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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속한 인연과 하나님께 속한 인연의 차이

      • 사이비교회뿌시기
      • 2025.08.13 - 10:59

    세상에 속한 인연과 하나님께 속한 인연의 차이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상대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은 상대가 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그를 좋아하고, 이익에 반하게 되면 싫어하거나 무관심하게 됩니다. 자기에게 잘해 주던 이모, 삼촌, 친구, 애인, 자식 등등 모든 인연들 중에서 누구를 그리워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어떤 사람이었는가 기억을 되살려 보면, 그들은 반드시 내게 잘해 주던 사람입니다.

     

    물론 자기에게 잘해 주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예인을 좋아하거나, 유명인을 좋아하는 경우가 그러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좋아하는 것은 실제 인물과는 관계없이 그 상대를 자기의 마음대로 자기의 마음 안에서 자기 마음에 드는 인간형으로 재창조를 하여 그 재창조된 인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연에 의한 호감이 아니므로 망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허구적 인물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마치 없는 것을 있다고 여기는 것과 같은데, 우리가 안 보이는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과 그것은 다릅니다. 자기의 마음에 우상으로 삼아져 있는 영웅 같은 그 인생의 실체는 부정한 것이고, 하나님의 실체는 인생이 생각도 할 수 없을 만큼 정한 분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 그 허구 같은 존재의 실체를 실제적으로 알게 되면, 그 결과는 반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허구적인 인생의 실체를 알고 나면 추앙하던 나의 생각은 깨어지게 되고, 역시 허구 같은 하나님은 알아 가면 갈수록 더 마음이 끌리게 됩니다.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인생, 자식이든 부모이든 자기에게 해를 끼치는데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있는 것처럼 알게 된 것은 인생이 "위선"적인 모습을 겉으로 나타내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향하여, 남보다 뛰어나기를 바라는 마음 안에는 자기에게 유익이 되기 때문이라는 "해 본 적 없는"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그 깔려 있는 것을 무시하고 "네가 잘되기만을 바란다.", 혹은 "너를 위해 희생한다." 하기도 하고, "외롭고 힘든 이 시대의 아버지의 초상", 혹은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하는 등의 "껍데기"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회적 통념"이 되어 버리고, 마치 "진실"인 양 포장이 됩니다. 그리고 사회적 통념들은 그렇게 "위선적"인 결과만을 가지고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교육“이 되고, 결과적으로 그 교육은 해당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머리를 획일화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어떤 사회에서는 어른이 된 자식이 부모와 사는 것이 "모시고 사는" 효자로 비치게 되고, 어떤 사회에서는 "얹혀 사는 못난 자식"이 되기도 합니다. 모시고 산다는 개념은 그 부모가 약하여 그 자식이 손해를 보는 경우이며, 얹혀 산다는 개념은 부모가 강하고 자식이 약하여 여전히 부모가 손해를 보고 자식이 이득을 보는 경우입니다.

     

    피차간에 절대적으로 "주고 싶기만 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희생을 감수하고라도 서로 헤어지기 싫어서 같이 사는 경우는 사실상 없습니다. 인생은 그렇게 피차간에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가?"를 기준으로 "좋음과 싫음"을 마음에 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에 지나치는 경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회적인 통념에 맞는 사람이라는 "자위"를 통한 마음의 이익을 챙겨 가지고, 그 힘으로 그 손해되는 상황을 이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그렇게 누구든지 자기 이익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이익에 반하는 것에 대하여는 그 대상이 누가 되었든지 상관없이 "짐"으로 여기거나 혹은 "싫은" 대상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이것이 인생들의 마음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인생들의 마음을 바꾸게 하셨습니다. 그리곤 이익이 없이 손해만 있는 상황이 전개될 수밖에 없는 틀을 만드시고 그 틀 안에서 "손해되는 사람을 만나면 좋아하게"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처음 받으면 누구든지 반드시 '핍박'을 받으러 다녀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는 가르침을 따라서 낮아짐과 비움을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먼저, "인생들이 생각하는 이익"의 허구를 비진리라는 관점에서 바라다보게 하시고, 그 비진리가 허구임을 인지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곤 그 헛된 것들이 진정으로 허구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하시려고 "행하는 믿음"을 보이라고 가르치십니다.

