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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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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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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3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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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개독이 더 극성인 이유

      개독들은 하나님을 섬기는게 아니라 목사를 섬기는거라 그럼. 기독교적 표현으로 신을 경외한다면 저딴 개짓거리는 하면 안됨.

    • 교회 성당다니는사람들은 정말 신을 믿는걸까

      정말 신을 믿는건가 아니면 여자 어떻게 해보려는건가... 나도 예전엔 성당다니고 하느님믿고그랬는데 요즘엔 그냥 신이란게 정말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의문투성이

    • 교회 안의 도둑놈들 5회 - 교회 인수꾼

      이번 도둑놈은 규모가 아주 크다. 어느 대형 교회 목사는 교회 인수꾼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교회 구조가 달라졌지만, 예전에는 이렇게 운영했다고 한다. 담임이 1번 교회를 운영하고, 다른 지교회는 부목사에게 맡기는데 일정 비율 이상의 교인 수가 증가하면 유임이고 그렇지 않으면 사임이다. 즉, 실적이 좋으면 유임...

    • 우리 교회 청년부 끼리끼리 문화 너무 심해서 정떨어지네요

      이번에 새로 등록한 지 세 달 됐는데, 기존에 친한 무리들끼리 딱 벽 치고 있어서 틈이 안 보여요. 자기들끼리 이미 맛집 가고 여행 가고 단톡방 따로 있고... 조 모임 가도 저만 빼고 옛날이야기하면서 웃고 떠드는데 소외감 장난 아닙니다. 교회는 사랑이라면서요? 그냥 자기들만의 리그 같은 느낌이라 다음 주부터 안 가...

    • 근데 플라톤<<개쩌는듯

      무슨 고대 그리스 사람이 만들어놓은 철학이 기독교 신학, 근대 과학혁명의 밑거름이 됨 진지하게 타임머신 탄 수준인듯

    • 대형교회 조심하시길

      어디 특정해서 말하진 못하겠네요 새신자 가 뭐 물어보세요 대화하자면 사람 낙인찍고 돌림빵하면서 특정인 고립시키고 신천지라고 소문내는곳이라고하네요. 예전부터 알게모르게 사이비로 소문난 곳이고요. 그 사람들은 내부적으로 자기들은 문제없다고 생각하눈것 같더라구요 조심하시길....대전지역에서 쉬쉬하면서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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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의 출생과 어린 시절 시리즈 실화 (5)

      • 개독
      • 2025.07.29 - 10:41

    언덕을 따라 성전산으로 올라가면서, 우리는 피가 계단 아래로 흘러내려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이곳저곳에 피가 고여 있었으며, 뜨거운 태양빛 아래에서 빠르게 굳어가고 있었습니다. 건조되고 있는 피에서 풍기는 냄새와 겁먹은 동물들의 배설물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 그리고 동물들의 울부짖는 소리는 정말로 견딜 수 없을 정도였으며, 너무 혐오스러워, 이곳이 성스러운 장소라는 인식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아예 송두리째 날아가고 말았습니다.

    ​

    그 과정은 아주 체계화되어 있었으며, 현대의 용어로 “산업화(industrialized)”되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의식으로 인해, 산업적인 규모로 동물에 대한 도축이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물을 재물로 바치는 재단의 한쪽으로는 동물들이 한 줄로 서서 안으로 끌려들어 가고 있었으며, 또 다른 한 쪽으로는 동물들의 사체가 한 줄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한 줄로 서서, 동물들을 안으로 끌어당기고, 그런 다음 죽은 사체를 모아, 밖으로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이 일은 쉴 새 없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가장 무서웠던 것은 그곳에 일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성스러운 뭔가를 체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으며, 정확히 말하자면 전쟁터에서 사람을 죽이는데 정신이 없었던 많은 군인들을 보는 것과 똑같았습니다. 사실,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은 군인들의 마음이 데몬들에게 점령당함으로써, 아무 생각 없이 살생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언제나 특정한 표정을 하고 있었으며, 마치 이들이 현재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으로 불안해하거나, 흥분상태에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들의 눈에는 광기(狂氣)가 서려 있으며, 자신들이 하고 있는 행위에 대해 분명히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재물을 바치는 일에 종사하고 있던 대다수 사람들의 얼굴에서 보았던 표정과 정확하게 똑같았습니다.

