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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의 출생과 어린 시절 시리즈 (1)

      • 사이비교회뿌시기
      • 2025.07.29 - 10:41


    내가 이것을 잘 알고 있는 이유는 제슈와 내가 고타마가 설립한 학교의 학생이었으며, 고타마가 가르침을 폈던 생의 내내, 우리가 그를 따랐었기 때문입니다. 이원성과 이원성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타마의 풍부한 체험과 통찰력을 통해,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많은 것들 중에서도), 고타마는 추락한 존재들로부터 진정으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겉으로 보기에 그들이 승리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들에게 집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것이며, 그래야만 여러분이 자유로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제슈의 가장 유명했던 마지막의 육화를 준비하는 것은 대단히 복잡했으며,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상승 마스터들도 인간의 일에 간섭하는 전능한(all-powerful) 참견자(간섭꾼)가 아니라, 조언자로서 여기에 참여했습니다. 마스터들은 자유의지의 법칙, 즉 어머니의 극성으로서, 돌아오는 에너지의 법칙(혹은 카르마)이 수반되는 법칙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제슈가 마지막으로 육화하는 데에는 카르마적으로 서로 다른 상황으로 서로 얽혀 있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아주 복잡한 퍼즐로서, 오늘날의 슈퍼컴퓨터를 동원한다 해도, 쉽게 해결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상승 마스터들은 여러 생들에 걸쳐, 이 드라마에 참여할 모든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물론, 제슈, 나 자신 그리고 기타 모든 연출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깨어 있는 의식으로는 알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제슈와 나는 갈릴리에 있는 작은 마을, 즉 나사렛(Nazareth)에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나사렛은 대단한 마을이 아니었으며, 특별히 명성이 나 있는 마을도 아니었습니다. 영적인 면에서 보면,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하는 문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지만, 나사렛으로 결정된 데에는 단지 많은 사람들의 상황이 카르마적으로 나사렛과 연루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갈릴리에서 태어나는 한, 갈릴리의 어디에서 태어나느냐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두 사람은 같은 해에 태어났으며, 걸음마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서로 알면서 성장했습니다. 양가의 부모들은 아주 가까이에서 살았으며, 서로 잘 알고 있으므로, 우리는 이웃들이 걱정할 정도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극히 정상적인 아이들이었습니다. 우리 두 사람이 보통의 아이들보다 머리가 좋았지만, 비상한 관심을 끌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제슈의 아버지인 요셉과 내 아버지는 신비 학교의 구성원들이었으며, 이 학교의 이름은 역사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으며, 여기에서 이 학교의 이름을 밝히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슈의 어머니인 마리아도 같은 신비 학교를 다니면서 성장했습니다.