     

    그렇게 행하면 누구든지 "손해"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것은 본래 인생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말씀의 가르침과 행함 등의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그 "싫어하는" 마음을 이기고 나면, 그 사람의 마음에는 "싫음"의 대상이 되는 것도 사라져 이미 없고, "손해"에 대하여도 감각이 없어집니다. 낮아져서 아무도 나를 자기보다 높다고 여기는 이가 없으니, 왕이 계집종 앞에서 춤도 추고, 그러다가 아랫도리가 내려가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사고를 하는 인생의 상태에서, 비슷한 지위도 아니고 "위신을 지켜야 하는 자리인 왕의 입장에서 계집종 앞에서 아랫도리가 내려가도 부끄러울 것이 없는", 즉 "위선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되면, 그 사람에게는 사람 사이에서 자기를 높이고저 염려하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인생이 추구하는 높음에 대한 고민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움은 흔히 인생들이 말하는 "무소유"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들이 말하는 무소유란 물질적인 무소유이며, 그것은 "자긍심"을 위하여 행하는 행동지침이므로 결국은 "높음"을 추구하는 마음입니다. 그것은 마음의 "채움"을 목적 삼은 비움이므로 또 다른 내면의 고민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인생들이 주장하는 "무소유의 추구"는 또 한편으로 자신이 "욕심"을 본능으로 가지고 있고 그것을 절대로 지울 수 없는 인생임을 망각한 결과라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오물 가운데서 오물 묻은 손으로 오물 묻은 몸을 씻어 봐야 헛일인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비우라고 하시는 것은 무소유가 목적이 아닙니다. 물질뿐만 아니라 인생이 세상에서 배우고 익혀 자기에게 "이익"되게 한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비우라고 하시는 것이며, 그 목적은 인생의 고민으로부터의 완전한 탈피, 즉 "쉼"을 얻게 하시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헛되고 헛되다. 해 아래 있는 것 중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그 모든 것이 헛되다"고 가르치시면서 모든 욕심을 유발시키는 대상을 마음에서 "삭제"하게 하셨습니다. 물론 "무조건"도 아니고 "무논리하게"도 아닙니다.

     

    인생의 사고하는 머리에 맞게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인생의 이해의 관점에서 "진리"가 무엇인가를 가르치시고 영원한 것이 아닌 것은 진리일 수 없음을 논리적으로 증명하셨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답이 틀렸다면, 그것은 "지식"을 전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당대에만 통할 수 있는 그 정답은 지식이 아니라, 허구인 통념에 바탕을 둔 "상식"에 불과합니다. 지식인, 신지식인 이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서로 "지식"이라는 것을 주고받지만, 그것은 모두 한정된 상식일 뿐, 결코 지식이라고 정의할 수 없습니다.

     

    어떤 지식이, 지식이 되려면 그 답은 반드시 "변할 수 없는", 시공을 초월하여 언제나 옳은 "진리성"이 내포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그것만이 지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게 하는 잠언"이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영원을 인지하게 하고, 영원이 가능하게 하는 그 지식만이 지식일 수 있는 것입니다.

     

    낮아지고, 비우게 하시고 그 다음에 욕심을 버릴 수 없는 인생에게 그 욕심을 "채우게" 하신 것이 바로 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하나님은 높음과 채움을 추구하는 본능을 지울 수 없는 인생에게, 이렇게 고민을 주는 세상의 높음과 채움이 아니라, 세상의 고민을 비워 내게 하는 "서로 섬김"의 바탕 위에서 추구하는 "낮아짐"을 통한 "높음의 추구"를 하게 하셨고, 세상 것의 채움의 헛됨을 가르치시고, 그것을 비우는 대신에 지식을 "채우게" 하신 것입니다.

     

    이런 성경의 논리적인 과정을 통하여 인생은 높음과 채움을 향한 본능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선한 길을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선한 길을 가는 인생은 "손해"를 끼칠 "낳은 자", 베풀고 주기만 해야 하는 자를 만나기 위하여 매진하다가, 그런 자를 만나면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고, 그에게 주면서 손해를 보면서도 진정으로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자들끼리 "우리"를 이루고 편히 살면서 "하늘의 날"을 경험하며 살다가, 나를 지으셨고 온전히 선하신 "본래" 아버지께로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미련한 인생은 "우리" 안에서 만난 인연들과 또 다시 선한 경쟁을 빌미로 높음을 추구하고, 채움을 추구하며, 서로 투기하는 악을 행하곤 합니다. 그 숨어 있는 복병을 처치하는 것이 바로, "잠언" 곧 바늘로 찌르듯이 마음의 악을 찔러 경각하게 하는 말씀,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르치시는 "성령의 법"인 것입니다.

     

    "우리" 안에 든 자는 누구든지 하늘 "나라"의 법인 성령의 법에 치리를 받는 "백성"이 되어야 하며, 더 나아가 백성에서 왕족인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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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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