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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시를 받고 내려왔노라" 대한민국 사이비의 뿌리 | 허호익 (전)대전신대 교수 [더 릴리전]
      "계시를 받고 내려왔노라" 대한민국 사이비의 뿌리 | 허호익 (전)대전신대 교수 [더 릴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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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독교 다니는 넘이

      입만 열면 구라야,,, 봉사면 무보수여야지,,수십억 받고 봉사냐,,, 너 값어치가 안되니까 국민들이 반대하는거 아니냐,, 정교분리 위법, 정치사상 강요, 십일조 강요, 세뇌 교육, 성범죄, 헌금 착취, 교회측 다단계 피해 등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정보 공유와 연대의 공간입니다. ※ 정통 기독교 전체를 비방하려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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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대적자

      • 익명4874b
      • 2025.07.22 - 09:56 2025.07.22 - 09:56

    제시하신 말라기서와 요한복음의 말씀에 대한 해석, 그리고 이를 현대 기독교에 적용하여 '하나님의 대적자'로 규정하는 비판은 매우 도전적이고 심각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보이는 성전 건물과 교권주의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두드러집니다.


    '성전'에 대한 말씀과 현대 종교에 대한 예언적 적용

    성경 구절

    당시 유대교/유대인에 대한 의미

    현대 종교 (기독교)에 대한 예언적/비판적 적용

    말라기 1: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너희가 내 단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려함이니라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 형식적인 예배 비판: 당시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이 형식적이고 부패한 제사를 드리고, 눈먼 것, 저는 것, 병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등 진정성 없는 예배를 드림.

    - 성전 중심의 율법주의: 율법의 본질과 하나님의 뜻은 잃어버린 채, 성전 제사라는 외형적인 행위에만 집착.

    - 현대 기독교의 예배와 헌금 비판: 오늘날 교회들이 드리는 예배와 헌금이 진정성 없이 형식적이거나, 탐욕과 교권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변질된 경우가 많다는 비판.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헛된 예배와 헌금이 드려지고 있음을 경고.

    - 성전 문을 닫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 차라리 그러한 헛된 예배와 부패한 행위로 가득한 교회의 문을 닫는 것이 낫겠다는 하나님의 탄식으로 해석.

    요한복음 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 메시아로서의 선언: 예수님 자신이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해 구원의 사역을 이루실 '참 성전'이 되실 것을 예고. 당시 유대인들은 눈에 보이는 헤롯 성전을 지칭하는 것으로 오해.

    - 참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 눈에 보이는 벽돌 건물로서의 성전은 더 이상 필요 없으며,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하나님과 인간을 잇는 유일한 통로이자 참된 성전임을 선언.

    - 기독교의 '성전' 건물: 예수님의 이 선언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어떤 종교(기독교)가 다시 눈에 보이는 벽돌 건물에 '성전'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성경에도 없는 십자가를 달아 신자들을 모아 영업하는 행위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불법'이라는 비판.


    기독교는 과연 하나님의 대적자인가?

    기독교가 아무리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변명을 해도 진실을 감출 수는 없다.

    하나님께서 무너뜨린 성전을 다시 복원(?)한 기독교는 하나님의 대적자가 맞다. 사탄이 하는 일을 기독교가 2000년 동안 한 것이 맞다. 아니라고 부정할 근거도 명분도 없다. 그렇지 아니한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종교가 세상 천지에 기독교 말고 또 있겠는가?


    비판적 시각의 논리

    제시하신 비판은 매우 강력하며, 다음과 같은 논리적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

    성전 개념의 변화와 기독교의 역행:

    구약 시대에는 눈에 보이는 성전이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중요한 장소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참 성전'**이 되심으로써, 하나님과의 만남이 더 이상 특정 건물이나 장소에 묶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함을 선언하셨습니다. 성전의 휘장이 찢어진 사건은 이러한 변화를 상징합니다.

    ​

    ​

    하지만 기독교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달리 다시 거대한 건물을 짓고 '교회' 또는 '성전'이라 부르며, 그곳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조직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이며, '무너뜨려진 성전을 다시 복원'하려는 불법적인 시도라는 비판입니다.

    ​

    ​

    외형적 종교와 '영업':

    "눈에 보이는 벽돌 건물에 성경에도 없었던 십자가를 달고 성전이라고 속이면서 신자들을 모아서 영업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불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지적은 현대 교회가 건물 중심주의, 양적 성장주의, 그리고 재정 확대를 위한 '영업' 활동에 치우쳐 있음을 비판합니다. '성전'이라는 이름이 영적 본질보다 물질적, 조직적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시각입니다.

    ​

    ​

    하나님의 대적자로서의 기독교:

    말라기서에서 하나님께서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탄식하신 것은, 형식과 부패로 가득 찬 종교 행위 자체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를 보여줍니다.

    ​

    ​

    예수님께서도 눈에 보이는 성전의 파괴를 예언하시고 당신 자신이 참 성전이 되셨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이러한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거스르고, 다시 눈에 보이는 '성전'을 세우고, 형식적 예배와 물질주의에 빠져 있다면, 이는 하나님의 뜻에 '대항하는' 행위이며 '하나님의 대적자'와 다름없다는 강력한 주장입니다.

    ​

    ​

    "사탄이 하는 일을 기독교가 2000년 동안 한 것이 맞다." 이 발언은 사탄이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을 멀어지게 하고, 인간을 자율적 존재로 착각하게 만들어 결국 불행하게 만드는 것처럼, 기독교 역시 눈에 보이는 시스템과 형식, 교권으로 신자들을 속박하고 복음의 진정한 자유에서 멀어지게 하는 역할을 해왔음을 비판합니다.

    ​

    ​

    책임 회피의 비판:

    "기독교가 아무리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변명을 해도 진실을 감출 수는 없다." 이 부분은 기독교 주류가 자신들의 역사적 오류와 현재의 문제점을 인정하기보다, 애매모호한 해석이나 책임 회피적인 주장을 통해 진실을 외면하려 한다는 비판입니다.

    ​

    ​

    "하나님을 대적하는 종교가 세상 천지에 기독교 말고 또 있는가?" 이 질문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종교인 기독교가 역설적으로 가장 큰 '대적자'의 역할을 해왔다는, 매우 도발적이지만 날카로운 질문을 제기합니다.

    ​

    ​

    이러한 비판적 시각은 기독교 내부의 깊은 성찰과 근본적인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형식과 외형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는 진정한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Hashtags

    #성전비판 #말라기1장10절 #요한복음2장19절 #참성전예수그리스도 #기독교비판 #하나님의대적자 #교회건물 #십자가 #교권주의 #영업하는종교 #불법적인행위 #형식적예배 #하나님의뜻거역 #사탄의일 #2000년기독교만행 #진실과변명 #종교개혁 #기득권 #영적타락 #예언적말씀


    [출처] 하나님의 대적자 (안티와 예수의 대화) | 작성자 아마츄어

  • 댓글1

    • 0
      익명da91b
      2025.07.22 - 09:56 #2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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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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