    여기에 나도 포함된다는 것을 여러분도 이미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내가 거의 이백만 년 동안 알고 지냈으며, 함께 육화해왔던 제슈(Jeshu)가 그의 마지막의 육화 시에, 오늘날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예수(Jesus)라는 인물이라고, 내가 주장할 거라는 것을 여러분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정확히 바로 그것입니다. 다만, 그것은 주장이 아니라, 실재입니다. 맞습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것은 주장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이 이야기는 예수에 대해 정상이라고 믿도록 프로그램화된 환상들을 반박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환상들은 추락한 존재들이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공들여서 만들어놓은 것으로, 이러한 환상들은 추락한 존재들의 주요한 선전도구인 가톨릭교회에 의해 1700년에 걸쳐 강화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정상이라고 믿도록 프로그램화된 환상에 집착해 있었다면, 아마 이 책을 읽고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에 대한 공식적인 이야기에, 내가 어떻게 반박할 것인지 여러분도 알고 싶어 할 것입니다. 기왕 할 거면, 빨리 서두는 편이 낫습니다. 신약의 4개 복음서(요한, 마태, 마가, 누가복음)는 정체성 영역과 정신적인 영역에 살고 있던 추락한 존재들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서 쓰인 것입니다. 이러한 복음서들은 모두 어느 정도의 사실을 내포하고 있지만, 예수(이제부터 그를 예수라고 부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가 만들어놓은 본보기를 말살하기 위해, 추락한 존재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문맥을 끼워 넣음으로써, 그러한 복음서들을 왜곡시켜놓았습니다. 그렇다고 4개 복음서들이 모두가 다 거짓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요한복음서는 진짜 신비적인 가르침들이 일부 담겨 있지만, 그러한 가르침들은 공식적인 기독교 신학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잘못 해석되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에게 간단한 질문, 즉 “예수는 왜 공식적인 복음서나, 자신의 삶과 가르침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지 않았을까? (아니면, 예수가 글을 쓸 줄 몰랐다는 부정확한 이론을 믿는다면, 누군가를 시켜서 쓰게 하지 않았을까?)”라는 질문을 한 번 해보세요. 나중에 이야기하게 되겠지만, 예수가 이렇게 한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쓰인 모든 기록들이 추락한 존재들에 의해 왜곡되거나, 잘못 해석될 거라는 것을 예수가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뭔가를 기록했다면, 추락한 존재들은 그것을 고정적인 것(static)으로 바꾸어놓을 거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결코 원하지 않았던 것은 자신의 사명이 또 다른 종교의 탄생으로, 즉 추락한 존재들에 의해 통제되는 종교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히, 그러한 일(새로운 종교의 탄생)이 실제로 일어났던 게 아닐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내 대답은 여러분의 생각이 절대로 옳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음 장에 나오게 될 내용들은 내 이야기가 - 내가 개인적으로 목격했기 때문에 - 될 것이며, 그 내용은 예수의 사명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예수의 사명을 말살하기 위해, 심지어 사람들을 상승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신이 실수했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의도로 예수의 사명을 이용하기 위해, 추락한 존재들이 생각해낼 수 있는 모든 짓을 다 해왔다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


    그러면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정상이라고 믿도록 프로그램화된 공식적인 환상에 따르면, 예수의 출생은 우주적으로 중요한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하나의 증거로 예수가 태어날 때, 베들레헴 위에 별이 나타났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완전히 정신 나간 이야기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지구라고 불리는 먼지 입자와 같은 행성에서 일어날 일로 인해, 하늘이 재정렬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지나친 자만심(자신을 중시 여기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주하는 수십억 개의 행성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99.99%의 행성이 정상적인 행성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우주에서, 이 행성이 우주적인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만드는 것이 도대체 무엇일까요? 정확히 말하면, 그것은 자만심이며, 물론 추락한 존재들이 지니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러한 자만심으로 인해, 이들은 예수의 이야기를 강탈하여, 실제로 그 현장에(그곳에) 있었던 사람조차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왜곡시켜놓았습니다. 추락한 존재들은 우주적인 맥락에서, 자신들이 중요한 인물인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예수를 이용하여 지구가 중요한 행성인 것처럼 보이게 했던 것입니다. 진실은 물론, 추락한 존재가 우주적으로 중요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으며, 지구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어떠한 별도, 혹은 가시적으로 볼 수 있는 어떠한 천체(天體)적인 현상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무엇보다, 예수가 나사로에서 태어났지만, 예수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어둠의 마스터는 유대인들(추락한 존재들이 공들여 만든 희망)이 기다리고 있던 메시아가 다윗의 집에서 나와야 한다는 신화와 예수를 결부시키려고 했기 때문에, 베들레헴이 사용된 것뿐입니다. 따라서 추측건대, 예수는 다윗의 도시에 태어나야 했으며, 그래야 이것이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신화와 마리아와 요셉이 베들레헴으로 여행을 했다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이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학자들은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고 믿을 만한 역사적인 증거는 없으며, 그 대신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지 않았다고 하는 좋은 증거는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러한 사실을 포함시키지 않는 걸까요? 복음서들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추락한 존재들이 지니고 있는 목표는 예수가 역사적인 인물이라는 것을 의심하도록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는데(역사적인 인물이라는 것을 의심하는데), 예수의 출생이 나중에 실제로 있지도 않았던 역사적인 사건과 결부되어 있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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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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