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종교 블라인드
    • 💬대나무숲new
    • 🚨 실시간 제보
    • 📦 1:1문의
    • 📢 공지사항
  • 👍 추천글 30d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28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3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3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 랜덤글 200d

    • 안티크리스트 : 그리스도교에 대한 저주

      『안티크리스트 : 그리스도교에 대한 저주 (Der Antichrist, Fluch auf das Christentum)』는 프리드리히 니체가 1888년에 저술했으나, 1894년이 되어서야 니체의 여동생 엘리자베스에 의해 네 군데가 삭제된 상태로 출간된 책이다. 2.1. 현대인의 허무 선(Gut)이란 무엇인가? ㅡ 그것은 힘의 감정을, 힘에의 의지를, 힘 자...

    • 교회에 미친 부모와 목사 가스라이팅, 내 가족을 되찾는 법

      교회 문턱을 넘는 순간부터 들리는 거룩한 찬양 소리 뒤에 얼마나 추악한 돈놀이와 권력 다툼이 숨어 있는지 아는 사람은 다 알 거야. 나도 한때는 그 안에서 길을 잃고 헤맸던 피해자 중 한 명으로서, 오늘은 개신교 내부에서 일어나는 말도 안 되는 비리들과 성도들을 기만하는 행태를 아주 낱낱이 까발려 보려고 해. 이거...

    • 바리새인 vs 예수, 세금 논쟁 또 터짐ㅋㅋ

      바리새인 새끼들 또 시비텀ㅋㅋㅋ 이번엔 세금 문제로 물고 늘어지네. 가이사에게 세금 바치는 게 옳냐고 ㅈㄹㅈㄹ하는데 예수 표정 ㄹㅇ 썩어들어감ㅋㅋㅋ

    • 기독교 교회 안의 도둑놈들 3회 - 리베이트

      예배당 리모델링 공사 중에 일어난 일이다. 나는 방송실 담당 목사였다. 방송실은 전문가가 담당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거의 예배와 관련된 일이다 보니 교역자가 맡아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리모델링을 할 때도 내가 담당을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내가 업자를 섭외하고 실행하고 보고하는 ...

    • '영적 분별'이라는 이름의 마녀사냥

      교회 다닐 때 제일 역겨웠던 게, 자기들 마음에 안 들면 무조건 "영적으로 문제가 있다", "사탄이 틈을 탔다"면서 몰아가는 거였어요. 합리적인 질문을 해도 '믿음이 없다'고 입을 막아버리죠. 생각하는 능력을 거세해야만 유지되는 집단이 과연 정상일까요?

    • 기독교의 "성경 최종 권위"가 사실상 사이비 제조기 아니냐?

      교회 다니는 애들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성경이 최고의 권위"라는 거잖아. 근데 이거 곰곰이 따져보면 진짜 위험한 가스라이팅임. 왜 사이비 교주들이 끊임없이 나오는지 그 메커니즘이 딱 보이더라고. 일단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헌법이나 국가법보다 위다"라는 전제를 깔아버리잖아? 여기서부터 비극이 시작됨. 성경...

    댓글
    1 도시바
    2,277
    2 FaithHarmony
    65
    3 아멘하면현금나옴?
    56
    4 교회카페마진30퍼실화냐
    62
    5 미역국먹다깨달음
    60
    6 dd
    60
    7 Gbjjd
    59
    8 바람핀브로콜리
    57
    9 프람
    57
    10 고스트8291
    56
  • 💬대나무숲
    • 💬대나무숲 컬럼 ()
    • 인생이 해야 하는 첫 번째 사고

      • 목사님의탈세특강
      • 2025.08.13 - 10:58

    인생이 해야 하는 첫 번째 사고, 나는 왜 존재 하는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인생이 하나님께 사랑받기 위해 존재하게 된 것이라고 노래하는 것이겠지요.


     사람들은 그 노랫말의 개념을 자기의 존재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일부, 혹은 자존감을 느끼게 해주는 많은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즐겁게 노래 부르는 것으로 만족 하고 지나갑니다.