    ​

    예수와 나는 성전산 위에 검은 에너지의 구름이 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사원 안으로 걸어 들어갔을 때, 우리는 거의 마비될 정도였습니다. 사원 주위에 있는 개방형의 광장까지 걸어가는 동안, 우리는 거의 걸을 수가 없었으며, 말도 하기 어려웠습니다. 예수는 나를 쳐다보며, “나는 이곳에서 살아 있는 신(神)이라고는 전혀 느낄 수가 없어, 적어도 내가 관계하고 싶어 했던 신(神)은 없어.”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가 내 심정(기분)을 정확하게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

    물론, 사원 내에 살아 있는 신(神)이 존재하기는 했으나, 그 신(神)은 유대인들이 집단적으로 창조해놓은 신(神)으로, 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유대인들은 추락한 존재들이 창조해놓은 신(神)을 넘겨받아, 그 지역에 살고 있던 여러 부족들이 창조해놓은 여러 개의 집단적인 영들(spirits)과 하나로 합쳐놓은 거짓된 신(神)이었습니다. 실제로, 다른 행성에서 중동지역으로 왔던 진화가 지체된 존재들은 그들 자체로 집단적인 영들(collective spirits)을 지니고 있었으며, 우주에 존재하는 하나뿐인 최고의 신(神)이라고 추락한 존재들이 주장했던 이 신(神)과 그러한 영체들 가운데 일부가 하나로 합쳐지게 된 것입니다.

    ​

    사원을 마주 보며, 그곳에 서 있는 동안, 갑자기 이 신(神)의 환영이 나타났으며, 나는 이 창조물(creature: 생물)이 유대인들에게 이와 같은 대량학살(bloodbath)을 저지르도록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피의 재물을 요구하는 신(神)은 최고의 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확실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 생에서) 내가 접했던 가장 어처구니없었던 일은 최고라고 여기는 신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추종자들에게 어떻게 그러한 참상을 저지르도록 요구할 수 있느냐?"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인식이 거세게 밀려오자, 나는 그야말로 심한 구토증이 일어났으며, 남들이 내가 곧 죽을 거라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

    어느 정도의 평정심을 되찾았을 때, 나는 예수를 쳐다보며, 별생각 없이, “누군가는 사람들이 이러한 종교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해”라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예수는 벼락을 맞은 듯이, 곧바로 땅바닥에 쓰러졌으며, 거의 1분 동안 의식이 없는 것처럼, 몸을 심하게 떨었습니다. 의식이 다시 돌아와, 일어났을 때, 예수는 나를 보며,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둘은 이 말의 진실을 알고 있었으며, 우리의 부모들, 네 사람도 마찬가지로 그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

    ***

    ​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사원 단지 안으로 들어갔으며, 그곳에는 몇 명의 랍비(Rabbis: 유대교의 지도자)들이 율법(Torah)을 읽고, 경전들을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이 방 안으로 들어가게 된 것은 놀라운 체험이었습니다. 이 방의 두꺼운 벽들로 인해, 도축할 때 나오는 대부분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으며, 강한 향냄새로 인해 역한 냄새도 차단해 주었습니다. 전체의 에너지의 장이 약해진 것처럼 보였으며, 얼마 후, 나는 예수를 향해 “이 모든 도축을 하도록 시킨 존재들이 바로 저 제사장들이야. 그리고 이 제사장들은 여기에서 100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서 율법의 애매한 점들에 대해 강론을 하고 있어. 이 제사장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강론이 (동물을 재물로 바치는 것과) 모순된다는 것을 알기나 하는 걸까?”라고 말했습니다.

    ​

    예수는 “일부는 모르겠지, 하지만 나머지는 알고 있어, 그렇지만 신경을 쓰지 않아”라고 답했습니다.

