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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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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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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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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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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을 만난다는게 도대체 뭐? 매우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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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오는 정신병같은 생각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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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가 신인가에 대한 논쟁 기독교의 입장 주류 기독교 대부분은 예수를 신으로 인정한다. 삼위일체 교리(성부, 성자, 성령) 안에서 예수는 성자(로고스, 말씀)로서 하나님 자신이라고 믿는다. 성경, 특히 요한복음 1장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에서 예수를 하나님으로 묘사한다. 예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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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와 혐오가 낳는 결과들 폭등, 범죄, 충돌, 갈등, 비판… 무엇이 문제일까?

      • 교회카페마진30퍼실화냐
      • 2025.07.29 - 16:11

    강남역 사건과 이를 둘러싼 혐오와 분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 강남역 사건과 혐오 논쟁의 시작: 2016년 5월 17일, 서울 강남역 인근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 한 젊은 여성이 흉기에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의 "여자들에게 무시당했다"는 언급이 부각되면서, 이 사건은 우리 사회가 여성혐오 사회인지에 대한 이른바 '여혐' 주장에 불을 지폈습니다. 살인, 강도, 강간 등 강력범죄 피해자의 90% 가까이가 여성이라는 통계가 근거로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남성 일각에서는 우리 사회가 남성을 차별한다는 '남혐' 주장으로 맞섰고, 전문가들은 이를 우리 사회에 숨어 있던 혐오와 분노의 단면이 예기치 않게 드러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사회적 맥락의 복잡성:

      • 성별 간의 경쟁과 피해의식: 과거 남성성이 선호되던 사회와 달리, 현재는 여성의 선호 직장 진출이 늘어나면서 젊은 남성들이 자리를 빼앗긴다고 느끼는 피해의식이 생겨났습니다. 여성들 또한 기회가 더 이상 늘지 않으며 남성이 성공을 가로막는다고 느끼면서, 남성과 여성 모두 서로를 혐오의 대상으로 여기게 됩니다.
      • 혐오 대상의 전환 가능성: 이러한 혐오와 분노는 현재는 남녀에게 향하고 있지만, 사회적으로 제재되지 않고 통제되지 않으면 다른 대상으로 쉽게 전환될 수 있으며, 결국 폭력적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 조현병 환자에 대한 편견 확산: 경찰은 강남역 사건의 피의자가 조현병 유형에 해당하는 전형적인 묻지마 범죄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조현병 환자들에 대한 경계 분위기를 형성하며 새로운 혐오의 불씨를 낳았습니다.

      • 오해와 진실: 조현병 환자들은 주변 사람들을 해치려 한다고 생각하여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공격하는 경우가 있으며, 실제로는 외부를 두려워하고 피하며 위축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조현병은 꾸준한 치료로 관리가 가능하며, 약만 잘 먹으면 증상이 완전히 조절되어 일상생활이나 전문직 수행에 문제가 없습니다. 많은 환자는 임상적으로 유순하고 온화한 성격인 경우가 많습니다.
      • 사회적 책임: 조현병 환자와 가족들은 자신들에 대한 억울함과 사회의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고자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과거 조현병 환자도 지속적인 치료가 정상적인 사회 활동에 중요하며, 정신질환자 관련 범죄 보도가 과잉 증폭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 혐오 감정의 특성과 대상:

      • 자연스러운 감정에서 사회 문제로: 혐오감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말이나 행동을 통해 집단적으로 표현될 때 문제가 됩니다.
      • 사회적 약자를 향한 혐오: 혐오 정서의 표적이 되는 집단은 주로 사회적 약자입니다. 장애인, 정신질환자, 이주민 등 특정 인종, 성별, 장애, 성적 지향 등을 가진 집단으로 향할 때 차별로 변질되며 큰 사회적 문제를 낳습니다.
      • 혐오 발생의 메커니즘: 혐오는 '나에게 실질적 혹은 잠재적 피해가 존재한다'는 인식과 '저들은 나의 위치를 위협해서는 안 되는 하층민이다'라는 인식이 결합될 때 발생합니다.
      • '벌레' 접미사 사용: 최근에는 '맘충', '급식충', '노인충', '설명충', '진지충' 등 특정 대상을 '벌레(충)'로 비하하는 혐오 표현이 소수자가 아닌 일반 대중에게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나와 다른 모든 것을 혐오의 대상으로 삼으려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 혐오 표현 규제의 어려움과 국제적 추세:

      • 법적 공백: 현행법상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 표현을 규제할 마땅한 근거가 없습니다. 개인을 지목하지 않은 이주민 비난이나 장애인 모욕 등은 모욕죄나 명예훼손죄 적용이 어렵습니다.
      • 규제의 필요성: 은밀하게 표출되던 혐오감이 공개적, 집단적으로 나타나도 처벌 대상이 되지 않는 현실은 소수자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제인권 기준 및 외국의 입법례(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를 보면 특정 성별, 인종, 성적 지향, 장애 등을 이유로 한 차별적 인식과 혐오를 조장하는 '혐오 표현(hate speech)'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 혐오와 분노의 생성 및 확산 과정:

      • 선택적 지각: 사람들은 다양한 정보 중 본인의 이해관계에 영향을 미치거나 평소 생각을 강화하는 정보만을 강렬하게 인식하는 '선택적 지각' 경향을 보입니다.
      • 왜곡된 정보의 유통: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를 확산시키는 정보의 상당수는 왜곡된 상태로 유통되며, 이는 혐오 대상에게 상처를 줍니다.
      • 온라인 증폭: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왜곡된 정보와 증폭된 감정이 급속도로 번져나갑니다.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온라인 공간에 모여 혐오 감정을 공유하면서, 불편한 감정에서 싫은 감정, 혐오, 나아가 분노와 실질적인 폭력으로 증폭됩니다.
    • 혐오와 분노 해결을 위한 사회적 노력:

      • 사회적 전염성: 분노 조절이 안 되는 묻지마 살인 등은 사회생활에서 좌절감을 겪고 고립된 사람들이 많으며, 혐오와 분노는 사회적 전염성이 큽니다.
      • 근본적인 원인: 경제적 격차 심화로 인한 좌절감, 무기력감 등이 왜곡된 혐오와 불특정 다수에 대한 분노로 이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 해결책:
        • 혐오 표현은 인간 존엄성 및 평등권 침해라는 원칙 명확화: 공적 기관은 혐오 표현이 인간 존엄성에 대한 공격이자 평등권 침해임을 분명히 하고 사회적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 관용과 인정의 심리학 확산: 서로를 이해하고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는 관용과 인정의 심리학을 교육을 통해 적극적으로 확산해야 합니다.
        • 초기 치유의 중요성: 혐오와 분노는 병과 같아서 만성화되기 전 초기에 그 뿌리를 찾아 치유해야 합니다.
        • 사회 구조 개선: 경쟁 중심의 가치관에서 벗어나 이웃에 대한 배려, 공존, 공평한 기회를 나누는 사회적 가치관을 확산해야 합니다.
        • 좌절감 해소 및 인정: 사람들의 좌절감을 해소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인정받는 느낌을 주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에너지를 쏟게 해야 합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4N1KY4ln0w

     

    분노와 혐오가 낳는 결과들 폭등, 범죄, 충돌, 갈등, 비판…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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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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