     하지만 생각을 여기에서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정말 그런가?” 하고 더 생각의 깊이를 더해가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을 이어가는 것이 ‘철학’입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일단 인생은 사고를 할 때 존재가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피조물입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어디서 솟아난 것도, 하늘에서 떨어진 것도 아닙니다.
     성경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창조 하셨다고,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거기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흙으로 지어졌다고 하는 증거는 돌아가는 모양입니다. 모두 흙으로 돌아갑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땅에서 나왔다가 땅으로 돌아갑니다.


     그렇다면 나라는 존재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기 위해 만드셨는데, 왜 존재하는 ‘나’ 라는 모든 인생은 온갖 희노애락, 생로병사, 그리고 어차피 사라질 것들에 대한 욕심으로 점철된 삶을 살다가 갈 뿐인 유한한 존재일 뿐인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나를 잠깐 놀다가 버릴 장난감으로 만드신 것일까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내가 너를 창조했다” 라고 말씀하신 동일한 책에 “나는 그 사랑 그 자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럼 왜 나는 죽음으로 끝나는 허망한 유한한 존재인 것인가? 하고 말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아들이 되라” 라고 말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존재이시니 그 아들이면 역시 영원한 존재입니다. “인생은 스스로 영원한 존재가 될 수 없지만 내가 일러주는 방법대로 한다면 될 수 있다”, 즉 “사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으로만 된다.”고 그 ‘하나님의 아들’ 이 되는 방법을 몸소 보여주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이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기 위해 만드신, 일단은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인생을 사랑하시는 내용보다는 훈육하시는 내용, 권장하시는 내용, 혼내시는 내용, 죽음에 이르게 된 내용들로만 가득합니다. 게다가 그 아들이 되는 방법의 본이 되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방법은 “십자가를 지고 가다 죽는 나를 보라 그러면 너희도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가 아닙니다.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지라”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다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그대로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이나 여자들이 십자가 뒤를 따라가는 그것도 아니고, 자기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죽음으로 끝나는 그 길을 직접 걸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라는 존재를 하나님께 완전히 의탁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다고, 하나님께서 ‘나’를 다시 살리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유한한 존재로서의 삶을 마감하는 길을 스스로 선택하여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본이 되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니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이 되는 방법은 유한한 인생이 ‘노래’ 할 만큼 신나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어떤 상태인가요. 이런 길을 가고 있으면서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라고 여기며 노래하고 계신가요?
     아마 아닐 것입니다. 만일 그런 상태시라면 당신의 어깨위에는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와 크기는 달라도 품질과 용도는 같은 십자가가 메워져 있을 것이고, 이미 자기를 부인했을 테니 “세상에서 나는 아무것도 아닌 허상적 존재” 라는 인식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 그리고 죽음으로 끝나는 유한한 존재가 아닌,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나’도 동일하게 걸아가야 합니다.


     내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탁 드리고 성경에 약속된 “죽음을 맛보지 않게 될 것이다” 즉 “영원한 존재로서의 내가 인지되게 될 것이다.” 라는 믿음을 품고 그 실제 방법이 무엇인지를 찾는 ‘찾음’을 시작한다면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 하신 약속처럼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와 같은 의미를 가진 십자가를 나도 지고 예수님이 가신 길로 나도 가는 ‘방법’ 을 찾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왜 간절히 찾아야 하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처럼 영원한 존재가 되는 방법, 곧 자기 십자가를 지는 방법을 찾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지금 그 십자가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당신은 아직 반드시 흙으로 돌아가고 말 허망한 존재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존재일 수도 없습니다. 영원한 존재로서의 아들을 얻으시고자 창조해놨는데 그 길로 가려하지 않는 상태라면 어찌 하나님께서 그것을 사랑하실 수 있겠는지요.


     당신이 반려견으로 삼고자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당신과 전혀 교통이 되지 않습니다. 당신을 주인으로 여기지도 않습니다. 그저 밥 주면 그 밥이 좋아 혼자 좋아하고, 밥 안 주면 으르렁대고, 자기 맘에 안 들게 한다고 달려든다면 그 강아지를 향해 사랑하는 마음이 어찌 갈 수 있겠는지요.