    ​

    아버지들은 예루살렘에 볼 일이 있었으며, 어머니들도 사야 할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머니들을 따라가든지, 아니면 이 홀에 남아있을지 선택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강의를 듣기 위해, 여기에 남아있기로 결정했습니다. 부모님들은 일을 다 보고 난 다음,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습니다.

    ​

    부모님들이 떠난 후, 강의를 보다 더 잘 듣기 위해, 우리는 방의 중앙으로 좀 더 가까이 이동했습니다. 강의의 진행을 주도하고 있던 사람이 유대인들의 최고 공의회(the supreme Jewish council)인 산헤드린(Sanhedrin)의 우두머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지 못했습니다. 또한, 이 존재가 육화한 루시퍼라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

    우리 둘은 이 사람이 소문으로 떠도는 마스터라는 것을 빠르게 알아차렸으며,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조종하고 있다는 것도 눈치챘습니다. 그는 경전에서 특정한 문구들을 읽고 난 후, 먼저 듣는 사람들이 완전히 혼란한 상태에 빠지게 만듦으로써, 생각해야 할 것을 알지 못하게 하는 방식으로 그 문구들을 설명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는 자기 나름대로 해석을 했으며, 분명히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러한 해석을 의심도 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

    본 강의가 끝나고 난 후, 방청인들이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거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루시퍼와 경전에 대한 루시퍼의 해석에 대해, 처음의 몇 사람들은 전혀 반박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예수가 점점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결국 예수는 더 이상 참지를 못했습니다. 예수는 일어나서, 아주 대찬 목소리로 “지금 당신은 유대교의 신(神)이 죄를 사해주는 대가로, 동물을 재물로 바쳐야 한다고 했는데, 최고의 신이 인간의 죄를 사해주는데, 왜 동물들이 피를 흘려야 하나요?”라고 말했습니다.

    ​

    루시퍼는 완전히 충격을 받은 것처럼 보였으며, 충격을 준 것은 예수의 말보다, 예수의 목소리가 지닌 진동이 더 큰 충격을 주었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초가 지나자, 루시퍼는 평정심을 되찾고, “이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 중에, 미래에 학자가 될 사람이 있는 것 같네요.”라고 말하며, 대다수의 사람들을 웃게 만들면서, 고압적인 표정으로 예수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들은 이곳이 소년이 이야기할 장소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느끼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가 자리에 앉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예수는 계속 일어선 채, 루시퍼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

    루시퍼는 예수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을 것이며, 질문에 답을 하지 않으면, 난처해진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게 되면서, 루시퍼는 “신(神)이 예언자들에게 전한 말씀에 따라, 동물을 재물로 바치는 의식(儀式)을 집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명령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피를 흘리게 한 죄는 피를 흘리게 함으로써 갚아야 하지만, 고대에 했던 것처럼, 인간을 재물로 바치는 대신에, 우리는 동물만 재물로 바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예수는 선 채로, “인간이 폭력을 저질렀던 의식을 바꾸지 않았는데, 순수한 동물들이 피를 흘리게 한다고 해서, 이것이 어떻게 인간이 저지른 죄를 보상할 수 있나요? 자신의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없애려고 하지 않으면서, 죄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돈으로 살 수 있다는 말인가요? 당신이 믿는 신은 장사꾼인가요, 아니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천상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폭력과 이기심을 키우기를 바라는 것인가요?”라고 말했습니다.

    ​

    예수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 루시퍼는 벼락을 맞고 어딘가 다른 곳으로 데려가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루시퍼는 자기만의 계시, 즉 그 생에서의 루시퍼의 주요 사명이 예수의 사명을 파괴하는 거라는 것을 어둠의 마스터가 보여주는 계시를 이미 받고 있었습니다. 예수가 말을 멈춘 후, 루시퍼의 표정은 편안해 보이지 않았으며, 그는 사원과 관련하여,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있다고 했습니다. 루시퍼는 부하들에게 이 토론의 진행을 대신 맡으라고 하고는 나가버렸습니다. 예수가 했던 말에 대해서는 언급도 하지 않은 채, 몇몇 사람들이 주제를 바꾸어 이야기하고,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예수와 나는 부모님들이 돌아올 때까지, 뒤쪽에 앉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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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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