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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흥회=세뇌콘서트
      • 2025.07.27 - 16:18
    <나라의 장래는 어린이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을 꼭 읽어야 될 서적 중 하나라고 권장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바이블을 가리켜 가장 많이 팔린(읽힘이 아님) 베스트 셀러라고 우쭐대는 예수교인들도 많습니다.
    그 책을 읽어야 좋다고 주장하는 인사들 중에는 제법 사회적으로 명사라고 알려진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은 바이블을 읽어 보기나 하고서 그런 말들을 할까요?
    특히,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이 읽어야 될만한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바이블(Bible)은 아예 공갈과 협박으로 시작해서
    마침내, 사람이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들어가서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리라는
    악담과 저주를 보여 주는 무지막지한 악서(惡書)
    임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바이블(예수교)의 실제 내용을 몇 가지만 잠시 훑어 보려고 합니다.

    (1)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그는 ...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 여호와(예수) 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부모 형제, 처 자식 또는 동포(친구)일지라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입니다.

      이런 종류의 상황들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겪고 있을 것입니다.

    (2)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客)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 21)

    병들어 죽은 고기 즉,
      불량 식품을 예수교인들은 먹지 말고, 이웃에게 먹이거나 팔아도 좋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못돼 먹은
      성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성민(聖民)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바로 예수교인들입니다.

     (3) [“여호와의 신이 사울(사람)에서 떠나고, 여호와의 악신(惡神)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 상 16; 14)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사무엘 상 19; 9) 

     * 사울은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입니다.
    처음에 사울은 왕이 되기 싫다고 행구(이삿짐) 뒤에 숨기까지 했던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쪽에서 강제로 끌어다가 왕위에 올려 놓은 사람입니다. (사무엘상 10; 22)

    그런 사울왕 속에다
    여호와는 자신이 부리는 악신(惡神)을 집어 넣어 못된 짓(?)하게 하여 그 벌로 비참하게 죽게 합니다.
    여호와는 자신이 부리는 악신을 사람에게 집어 넣고서 죄를 짓게 하고는 그 죄값으로 벌을 내린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하게 하셨기 때문에…."]

       (출애굽기 10; 27)

    * 결국, 애굽왕 바로는 자기 성품이 아닌 강퍅한 마음 때문에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게 되고,
      마침내 애굽 백성 전체가 무차별 도륙되는 재앙을 13 번 씩이나 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은 여호와가 집어 넣은 그 강퍅한 마음 때문에 죄를 짓게 되고,
      그리고 그 죄값으로 여호와의 징벌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4) [“사무엘(여호와의 선지자)이 가로되,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無子)케 한 것 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無子)하리라.’ 하고,
         그가 길갈(지명)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개니라."]

         (사무엘 상 15; 33)

    * 위의 바이블 내용은 이스라엘(사울왕)과 아말렉(아각왕)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 이야기입니다.
      전쟁 포로로 잡혀 온 사람(아각왕)을 여호와가 칼로 찍어서 쪼개어 죽였다고 하는군요.

      위의 전쟁은 이스라엘이 먼저 아말렉으로 쳐들어 가서 발발한 전쟁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면 특히 청년들이 많이 죽게 됩니다.
      청년들이 많이 죽으면, 여인들에게는 아들이 없어지게(무자=無子)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호와(사무엘)는 여인들이 무자(無子)케 된 원인이 자기에게 있는데도 이를 망각하고,
      그 책임을 아각왕(사람)에게 씌워
      <칼날로 찍어 쪼개어> 죽였다고 합니다.

          [“너희(사람들)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1; 20)

    * 여호와(예수)를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켜버리게 하겠다고 공갈 협박합니다.
      여호와의 입이 직접 쏟아 낸 말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배반이나 거절이란 말이 성립하려면,
      이에 앞서서 인간과 여호와(예수) 사이에 어떤 약속이 맺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언제 어디에서 그런 약속이 체결된 적이 있었던가요?

      아무리 거듭해서 생각을 해봐도, 폭력배들이 지나가는 사람에게
      “왜 쳐다봐? 떫어? 죽고 싶어?”
      하며 공연히 트집을 걸며 폭력을 휘두르기도 하고 금품을 갈취하는 모습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사람을 찍어 쪼개기도 하고, 칼날이 삼키게도 한답니다.

     (5) [“(예수 가라사대),
         풀무 불(지옥)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13; 42)

    * 여호와의 독생자라는 예수가 사람들을 향해서 쏟아 내는 독설이요 악담과 저주입니다.
      자기를 믿지 않으면,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쳐 넣어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게 하겠답니다.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마태 10; 34)

    * 예수는 인간 세상에다 전쟁과 불행을 안겨 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신이랍니다.
      예수 역시 여호와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입이 걸쭉한 XX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6) [“또,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兄弟)나, 자매(姉妹)나, 부모(父母)나, 자식(子息)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19; 29)

    * 예수를 위하여
      부모, 형제, 처자식과 전 재산을 버린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을 버린 자는 영생 복락을 누리겠지만,
      버림을 받아서 불행해진 부모와 처자식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7)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평화를 맺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을 생각이 없어서 싸움을 걸거든,
         너희는 그 성을 포위 공격하여라.