    “너를 봐서는 안주고 싶지만 네 간청함이 귀찮아서는 주겠다.” 라고 이미 아들이 되는 방법을 얻는 방법까지 말씀해주셨습니다. “개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을 먹지 않습니까.” 라고,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께 ‘간구해야 하는 자기 십자가’를 진 여인에게 예수님은 그 여인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나는 이미 성경을 읽고, 배우고 있고 알고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드시는지요. 그렇게 읽고 배워서 찾을 수 있는 것이라면 왜 성경에 찾으라 했으며 구하라 했으며 감추어놓았다고 하셨겠습니까.


    잠언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영원한 존재인 아들이 나도 되고 싶을 때만 가질 수 있는 마음입니다. 잠언 8장은 하나님의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구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지혜, 사람의 지혜라는 말에서 지혜란 ‘방법’입니다. 사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으로는 된다는 말에서 ~으로 라는 말도 ‘어떤 방법으로’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무엇에 대한 방법’일까요. 역시 지금 당신이 모르고 있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방법입니다.


    누가복음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당신에게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말씀들로 하나님의 방법, 곧 지혜를 찾는 방법을 일러주셨습니다.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내게는 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그리고 위 잠언 8:17의 말씀에 나타나 있듯이 깨달음은 한 개인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다 같이’ ‘우리 모두’의 다대일의 관점이 아니라 일대일의 관계 안에서 한 개인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 안에서 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설령 많은 이들이 있는 곳에서 공개적으로 가르침이 주어진다 해도, 그 가르침에 대하여, 그 깨달음에 대하여 어찌 생각하는지는, 깨달은 것을 실천할지 말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기 때문에 오직 혼자 받고 혼자 실천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시편 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시편 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당신이 이미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지고 있는 상태라면 당신은 이미 구원이 된 상태이며 소망도 이미 품고 있으니 하나님께 바랄 것이 없는 상태일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직 구원이 필요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방법도 모르고 있는 상태이며, 그래서 소망도 품지 못하고 있는 상태일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방법인 하나님의 지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잠언 1:6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


    시편 49: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


    욥 28:20
    그런즉 지혜는 어디서 오며 명철의 곳은 어디인고
    모든 생물의 눈에 숨겨졌고 공중의 새에게 가리워졌으며
    멸망과 사망도 이르기를 우리가 귀로 그 소문은 들었다 하느니라


