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개독 특: 지 인생도 개판이면서 남 인생에 훈수 두는 거 존나 좋아함
진짜 개독 새끼들 왜 이럼ㅋㅋ
내가 뭘 하든 꼭 옆에서 한 마디씩 끼어들더라?
"그렇게 살면 안 돼요~", "하나님 뜻대로 살면 행복해져요~", "욕심을 내려놔야 돼요~"
아니 걍 내가 밥 뭐 시킬지 고민하고 있어도
“욕심을 버리면 길이 보일 겁니다”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인생은 존나 피폐하고 가족관계도 개판이고
맨날 인터넷에서 남들 욕하고 살면서
왜 남 인생을 "가르쳐야겠다"는 마인드가 박혀 있는 건데?
누가 보면 삶의 멘토인 줄 알겠음... 아니 씨발 니네 교회에서도 투명인간 취급받는 거 아니었냐?
도와준답시고 와서는 꼭 “기도해줄게요~” 하고 사라지는데
진짜 제일 싫음. 그 시간에 니 인생 기도나 하라고요 진짜.
왜 본인은 선택받은 자, 도덕의 화신인 척하면서
남한텐 다 “불쌍해요~ 안타까워요~” 스탠스인 거?
아무도 안 물어봤는데도
결혼은 어때야 하고, 직장은 어떻고, 돈은 쓰면 안 되고, 성은 결혼 이후에 해야 되고
거기다 페미니즘 얘기 나오면 “하나님은 남녀의 질서를 만드셨죠^^” 이딴 얘기까지 던짐ㅋㅋ
개독 특징 = 지가 먼저 망해놓고 남한테 훈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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