         너희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부치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밖에 그 성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은 전리품으로 차지하여도 된다.
        너희 신 여호와께서 너희 원수(예수교인이 아닌 사람들)들에게서
        빼앗아 주시는 전리품을 너희는 마음대로 쓸 수가 있다.
        여기(근처)에 있는 민족들의 성읍이 아니고, 아주 <먼데 있는 성읍>들에는 모두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너희 신 여호와께 유산으로 받은
        이 민족들의 성읍(이스라엘 근처)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마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신명기 20; 10~17)

     * 어떻습니까?
      조직 폭력배들의 행패와 예수교의 가르침에 다른 모습이 보입니까?
      아니, 폭력배일지라도 저렇게 무지막지한 폭력배가 있어 본 적은 있습니까?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이 직접 다스리며 살아갈 근처에서는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싹 쓸어 전멸시키고,
      직접 들어가서 살지 않을 먼 곳에서는 남자들만 모조리 죽이고 여자들은 모두 차지해도 된답니다.

      실제로, 유럽의 예수교인들은 남아메리카의 모든 남자를 도륙시키고 여자들을 모두 차지합니다.
      그 결과, 현재의 남미 사람들이 바로 백인과 원주민의 혼혈인 메스티조족 또는 인디오족입니다.
      예수교의 역사는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실천해 내려 오고 있는 셈입니다.

     (8) [“바알(타 종교)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을 훼파하여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열왕기 하 10; 27)

     * 예수교 이외의 타 종교의 신전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다 공중 변소를 만들었답니다.
      예수교인들은 타 종교를 파괴하는 것만으로는 그 증오심이 풀리지 않습니다.
      타 종교를 파괴한 다음 그 자리에다 더러운(?) 변소를 만들어 놓아야 속이 시원해 집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의 예수교인들이 타 종교의 신전과 신상은 물론 단군상까지도 때려 부수는 짓들이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9) [“너희(예수쟁이들)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義)와 불법(不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

         (고린도 후서 6; 14)

     * 여기에서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는 <혼인을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서,
    >  예수교인들은 타 종교 내지 비 예수교인들과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교는 의(義)와 빛이며, 그 외의 모든 것은 불법(不法) 또는 어둠인데,
      “어찌 예수교인이 타(他)와 혼인을 할 수 있겠느냐?”고 호통입니다.

      어쨌든, 예수교가 타(他)와 공존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10) [“(여호와의 군대인 이스라엘, 유다 및 에돔 등 3국 연합군이)
         그(이웃 나라) 성읍을 쳐서 헐고,
         각기 돌을 던져 모든 밭에 가득하게 하고,
         모든 샘(우물)을 메우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물맷군이 두루 다니며 치니라.”]

         (열왕기 하 3; 25)

     * 여호와(예수)의 군대는 노략질 전쟁이 그 임무입니다.

      1)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사람을 모조리 죽이고,
      2) 가축과 금은 패물을 비롯한 모든 재물을 강탈한 다음,
      3) 성읍(사람이 살만한 터전)을 쳐서 모조리 헐어 버리고,
      4) 밭에다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다시는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만들고,
      5) 모든 샘(우물)을 메워 어느 누구도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6) 모든 나무를 잘라 내어 완전 초토화(焦土化)시키라는 것이 여호와(예수)의 지엄한 명입니다.
      7) 심지어, 아이들을 메어쳐 죽이고,
          아이 밴 부녀자들의 배를 갈라 죽이도록 교사하기도 합니다. (열왕기하 8; 11~13, 열왕기상 19; 15)

        중동 지방은 여호와(예수)의 군대가 저런 짓을 하지 않더라도 기후 풍토가 심히 척박한 사막 벌판입니다.
      그런데, 저런 곳에다 저러한 만행질을 해 놓으면 그 지방은 어떤 모습이 될까요?

        어쨌든, 이것이 여호와(예수)가 예수교인들에게 가르치는 거룩한 명령(가르침)입니다.

      (11) [“너희 가운데 호강하며 하느작거리던 여자,
            너무 호강하여 발바닥을 땅에 대본 일도 없는 여자가,
            자기를 가슴에 안아주는 남편이나 아들 딸을 외면하고,
            궁한 나머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자식을 태째 몰래 먹어치울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치면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신명기 28; 56~57)

     * 여호와를 믿지도 않고 받들지도 않으면, 자식의 고기를 먹게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것도, 남편이나 다른 자식들이 빼앗아 먹을 까봐 몰래 숨어서 먹게 하겠다고 합니다.

