경?
그런 것도
부실해서 말이지
그렇지 않나요?
그게 무시기 오직 성경이시냐 다들..
로마 10,9에서 그 믿음을
자기가 정하는데
자기 마음이지
하면..
그건 성경 본문에 근거하여
믿음의 정의를 찾은 것이 아니니까
오직 성경은 무슨
그러니 그런 부실한 용어 개념 정의로
오직 믿음이 될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성당에 오세요
이선희 선생님의 노래 갈등을 들으시며
현정수 신부님과 함께 하는 어린이들
저 하늘 높이
원래는
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
신학생 분들의 중창단 1집에서
나오는
저 하늘 높이
바위 절벽에 피어난 꽃이 아름다운..
그 꽃은 다른 별에서 보면
하늘의 별이 되는
우리 지구별
너무나도
아름다운
하느님과
인간의 별
지구별에
피어난
어린이들과 신부님의 추임새가
1985년의 가톨릭 신학대학
천주교 수원 교구..
그 분들의 신학생들로서
우리가 늘 신부님들께
받는 하느님을 향하는
사회의 연대와 공동선과 공정과 정의
그 본받아 우리 안에 부어지는
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자비와
열렬한 인간 구원의 의지가
늘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을 가리키고 있고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는 그것이 하나의 우리의 서약으로 남고
서원으로 남는다
어떤 자리 어떤 곳에서도
그 절벽 바위들 가득한 곳에
피어나는 꽃들처럼
첫마음이 되는 언제나 우리의 그 날들
인간 구원의 길
끊임없이 끓어오르는 주님 앞에 바치는
우리의 서약과 서원이
꽃처럼 아름답기를
영원히
너무나도
아름다운
하느님과
인간의 별
지구별에서
우리를 길러 주신
어머니이신
교회와
신부님들과
수녀님들과
수사님들과
우리의 주교님들과
우리의 추기경님들과
고위 성직자들과
교황과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을 서약하면서
영원히
가톨릭 생활 성가 <아버지>를 고백하고
너 나를 사랑하느냐
그 생활 성가의
당부를 잊지 않고
이 많은 분노를 가지게 되는 그 안에서도
여전히 친절하신 모습으로 함께 하시는 신부님을 전하시는 신부님들과
수녀님들과 수사님들과 모든 분들께서 내미시는
주님의 표지를 읽고 따라서
성 이냐시오 기도
어린미 미사책에도 있던
그 기도 안에서
<꽃>의 성가의 영성 안에서
동방 박사의 용기
떠남의 용기의 영성과 은총을 청하여
목동의 영성과
마굿간의
이름 없는 베들레헴
어둠 속을 걷는 백성이 큰 빛을 볼 것이다라는
기쁜 소식 안에서
2살 이하의 영아들에 대한 살해의 영이 내린
헤로데의 통치령
라마에서 들려 오는 소리
자식 잃고 우는 라헬
위로 마저 마다는 구나
그렇게 개신교 뉴라이트 극우 보수와
누구보다도 천주교 뉴라이트는
그렇게 헤로데를 대신 하는 이들
손효숙과 리박스쿨 50인 강사 역시
그들 악플러들과 함께
헤로데의 군사를 자청하여 오며
여야 가릴 것 없이 낙태죄 폐지의 잘못은
우리 민족 전통 문화
생명 존중의 문화를 땅에 떨어 뜨려 버리고 있는
우리가 태아
한인간 생명 인간 생명의
비명과 고통에 외면하고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 사회는 이 모든 고통에 고통을 더해 가는
악의 선택들 앞에
무력한 것이 아닐까를 생각하며
낙태된ㄴ 태아들의 인간으로서의 모든 존엄성과 그 생명과
건강과 안전이 모든 어머니 뱃속에서 의료계의 보호 속에
언제나 그들이 우리 사회에서
법적 사회적 지위가 우리 국민임을 다시 엄중히 선포하면서
생명 윤리의 긴급한 강화가
조선이 문화에 대해 드높았던 자부심
민족의 기개를 일깨워
우리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그리고 그렇게
기상과 기백이 넘치던 우리 선조들의 모습으로
우리가 회복되는 나라로
가게 되기를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