    이사야 35:8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바로 위 이사야 말씀처럼 인생의 삶이란 슬픔과 탄식의 연속입니다. 결국에 죽음으로 끝나는 유한한 존재의 속성을 지닌 탓입니다. 그래서 시온에 이르게 되면 영원을 인지하게 되고 진정한 희락, 곧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인지하는 상태가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교회에 이미 다니고 있든지 성경문구를 이미 많이 알고 있든지 상관없이 ‘아무든지’ 이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복음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복음은 이미 성경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가르치시는 말씀이고 마가복음은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그 대상으로 삼아 가르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누가복음은 공의 관장자, 오늘날로 말하자면 이미 성직자이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약간씩 가르침의 내용이 차이가 있거나 혹은 반대인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복음서 기자가 기록을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완전무결한 책입니다. 다만 이미 이야기 한 것처럼 숨겨진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더해져야만 성경의 완전무결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본다’ 하는 것 또한 ‘대중’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는 어떤 한 개인’의 관점에서만 확인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의 길을 찾아가서 나도 따라 걸을 것인가” 하는 문제 역시 하나님만 바라보며 홀로 결정하고 선택하고 실천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우리 십자가가 아닙니다. 자기만의 십자가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방법, 곧 지혜를 찾게 되면 그 후부터는 다음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이미 구해서 받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글이 어디에서 왔는지도 찾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저 ‘아무든지’ 바른 시각으로 하나님을 찾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꾼의 일로, 오늘 제가 져야하는 십자가를 지는 관점에서 쓴 안내 글일 뿐입니다.
     부디 하나님께 사랑받기 위해 존재하는 당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대구의 종교 '광명회'를 아시나요
    • 목록
      view_headline
    × CLOSE
    전체 자유글 304 경험담 638 컬럼 52 비판 6 영상🎞️ 382 뉴스 4 공지 3
    기본 (5,461)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 한국sgi의 고찰과 신천지,jms와의 유사점
      2025.09.03 - 23:29 24357
    • 안티크리스트 : 그리스도교에 대한 저주
      2026.01.30 - 10:11 15181
    • 왜곡된 믿음 어디까지?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2025.08.20/뉴스투데이/MBC)
      2025.08.21 - 15:54 19289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461 자유글
    안양역에서 왜 자꾸 영상 찍는거임? N
    13시간 전 5 0
    5460 자유글
    [安全警示] 基于旧版 XE 引擎的网站,已成为黑客的“头号目标”
    2026.03.11 1 0
    5459 자유글
    기독교의 신관념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인것같아요
    2026.03.11 1 0
    5458 자유글
    정신병이 있어야 교회를 다니는걸까??
    2026.03.06 25 0
    5457 자유글
    다른 지자체도 시홈피에 신자봉 올려주나요?
    2026.03.06 11 0
    5456 자유글
    봉사활동, 텔레그램, 신천지랑 상관관계가 있을지
    2026.03.06 15 0
    5455 자유글
    이만희가 살면서 착한일을2번해서 이만희라면 이사람은 2조 만희
    2026.03.06 11 0
    5454 자유글
    정통교단에도 신천지에서 들어온 목사가 많다.
    2026.03.06 16 0
    5453 자유글
    교회에서 누군가 마음에 안들때 신천지라고 뒤집어 씌우기
    2026.03.06 17 0
    5452 자유글
    MBC PD수첩 제보
    2026.03.06 19 0
    5451 자유글
    맹도들도 현생빔 맞으면 별수 없음ㅋㅋ
    2026.03.06 10 0
    5450 자유글
    이 지파가 할퀴고 간 현장_수련원은 쑥대밭, 충주공장은 폐허
    2026.03.06 11 0
    5449 자유글
    예수는 삼위일체 신이 맞다. 하나님이다. 2
    2026.03.03 29 1
    5448 자유글
    가톨릭 불교 등 세계와 한국 종교의 종류와 신자 수
    2026.03.01 44 0
    5447 자유글
    한국 종교인이라면 쿼바디스 영화 시청은 필수입니다
    2026.03.01 38 0
    5446 자유글
    한국 교회는 왜 개독이 되는가???
    2026.03.01 36 0
    5445 자유글
    오랜만입니다
    2026.03.01 26 0
    5444 자유글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1
    2026.02.25 42 3
    5443 자유글
    대구의 종교 '광명회'를 아시나요
    2026.02.25 35 0
    5442 자유글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2026.02.25 44 28
    • 1 2 3 4 5 6 7 8 9 10 .. 274
    • / 274 GO
    • 글쓰기
  • 📢 공지사항

    • 📢 [필독] 가나안 안티기독교 연합(가안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공지] 설교 시간에 정치 선동과 차별 발언? 헌법을 위반하는 교회 강단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 종교 블라인드
  • 따로 무거운 커뮤니티 어플을 다운로드할 필요 있나요? 종교 갤러리는 브라우저 접속만으로도 전용 앱처럼 빠르고 쾌적합니다. 지금 보시는 브라우저 *상단 오른쪽 점 3개(메뉴)*를 눌러 '홈 화면에 추가' 또는 *'앱 설치'*를 선택해 보세요. 바탕화면에 바로가기가 생겨, 매번 검색할 필요 없이 전용 어플처럼 클릭 한 번으로 나만의 독방 수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대나무숲new
  • 🚨 실시간 제보
  • 📦 1:1문의
  • 📢 공지사항
 종교 블라인드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