      너무도 호강스럽게 살아서 땅을 밟아 보지도 않던 아리따운 여자가
      남편과 다른 자식들 몰래 자식의 고기를 뜯어 먹는 모습은 참으로 멋질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인간 세상을 잔인하게 이끌고 있는 여호와라는 신은 어떻게 생겨 먹은 종자일까요?

         참고로, 여호와의 협박을 한 가지만 더 들어 보기로 할까요?.

       (12) [".... 너희가 내(여호와)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한다면,
             나는 크게 노하여 너희(인간)와 맞설 것이며,
             너희 죄(여호와를 믿지 않음)를 일곱 배로 징계하리라.
             그리하여, 너희는 아들들의 살을 먹고, 딸들의 살을 먹어야 하게 되리라."]

             (레위기 26; 27~29)

     * 이 얼마나 끔찍한 공갈 협박이요 저주와 악담입니까?

      (13) 바이블에는 <죽이다>라는 단어가 27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진멸>하라는 단어가 104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전멸>하라는 단어가 8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노략>하라는 단어가 92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칼날>로 죽여라(진멸하라)가 50 개 들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바이블에는

      1) 포르노 따위의 음담패설(淫談悖說),
      2) 사람을 속이고 골탕먹이는 사기행각(詐欺行脚),
      3) 처음부터 끝까지 과학과 논리와는 거리가 먼 무지막지(無知莫知) 등이 난무하고 있어서,
         인류 역사 속에 예수교(바이블)보다 더 잔인하고, 지저분하고, 악독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바이블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있습니다.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예수교 지도자)에게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찌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예수교 지도자)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예배)를 드리지 못할찌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 16~21)

    * 불구자나 병자는 여호와에게 가까이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문둥병 등 피부병을 가진 사람을 더럽다면서 진 밖으로 내치라고 악을 쓰기도 합니다.

      히브리인들은 중동지방의 사막 벌판을 배회하며 노략질로 살아가던 족속들입니다.
      노략질은 농업 민족과는 달리 전쟁이 그 생업입니다.
      따라서, 진(陳)이란 히브리인들의 생활 근거지를 이르는 말입니다.

      따라서, 불구자나 병자를 더럽다면서 진(陳)에서 내치라는 말은 결국 죽어 버리라는 뜻입니다.

        (15) ["엘리사가... 길에 행(行)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城)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었더라. ..."]

            (열왕기 하 2 ; 23~24)

    * 엘리사는 대단히 유명한 여호와의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그는 대머리였던 것 같습니다.
    어느 날, 그가 길을 걸어가고 있을 때,
    동네 아이들이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라며 놀렸던 모양입니다.

    이 때,
    엘리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를 하자, 암콤 2 마리가 나타나서 아이들 42 명을 찢어 죽였다는군요.

    이 바이블 내용을 몇 년 전, 어느 사이트에 올렸더니,
    <여호와의 선지자에게는 이 정도의 능력이 주어지는 것이 당연한 것>
    이라고 답글을 올린 예수교인도 있었습니다.
    사람이 예수교에 세뇌되면 어떤 종류의 정신 세계가 형성되는 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물론, 바이블(특히 신약)에 좋은 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원수를 사랑하라.
     * 7 번씩 70 번이라도 용서하라.
     * 범사에 감사하라. 등등, 대략 20~30 가지쯤 그럴싸한 말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런 정도의 말은 유교, 불교, 도교 및 힌두교 등등, 어디에서도 만나 볼 수 있는 가르침들입니다.
    아니, 세상(사회)의 기초가 되는 가정 속에서도 흔히 만날 수 있는 덕목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특히 눈 여겨 볼 것이 있습니다.
    바이블 속에 들어 있는 20~30 가지쯤 되는 그 그럴싸한 말들도 어떤 근거와 배경 설명 없이
    단편적으로 또는 즉흥적으로 떠들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예수교) 속에서 떠들어지는 그 좋은 말들이라는 것이 사실은 예수교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탈은 쓰고 있어야 되겠고, 그러려면 그럴싸한 내용은 있어야 되겠고,
    마침내, 타 종교 또는 타 집단에서 가르치는 내용들을 이것 저것 훔쳐 오다 보니,
    그렇게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는 것들을 여기 저기에다 너덜너덜 붙여 놓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교의 가르침(바이블)입니다.
    아직도, 바이블을 사랑하는 우리 아들 딸들에게 읽히고 싶은 양서(良書)라고 판단되십니까?

    바이블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순(矛盾)과 궤변(詭辯)을 역어 놓은 허구(虛構)일 뿐입니다.
    거기에다 한 술 더 떠서, 저주(詛呪)와 악담(惡談)을 뭉쳐 놓은 무서운 내용의 악서(惡書)입니다.

    이에, 나라의 장래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더럽히지 않고
    깨끗하게 지켜주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어린이들 주위에서 바이블을 철저히 차단시켜야 되겠다는
    운동을 벌이게 된 것입니다.

    1,000 만 서명 운동에 모두모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뜻있는 많은 분들의 성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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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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